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녹취자 즉각 색출 엄단하라! 밥그릇 챙기기에 혈안인 해바라기 새누리의원 각성하라!
동영상 대한민국어버이연합
[성명서]당내 분란만 일으키는 김무성은 대표직 사퇴하라!- 새누리당은 집안싸움에 기름 부은 ‘불법녹취자’를 색출하라 - 식물국회에서 더 나가 막장국회가 되어 버린 19대 국회에 질려 버린 민심은 20대 총선에서 대폭적인 물갈이를 요구하고 있다. 때문에 각 당은 경쟁적으로 현역의원 퇴출에 나서야만 하는 상황이다. 그런데 국민들이 다수당을 만들어 줬음에도 소수 야당에 끌려다니며 사상 최악의 국회를 만드는데 일조한 새누리당은, 정치개혁을 요구하는 국민의 목소리가 하늘을 찌르고 있음에도 밥그릇 챙기기에 연연하며 집안싸움에만 골몰하고 있다. 최근 윤상현 녹취록 파문은 새누리당의 현 주소를 보여주는 한 단면이다. 중요한 것은, 녹취록 파문의 본질은 사석에서 한 윤상현의 발언이 아니라 불법녹취 행위란 점이다. 자신의 정치적 야욕을 위해 불법행위까지 저지른 자가 누구인지 밝혀내야 한다. 내부 문제를 언론에 공개해 집안싸움에 기름을 부은 불법녹취 행위는 단순히 해당(害黨) 행위에만 그치지 않는다. 녹취록 파문이 일자 북한의 대남선동 사이트 <우리민족끼리>가 “지금 남조선의 민심은 공천싸움에만 미쳐돌아가는 부패한 집단에 더는 기대할것이 없다고 하면서 다시는 새누리당에 표를 주지 않겠다고 심판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다”며 즐거운 비명을 지른 사실을 알고 있는가? 특히 김무성 대표의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 당 대표라는 자가 당내 화합은커녕 공심위의 독립성까지 침해하며 분란을 조성하고 있다. 지금 북한의 위협 등 산적한 현안이 많은데 ‘옥새투쟁’이나 벌일 때인가? 야당과의 투쟁에선 한 없이 무기력하더니, 내부투쟁에선 지도력(?)을 발휘하고 있다. 평소에도 그런 모습을 보여 왔으니 ‘욕’을 먹은 것 아니겠는가? “여당 내 야당이 되겠다”는 정두언 같은 사람을 공천하고, 유승민처럼 당의 정체성에 위배되는 인물을 과감히 쳐내지 못하고 고심중인 공심위에도 실망했다. 공심위는 박근혜 대통령이 말한 대로 ‘배신의 정치’가 아닌 ‘진실한 사람’을 공천하기 바란다. 정두언과 유승민에게도 한마디 하겠다. 먼저 정두언은 그렇게도 야당이 하고 싶으면, 지금이라도 새누리당을 떠나 야당으로 가서 마음껏 박근혜 정부를 비판하기 바란다. 그리고 ‘배신의 정치인’이란 오명을 쓴 유승민은 스스로 정계를 떠나는 ‘아름다운 퇴장’으로 오명을 씻고 국민의 박수를 받기를 당부한다. 2016년 3월 18일대한민국어버이연합·자유민학부모연합·한겨레청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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