안동 촌노 김 성복이는 이미 종 빨의 두목 중에 한 사람인 박지원이가 이런 일을 꾸밀 줄을 벌서 오래전에 예고를, 보수들과 박 근혜 대통령과 박 근혜 정권에게 수없이 경고를 했습니다. 그래서 박 근혜 대통령의 측근에 포진된 특정지역의 사람들을 항상 경계하라고 수없이 지적을 했습니다. 동서화합이란 단어는 개 한태나 물어가라고 말입니다. 저들의 정치적 사상과 인간적 양심은
이미 저들의 마음속에서 괄호 밖인 종족들입니다. 해방이 되고 자기들은 그동안 수십 년 동안 빨지 산 후예로서 자유민주주의 정권에서 고통 받은 것을, 저들은 그동안 절치부심하면서 인내하고 살아온 사람들입니다. 그런 자들이 그 한을 풀기 위해서 태어날 적부터 가정적으로 불우하게 자란, 사생아인 김대중을 정치마당에 내세운 것이고, 그를 결국은 신격화 한 것이고 마침내 희대의 정치적 모사꾼인
김 대중이가 얼 방한 김영삼 역도를 이용해서 아이엠에프란 대한민국 한반도의 오천년 역사 이래, 전무후무한 가장 더러운 국가부도까지 고의적으로 발생을 시켜서 대한민국의 자유 민주 정권을 가로챈 것이고, 저들 종 빨들이 고의적으로 일으킨 아이엠에프를 빙자해서 애꿎은 공무원들과 열심히 맡은 직무에서 일하던, 힘없는 하위직 공무원들 3 만 명을 김 대중이는 아이엠에프 극복한다는 핑계로 모가지 자르고,
그의 임기 후반에 공무원을 추가로 특채하여 특정지역의 김대중 광신도들을 국정원을 비롯하여, 교육계 노동계 사법부와 대한민국 정 재 관 언 종에 심어둔, 4 만 명의 흉물스런 벌레들이 지금은 알을 쓸 고 부화를 하고 새끼를 쳐서, 수백만으로 번식을 시킨 것입니다. 그런데 박 근혜는 그것도 모르고서, 그 유해무익한 버러지들을 척살할 생각은 않고, 오히려 더 높고 좋은 권력에 올려주었으니 어찌 통탄치 않을 것인가?
이제는 청와대 안이나 국정원이나 검찰 법원 교육계 군 장성들까지 저들 종 빨들이 박 근혜를 측근에서 요리하고 있으니 참으로 통탄할 노릇이다. 이제 우리 힘없는 백성들이 무엇을 어찌 할 것인가? 저들은 빨지 산 후예들이고, 민주화와 진보 정치를 가장한 북괴 추종자들이고, 정치개혁을 가장한 종 빨들은 그동안 정권을 김영삼 역도로 부터 회색주의자 준 빨 /갱이 이명박까지
근 20 년간 대한민국의 정 재 관 언 종 중요 요직을 거머쥐고서 이제는 온갖 요살을 다 떨고 있어도, 우리의 주군인 박정희의 딸인, 박 근혜는 전혀 저들의 악랄한 준동에도 제동을 걸지 못하고 뒤로 자빠지고 있다. 이제 종 빨들은 박정희 대통령의 아들인 박지만의 아들까지 낳아주고 영호남의 끈끈한 유대가 어떻고 온갖 개 지럴을 떨지만, 실은 박근혜의 심신을 저들 마음대로 조종 하고 있다. 박 근혜는
우리 보수우파들의 열렬한지지 속에, 자유대한민국을 종 빨들로 오염이 된 잃어버린 20년을 되찾기 위해서 우리 애국 논객들은 종 빨들에게 목숨 걸고 박 근혜를 대통령에 모셨지만, 오히려 박 근혜는 우리의 간절한 소망도 팽겨 치고, 지금은 종 빨들의 기세를 숨죽이고 쳐다만 보고 있다. 꼭 결정적인 순간에 외국에 줄행랑을 치면서, 자기는 모든 속죄에서 벗어나기 위한 꼼수만 쓰면서 종 빨들에게는 간접적인 러브콜로
오히려 지원까지 하여 주고 있다. 정작 박근혜가 민족의 영웅 박정희의 딸이 맞다 면, 지금이라도 종 빨들을 척결하겠다는 결의를 우리 애국논객들에게 보여야 한다. 그것이 바로 대한민국을 북괴 개정일의 왕조 독재로 흡수되는 것을 막을 첫걸음이 될 것이고, 우리 논객들은 종 북 척결에 힘을 얻을 것이고, 종 빨들과 전쟁을 하는데 믿음이 될 것이고, 용기를 배가하는 것이 될 것이다. 제주 4, 3 사태 원흉들의
묘지까지 찾아가서 고개 숙이고, 5,18 내란을 민주항쟁으로 올곧게 역사를 만들어 주고 있는 박 근혜야 말로, 자유대한민국의 영웅인 박정희의 딸이 아닌, 종 빨들의 시녀인 것이다. 이제 우리 자유논객들은 종 빨들이 지금까지 대한민국에 대하여 역적질을 하여온 반란 행위인 제주 4,3 사태처럼, 광주오일팔 폭동처럼, 순수한 민간인의 신분으로서 정부의 군경 무기고를 털어서 역적질은 하지 않을 것이지만, 조국근대화의 주역으로서
우리가 일구어 놓은 이강산 이강토인 우리의 영원한 조국 대한민국을 위해서 우리의 영원한 주적인 북괴 추종자들이고, 저들의 세작들인 박지원 박 원순 같은 빨 / 갱이들에게는 절대 대한민국을 뺏기지 않을 각오로, 이 한 몸들을 조국의 재단에 붓으로 바로 잡을 것이다. 이제 자유와 민주를 사랑하는 대한민국의 자유논객들이여! 분연히 떨치고 일어나서 종북척결에 선봉이 되어 달라! [경도 역술원 역학심리상담사]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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