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참사 정치에 이용하려다 쪼박찬 더민주당,
위안부
할머니까지 이용하려는 파렴치
더민주당
국정원댓글,
세월호
참사,
위안부문제
타결을 정치에 이용하는 망국정당
무상급식으로
재미본 더민주당,
국정원댓글‧세월호참사
정치에 이용 보선 참패 분당
더민주당
위안부할머니 총선에 이용하려 저격수 이수혁 김선현 영입했다 망신당해
더민주당 정치
희생물이 된 세월호 유족 종북세력 앞잡이로 변해
2014년4월16일 세월호 사건이 터지자 새정치연합
․
통진당
․
언론은 모든 잘못을 해경과
정부에 뒤집어 씌웠다.
수학여행가다 교통사고로
사망한 학생들에 대한 책임은 유병언과 청해진해운에 있다.
그런데 더민주당과
좌익언론이 맞장구를 치며 구원파 종교집단이 합세하여 세월호 참사의 책임을 정부에 전가 했다.
더민주당과 좌익언론은 세월호 유족들을 수퍼 갑으로
만들어 안하무인으로 만들었다.
세월호 특별법을
만들어라,
대통령 사과하라며 대통령이
빈소에 보낸 화환까지 박살을 내며 대통령 퇴진을 요구했다.
거리로 나서 폭력시위를
일삼으며 대통령의 숨통을 조이고 국정 발목을 잡았다.
유족들은 세월호 특별법에
수사권 기소권을 달라며 입법 사법권까지 내어 놓으라고 요구 했다.
세월호 유족 앞세운
더민주당은 단순 교통사고를 정치문제로 변질시켜 정부를 죄인으로 만들었다.
세월호 유족은 특권을 가진 것처럼 주말마다
불법폭력시위를 일삼아 광화문 일대를 무법천지로 만들었고 박원순 서울시장은 광화문에 세월호 불법천막을 설치해주고 폭력시위를 선동
했다.
광화문 이순신장군 동상
앞은 지금도 불법천막이 종북세력 아지트 역할을 하고 있다.
유병언과 청해진 해운은 쏙 빠지고 세월호 참사의
책임을 정부가 뒤집어쓰고 죄인노릇을 하면서 세월호 뒤처리에 혈세 6000억을 쏟아 부었다.
해상교통사고 사망자에 혈세
8억-11억 4000만원씩 배상 해주고도 이것도 모자라
1500억 들여 세월호를 인양하고
있다.
세월호
유족갑질‧
세월호특위
반역질에 국민은 분노
대법원이 2015년11둴12일 퇴선 명령도 없이 먼저 달아난 세월호 이준석
선장에게 살인죄를 적용 무기징역형을 확정했다.
세월호에 대한 사법부
판단은 종결 되었다.
그런데 말도 많고 탈도 많던 세월호특별법이 공포된
지 2년에 접어들었다.
세월호 관련특별법에 규정된
제1호 업무가 ‘참사의 원인 규명’이다.
그런데 첫 번째 안건이
박근혜 대통령의 ‘당일 행적 조사’라는 황당한 의안을 들고 나와 정치적 본색을
드러냈다.
특조위가 진상 규명과
관련이 없는 정치적 사안을 다루겠다고 나서면서 세금만 낭비하는 조직으로 규탄을 받고 있다.
세월호특위에서 세월호 유족은
“박근혜 대통령은 광화문 네거리에서 사지를 묶어서
능지처참을 당해야 되는 사람 중의 하나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박정희 대통령은 부관참시를 당해야 되는
사람이다”라며 막말을 했다.
유가족의 발언이 끝나자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 박종훈 상임위원(차관급)과 참석인사들은 박수를 쳤다고
한다.
국민들은 광화문 세월호천막과 노란 리본만 봐도
역겹다.
하루 빨리 광화문 세월호
천막은 철거하고 세월호 특위는 해산해야 한다.
정부는 죄인이 아니다.
더 이상 유족들에 볼모잡혀
끌려 다닐 필요가 없다.
세월호 유족들의 수퍼갑질에
국민들은 넌더리가나고 추모의 마음이 증오로 바뀌고 있다.
정부는 세월호 유족에게도
다른 교통사고 피자와 같이 공평하게 처리해야 한다.
이것이 법과질서를 지키는
기본이다.
막가파로 변한 세월호
유족에 더 이상 끌려 다니면 나라가 망한다.
세월호 유족은 종북세력과
한패가 되어 폭력시위를 일삼는 반역세력으로 변했다.
세월호 유족과 세월호특위는 갑질을 하면서 종북세력
앞잡이가 되어 나라를 2년 동안 혼돈 속에 몰아넣어 국론분열 남남갈등을
조장 했다.
위안부
할머니마저 정치에 이용하는 파렴치한 더민주당
세월호참사를 정치선동에 이용하려던 더민주당은
어린영혼의 저주를 받아 보궐선거에 2차례 참패를 하고 분당위기에 몰려
있다.
