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사다난했던 을미년도 바람처럼 우리들의 곁을 떠나가고 희망찬 丙申年의 새해가 밝아왔습니다. 먼저 "논객넷" 독자여러분들과 논객넷 대표논객 회원여러분들의 각 가정마다 안가태평[安家泰平]하옵시고, 금년 한해에도 하시는 모든 일의 소원성취와 만사형통하시길 축원축수 올립니다. 올해의 운세는 저가 오늘부터 정심기도를 수일간 한 다음에, 자세히 이곳 논장에 올려드릴 것입니다. 지난해는 정말 어려운 한해였습니다.
정재관언종에 뿌리깊게 박혀있는 종북들의 난동으로 국회는 물론이고, 국정을 책임지고 있는 각부처 공직자들의 복지부동 때문에, 박근혜 정권 임기 삼년차도 결국은 아무런 일도 하지 못하고 허송세월로 시간만 낭비를 하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대외적인 외교성과는 역대 대통령 중에 그 어느 누구도 해내지 못한 괄목한 성과를 낸 것은, 초인적인 박근혜 대통령의 열성으로 보아야 합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지난 한해만 해도
세계각국의 정치지도자들과 외교전을 치룬 것이 무려 수십개국이 됩니다. 박 대통령의 지난 삼년간 외교적인 결과는 정말 위대한 성과였습니다. 가냘픈 여성의 몸으로서 달나라를 여러 번 다녀올 정도의 수백만 키로의 비행을 하면서 외국정상들과 만남을 통해서 이룬 업적은 역대 어떤 대통령도 감히 흉내조차 낼 수 없는 괄목한 성과였지만, 종북 좌파 언론의 철저한 보도 통제로 결국은
그 많은 성과들이 전혀 기사화 되지도 못했고, 우리 국민들은 일체 그 내용을 모르고 있습니다. 그런데, 작년 년 말에 일본 아베 정부와 맺은 정신대 위안부 할머니들의 오랜 숙원인 사과와 보상 문제를 두고서는 지금 종북 좌파 정치인들과 좌파언론들이 입에 개 거품을 물고 지럴 발갱들을 하고 있는 것을 보면서, 정말 안타까움을 금치 못하겠습니다. 어디 정신대 위안부 문제가
박정희와 박근혜 전 현직 대통령의 둘 부녀만의 문제이던가요? 이것은 우리 선조들이 자기들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서 밤과 낯을 가리지 않고 싸움질을 하면서 나라의 국력을 저하 소진시키고 국리민복을 외면하면서 외교적인 수완이 부족했고, 국민들의 삶을 외면한 결과가 외세를 불러드린 것이 결국 우리는 일본에게 강제 점령된 경술국치를 당한 것이고, 그로 인해서 악랄하고 교활한 일본 제국주의자들의 식민통치가 된 것입니다.
식민통치가 무엇을 뜻하는 것입니까? 식민통치란 뜻은 바로 일본 놈들의 통치아래 우리가 저들이 기르는 개의 입장에서 밥을 얻어먹고 키워졌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36 년간 일본 놈들의 압제 밑에서, 저들이 부르고 시키는 대로 말 잘 듣는 개로 길러졌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 개들이 지금 와서 왕왕 짖어댄다고, 저들이 눈이나 꿈적하겠는가 말입니다. 그런대도 그 당시 말 잘 듣던 개들[친일파]의 새끼들이
왕왕거린다고 무엇이 달라질 것인가 말입니다. 그런데 우리 국민들과 소위나라를 다스린다는 정치 사깃꾼 놈들이 한단 말이 박근혜가 일본 아베에게 이번에는 무릎을 꿇었다고 설레발을 치는 것도 모자라서, 이제는 정신대 위안부 할머니들을 앞장세워서 박근혜 정권 타도의 선봉대로 이용을 하는데 혈안이 되어있습니다. 그중에 민주화를 입에 달고 다니면서 오늘날 나라를 개판으로 만든 개쇅기들인
친일파 압 잽이 자식 놈들이 오히려 더 큰소릴 치면서 아우성 치고 있습니다. 문재인의 부모가 왜정당시에 독립운동 했단 소리도 나는 아직 듣어보지 못했고, 안철수나 정청래 강기정 이정희 김무성의 부모들이 독립운동 했다는 그 어떤 근거도 나는 찾지 못했습니다. 그렇다면 그들의 아버지나 조부들은 거의 왜정당시에 친일파를 했거나, 일본총독부의 정책에 동조를 한 간접적인 친일파라고 해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안동 촌노의 조부님은 그 많은 가산을 털어서 독립군자금을 되어주면서, 우리들은 알거지를 만들면서도 돌아 가실때에는 당신의 독립운동사까지 철저히 숨기시고 당신이 독립운동을 했다는 것을, 우리 선친께 후일 너희 자식들에게 사실을 알리지 말라고 유훈까지 하신 분이십니다. 물론 왜정당시에 일본 놈들로 부터, 자식과 자손들을 보호하기 위한 뜻으로 생각은 듭니다.
