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최고 통수권자이고, 5 천만 생령들의 목숨줄을 쥐고 있는 소위 말해서 대한민국의 최고 지존이시고, 막강한 통치자의 위치에 올랐으면 그래도 무언가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어야 할 것임에도 하는 일마다, 세살 어린아이를 물가에 앉혀 둔 것과 같은 걱정이 앞선다. 그 이유를 여기 몇자 적어 보고자 한다. 박근혜 대통령이 천하의 간신들인 친이계 이재오 정두언 정의화 같은 모리배들이 쳐 놓은 그물에 걸려서 임기동안
최고 통수권자로서 힘을 쓰지 못한 것은 이미 다 아는 사실이지만, 그래도 무언가 대통령의 자리에 앉았으면 하다 못해 간신들의 목줄 하나쯤은 쥐고 흔들어야 하는데, 그것조차 정도원칙이란 이름하에 이눈치 저눈치 보면서 허송세월만 하다가, 어느덧 임기 삼분의 2 를 보내고 말았다. 어디 그뿐인가? 동서 화합이니 남북통일은 대박이니 하면서, 사상이 불투명한 놈들을 자기 측근 요직에 앉혔다가 결국은 그놈들이
박통의 등뒤에다가 비수를 꼽고 유유자적 하고 있는 꼴이며, 아무 영문도 모르는 국민들에게 허파에 바람만 잔득 집어 놓고서는, 이제는 이마빼기에 소똥도 안버꺼진 개정은이가 수소폭탄인지 만들어서 온갖 요상한 짓을 해도, 이젠 속수무책으로 바라만 보고 있을 뿐이다. 어디 그뿐인가? 2013 년도에 다 죽어 가던 개정은의 목숨줄을 사상이 불투명한 유길제 통일부 장관인지 하는 놈에게, 하늘이 주신 천재일우의 기회인
장성택의 김정은 제거 기회를 개성공단 재가동으로 결국은 죽어야 할 개정은이 대신 억울하게 장성택이만 죽게 만들었고, 2013년 부산 코레일 민노총 종북 발갱이들의 불법 시위를 여리디 여린, 최연희 코레일 사장의 60 일에 걸친 피나는 노력끝에 단 하루만 참고 있었으면, 민주노총 빨갱이들의 조직자체를 와해시킬수 있는 하늘이 주신 절호의 기회마져, 종북 몸통 박지원이와 호형호제 하는 김무성이의 고함소리에 결국은
그 좋은 기회마져 놓쳐버린 것은, 박통의 지도력 한계를 여실히 보여준 사례들이다. 거기다가 북괴 고정간첩 유병언이와 한국내에 잡입한 북괴 개일성 장학생들이 함께 조작한 세월호 침몰사건만해도 결국은 박근혜 대통령 주변에 숨어들은 종빨세작들의 그물망에 아직까지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 거기다가 남조선 인민위원장의 행세를 하는 자의 아들 병역비리조차 박근혜 정권의 검찰은 오히려 박원순의 호위무사로 자처하고
그의 신변 보호에 열공들 하고 있고, 대한민국의 상징인 태극기를 광복 70 주년 기념행사로 국가보훈처에서 서울의 중심부인 광화문 광장에 세울려는 것을, 북괴발갱이 전위대놈들이 지금 기를 쓰고 반대하고 있다. 저들 발갱이들이 원하는 것은 대한민국의 국기인 태극기가 아니라, 저들의 조국인 북조선 개일성의 인공기일 것이다. 그런대도 박근혜 대통령은 전혀 대한민국의 국가 통수권자로 그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있다.
아무리 서울이 박원순의 지배하에 놓인 서울시 인민공화국이라고 하지만, 그 땅은 대한민국 박근혜 대통령의 통치력에 속하는 엄연한 대한민국의 땅이란 것이다. 그렇다면 박근혜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주권과 대한민국을 다스리는 통치권자의 직무를 포기한 것이다. 지금 종빨들은 민주주의가 어떻고 개지럴 떨고 있지만, 지금 대한민국은 민주주의도 공산주의도 아닌, 미친 개같은 법치제도이다. 똥먹는 개도 이렇게는 나라를 다스리지 않는다.
종빨들이 허구한날 조둥이로 민주화 개지럴 떨고 있어도, 지금의 대한민국은 무법과 무원칙이 판치는 개같은 나라이다. 법은 있으데, 그법을 만든 국회 개쇅끼들마져 자기들이 만든 법도 지키지 않는 것이 작금의 대한민국이다. 정의화 같은 놈은 대통령을 자기 발가락에 때만큼도 여기지 않는 게쇅기다. 대한민국은 삼권분립의 정상적인 민주주의 나라가 아닌, 미친개쇅기들이 쥐젖꼴리는 대로 이끌어 가는 개같은 의회 독재국가이다.
국회의원 개쇅기들이 대한민국에서 활개를 치고 있는 이상,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요원할 뿐이다. 이딸리아 독재자 무솔린이나 독일의 히틀러나 소련의 스탈린도, 이런 개같은 정치판을 만들지 않았다. 이제는 이번 국회의원선거에서는 우리 국민들은 개같은 놈들은 모두 정치판에서 몰아내고 때묻지 않고 더러운 정치판에 야합하지 않는 참다운 신인 정치인들로 새판을 짜야 할 것이다. 이제 우리 국민들의 현명한 조국애를 바랄뿐이다. [경도 역술원 역학 심리상담사]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