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권에서 또다시 전라도가 화두다. 먼 길 떠난 노름꾼이 밑천이 떨어지면 집으로 찾아 밑천을 뜯어가듯 그렇게 오만 잡것들이 전라도로 몰려들고 있다. 언제부터인가 대한민국은 전라도에 빚을 진 원죄가 있는 것처럼 보인다. 내가 살고 있는 강원도는 산업화 시대 수탈의 고장이었다. 석탄을 실어가기 위하여 정선이라는 오지까지 철로가 놓였고 숨가쁘게 석탄을 실어 나르는 열차에는 산업화의 횃불을 태우던 석탄이 그득하게 실려 있었다.
그러나 내가 살던 고향에 남은 것은 석탄갱도에서 흘러나온 물로 오염 된 검은 강이 흘렀을 뿐이고 아직도 70~80년대 폐광시절의 그모습을 을씨년스럽게 간진하고 그곳에 자리한 낡은 건물이 흉물스럽다시피한 마을이 남았있다. 그리고 폐광촌 달랜다며 도박장이나 만들어 준 것 뿐 성냥공장 하나 세워진 것 없이 발전되거나 산업화의 혜택을 받은 것은 없었다.
도박장이 들어서고 그 많은 돈은 어디로 빠져 나가는지 지역발전에 기여하는 꼬라지는 없고 넘쳐나는 도박폐인의 고단한 노숙자만 넘쳐나고 있다. 어쩌다 한번 고향을 찾으면 어떻게 40년전 그 시간을 고스란히 담아 낙후 되어 있는지 혀를 차게 된다. 있으나마나 한 도박장도 정치적 힘의 논리에 밀려 전라도 카지노 제주도 카지노가 끊임 없이 잡음을 일으키고 있다. 하기사 서울 어느 구청 인구 만도 못한 인구 150만명의 강원도가 짹소리를 내 본들 누구 하나 들어줄 사람도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고향 사람들은 산업화의 뜨거웠던 열정을 기억하고 있으며 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존경은 각별하다.
전라도 차별론의 원죄를 지고 있는 대한민국이고 늘 전라도는 어떻다는 피해의식을 들어주기 바쁘다. 광주사태가 있었으면 내가 살던 고향의 사북사태도 있었다. 전라도가 차별 받았으면 강원도는 착취 당했다. 수십년간 앵무새처럼 들어야만 하는 전라도 피해의식이 이쯤되니 지겹기만 하다.
정신대 할머니에 대하여 게거품 물고 개지랄하던 좌파 정권새끼들은 단 한번이라도 쪽발이 수상에게 사과라도 받아 본 적이 있는가. 정권을 잡으로 개쪽국에 가서 얼굴 팔아 처먹기 바빴던 김대중이고, 노무현이었다. 김영삼은 왜왕까지 초청해 염병떨었었다. 이런 놈들이 언제부터 정신대 할머니 챙겼다고 지랄들인지 모르겠다.
역사를 통해 아픔을 새긴 유태인은 성공을 일구었지만 역사를 통한 아픔은 외면하고 증오만 키운 대한민국의 빨갱이새끼들은 대한민국을 망쳐 왔었다. 반일문제가 붉어지면 할복을 하던 열혈투쟁가는 극우쪽 인사였지 빨갱이새끼들은 그저 대중 선동만 했을 뿐이다.
정신대 문제 팔아처먹던 빨갱이새끼들, 그 정권새끼들 그 새끼들 언제 정신대 할머니 위해 목도리 한번 사준적이 있었는가. 늘 정신대 할머니만 팔아 처먹었을 뿐이다. 좌파정권 10년동안 정신대 할머니에게 연탄 한 장 사준 꼴 본 적 없다.
전라도 차별론으로 지랄발광 떨던 새끼들이 언제 전라도 위해 뭐 한 것 있나. 전라도 피해의식만 부추기고 전라도만 망치고 니들은 잘 처먹고 잘 살지 않았나. 나는 전라도에 이런 쓰레기들 분리수거하여 폐기하는 지혜와 용기를 가졌으면 한다. 또다시 김대중 망령에 사로 잡힌 전라도라면 나는 돌아 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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