저의 조부님은 저의 부친을 그 당시 신학교에도 보내지 않았고, 조부님이 한학을 가르치면서 농사일만 시키신 것입니다. 이것이 독립운동가 후손들의 실상입니다. 그런대도 저는 이번에 박근혜 정부가 일본 아베 신따로에게 항복을 받아낸 것은 참으로 잘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본 정부가, 더욱이 아베 총리는 과거사 문제를 언급하면서 위안부문제에 대하여 지극히 잘못된 것이고, 그당시 일본 군부가 강제로 위안부를 끌어가서 그분들에게 아픔을 준 것을
깊이 사죄 드린다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위안부문제는 이제 완결된 것입니다. 무엇을 더 이상 바라고 자실 것이 있단 말입니까? 일본의 최고 통치권자인 아베 총리로부터 사과를 받아내었으면, 그것으로 우리들은 만족을 해야 할 것입니다. 저들로 보면은 참으로 기가 찰 노릇일 것이지만, 한때는 저들의 말 잘 듣는 개로 키워진 조오센찡놈들에게 잘못했다고 빌었으면 우리로서는 대 만족을 해야 할 것이지요.
그런대도 이제 더 무엇을 저들에게 요구할 일이 남아 있는가 말입니다. 그렇다면 종북 좌파들과 정신대 위안부피해 할머니들과 지금까지 그분들을 도와서 힘써온 분들이 함께 일본으로 쳐 들어가서, 전쟁이라도 한번 일으켜 보자는 것인가 말입니다. 지금 일본 최고 통치자인 아베 신따로는 일본 제국시절에 우리 조선을 침탈하고, 제 1 차 제 2 차 세계대전을 일으키고 일본 점령국시절에 막강한 일본 군부의 실세이고,
지금은 일본 전범들의 위패를 모아둔 야스쿠니 신전에 봉안된 일급 전범의 손자인 사람이 바로, 지금 일본 총리인 아베 신따로입니다. 그런 사람이 자기 조부의 잘못을 인정하고 조부의 잘못을 사죄했다면, 그는 일본 야쿠자의 규약에 따르면 바로 아베 신따로는 활복 자살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대도 지금 종북 좌파 발갱이들은 일본인들의 우상인 일본 천황이 가장 신임하는 대리 실세에게 린치를 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바로 우리들이 일본에게 선전포고나 한 것과 다름없다는 것입니다. 저들 일본인들은 겉으로는 야만인이라고 하고 악랄한 민족이라고 할런지 모르지만, 저들의 민족혼괴 그들의 기술력을 우리 정치인들과 국민들이 지금은 배우고 익혀야 할 것입니다. 지금 우리는 가시적으로는 세계 경제 대국 10 위권이라고는 하지만, 실상은 지금 세계에서 100 위권을 넘어가는 알갱이 없는 죽정이 경제란 것을 알아야 합니다.
지금 우리의 국가 부채가 정부가 당장 갚아야 할 순수부채만 해도 400 조가 넘고, 정부가 책임질 부채가 무려 1 천 400 조이고 거기에 가정에서 흥청망청 쓰고 진 빛까지 다 포함하면 3 천조가 넘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그 빚 중에 일본인들에게 우리정부나 기업들이 빌려온 돈이 얼마인지 아는 것입니까? 자그만치 400 조가 넘습니다. 거기다가 일본인들이 우리 기업들에게 빌려준 돈까지 합하면 물경 1 천조는 넘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과연 이것은 무엇을 뜻하는 겁니까? 지금 우리들은 민주화 정권인 김영삼 김대중 정권부터 일본의 경제 식민지가 된 것입니다. 그런대도 감히 일본넘들에게 안하무인으로 대어든다면, 더군다나 120 년 전에 36 년간 일본 놈들의 개로 길들여졌던, 조오센찡이 겁대가리 없이 키워준 저들 주인에게 달려든다면 그 주인은 어떻게 할 것인가는 자명한 사실일 것입니다. 일본인들이 지금이라도 마음만 먹는다면
지금 우리들 기업에 투자한 저들의 자산을 빼어간다면, 우리는 단 두시간이면 경제는 올스톱이 된다는 것을 어찌 발갱이들만 모른척 하고 자빠졌는가? 작년 연말에 박근혜 대통령이 일본 아베신따로에세 항복을 받아낸 것은, 참으로 잘 한일이나 결국은 자는 호랑이 수염을 건드린 것입니다. 이번일을 일본인들은 타산지석으로 해서, 저들 국민들은 다시 우익화로 결집할 것이고,
일본 아베신다로의 권력은 한층 더 강화될 것이고, 일본은 다시 군국주의화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일본은 사실상 경제대국 2 위권이고, 그들의 기술력은 전 세계가 인정합니다. 우리도 최첨단 기술은 거의 일본에서 원자재를 사들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일본을 이길 것이라고 보는 겁니까? 이것이 바로 한반도의 숙명이고, 한민족의 더러운 냄비근성이고 엽전들의 애환임을 어쩌랴? 오호 통재라! [경도 역술원 역학심리상담사]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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