그런데도 반성은커녕
새정치연합을 더불어민주당으로 바꾸고 세월호 대신 일본군 위안부할머니들을 앞세워 4월 총선에 승리해 보겠다는 꼼수를 쓰고
있다.
역대 정부가 해내지 못했던 위안부대문제에 대해
박근혜 대통령 외교력으로 일본 총리의 사죄와 배상을 받아내는 외교적성과를 얻어냈다.
그런데 더민주당은 졸속협상 굴욕외교라며 좌익언론
좌익시민단체를 앞세워 정신대 할머니들을 선동하고 있다.
4월 총선에서 30년 끌어온 위안부 문제 해결한 박근혜정부 공격수로
노무현대통령 때 6자회담 수석대표를 지낸 이수혁은
영입했다.
이수혁은 “한일 '위안부'
협상,
책임 모면 위한 정치적 거래 이라고 비난 했다.
더민주당은 정신대할머니들을 요양건강을 보살펴온
차병원 김선현 교수를 4차영입했으나 위안부 할머니 그림 무단 사용과 논문 표절 학생들에 선물강요 등 논란이 일자
김교수가 하루만에 ‘영입 반납’을 하는 해프닝을 벌였다.
더민주당은
위안부 할머니들 제2의 세월호 유족
만들지 마라
중국 한 천년고찰에 3타종(三打鐘)이 있는데 첫번 치면 복이
오고,
두번 치면 벼슬이
오고,
세번 치면 장수한다고
한다.
그런데 욕심 많은 선비가
네 번치니 3번쳐서 이룬 공이 백지가
되었다.
이것이 공자가 말한
과유불급(過猶不及)의 유래라고 한다.
2012년 더불어 민주당은 무상급식으로 선거에서 재미를
보자.
2013년 국정원댓글 사건
문제삼아 대통령 퇴진요구하며 국정발목을 잡았으나 대법원은 무죄판결을 했다.
2014년 세월호 참사가
터지자 이를 정치선동에 이용하는 파렴치한 짓을 하다 보선에 참패 했다.
2015년에는 또다시
보선에 참패하고 친노비노 싸움으로 분당위기에 몰려 있다.
그러자 국사국정화를
정치선동에 이용하여 국정발목을 잡으면서 민노총 전교조 앞세워 테러에 가까운 11.14
불법폭력시위를
벌였다.
국사국정화 반대에 국민들이 등을 돌리자 위한부
문제 타결을 이슈로 4월 총선을 치르려 하고 있다.
위안부 문제는 우리가
그동안 요구해 오던 “일본정부 사과,
총리의
사죄,
일본정부의
보상”이 다 포함되어 있다.
그런데 굴욕 외교라며
위안부할머니들을 동원해 반정부 활동하도록 선동하고 있다.
위안부 협상타결을 설명하기 위해 찾아간 외무부
차관에게 위안부 할머니들은 무례한 극단적인 언어로 불량배 같은 막말을 해댔다고 한다.
“자신들을 한일 담판에
참여시키지 않았다고 소리쳤다”
“담판에 참가한 외교부장이
자격이 없다고 했으며 일본 총리를 왜 못 만나게 하느냐고 야단치면서 일본총리가 직접 와서 사과해야 한다고 노발대발했다.”고 한다.
위안부 할머니들의 갑질이
도를 넘어섰다.
일본이 한일협상을 타결한 것은 미국의 역할도
컸다.
그러나 한미일 공조를
깨려는 종북좌세력들은 계속적 위안부 할머니 앞세워 선동하고 더민주당과 좌익언론이 동조하고 있다.
북한이 수소폭탄 실험에
성공한 현시점에서 우리가 살길은 한미일 공조뿐이다.
특히 북핵에 대처하는 것은
국가생존의 문제다.
이것이 위안부할머니 문제로
무너져서는 안 된다.
지금의 대한민국 정부는 정신대 할머니의
은인이다.
정부는 콧대 높은
일본정부와 담판하여 사과도 받아냈고 배상도 받아냈다.
감사를 모르고 은혜를
원수로 갚으면 제2의 세월호 유족이 된다.
더민주당과 종북세력에
이용당해 국정발목 잡으면 위안부할머니들이에 대한 위안과 애정의 마음이 분노로 폭발할 것이다.
위안부 할머니를 정치의 대상으로 이용하는
더민주당은 일본군과 하나 다를 것이 없다.
사건이 터질 대마다 국익을
생각하지 않고 당리당략에 이용하는 파렴치한 짓을 해 왔다.
그래서 국민들이 등을
돌리고 탈당이 이어져 분당위기에 있는 것이다.
더민주당은 위안부할머니까지
정치에 이용하려는 파렴치한 짓을 멈추고 국가와 국민을 위한 정당으로 다시 태어나주기를 간곡히 당부한다.
이계성<시몬>=필명:남자천사<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공동대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대수천)공동대표>
-http://cafe.daum.net/namjachansa(남자천사 교육) 다음 카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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