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은 '親美'와 '親中'의 외교로 북한과 종북좌익을 잡아야 한다!
---박근혜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의 미국 방문에 즈음하여...
---21세기의 국제적 관계는 협력과 조화를 통한 상호공존이 필요...
---프리메이슨의 책사(策士)인 헨리 키신저(1923~ )의 中美관계의 탁견...
---지난 9월 3일, 박근혜 대통령의 중국 전승절 방문은 북한의 기선을 제압...
---2009년 기준, 중국의 한국인 거주 숫자는 100만, 북경 거주는 20만 정도...
---중국은 북한 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중요한 국가이기에 친중이 반드시 필요...
---"친중은 친북이다, 친중은 반미와 반일이다"라는 거짓 명제[僞命題]를 타파해야...
---2015년 벼랑 끝에 몰린 북한과 국내외의 종북좌익, 그리고 이에 대한 막강 대처...
---2015년, 한국의 보수우익은 정당 창당과 대권 후보를 내면, 압승할 가능성이 높다...
앞으로의 한국의 전체적인 국제외교는 기존 70여년의 확고한 친미 정책을 기본으로, 지난 1992년 8월에 정식 수교를 한 중국과의 친중 외교가 작금의 북한과 국내외 종북좌익을 확실하게 잡아내는 훌륭한 그림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 중에서 박근혜 정부의 친중 외교는 매우 칭찬할 만한 것으로, 앞으로 북한과 종북좌익을 효율적으로 잡아내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20세기 국가간의 전쟁, 이념, 갈등 등을 넘어, 이제 21세기의 국제적 관계는 상호공존을 위한 협력과 조화가 절실하게 필요한 시대이다...따라서 국가간의 갈등, 파괴, 분쟁, 전쟁 등등을 조장하는 북한과 종북좌익과 같은 국제적 골치덩어리들은 이제 지구상에서 사라질 때가 되었다고 본다...
지난 9월13일, 중국 관영 인민일보(人民日報)가 프리메이슨의 책사(策士)인 헨리 키신저(1923~ )의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미국 방문을 주제로 하여, 본 신문과 인터뷰한 내용 즉 美中의 공동 협력을 강조한 것을 매우 참고할 만 하다...특히 키신저가 언급한 5가지 즉 기후변화, 환경오염, 핵확산, 대량살상무기, 인터넷 안전 위협 등에 대한 美中의 공동 협력은 탁견으로 생각된다...
이러한 美中 협력의 국제적인 흐름 속에 한국의 1950~60년대 사고에 빠진 일부 보수우익과 위장우익들은 작금의 국제적 외교를 분석하면서, "친중은 친북이다, 친중은 반미와 반일이다"라는 해괴망칙하고 고리타분한 거짓 명제[僞命題]로 "진보적 보수우익"을 혼란케하고 있다...시시각각 변화하는 국제정세를 제대로 보지 못하는 것이 그저 안타깝기만 하다...
북한과 한국의 종북좌익의 반국가적 행태는 중국뿐만 전세계 국가에게도 매우 위협적이다...중국의 한반도 정책의 기본은 정세의 안정과 비핵화이다...이로서 본다면, 북한은 중국 안보에 매우 위협이 되는 골치덩어리로서 어떻게든 한국과 미국과 협력하여, 북한 문제를 합리적으로ㆍ평화적으로ㆍ안정적으로 머리를 맞대고 해결하려 할 것이다...이는 최근 몇 년 동안, 중국의 미국과 한국과의 외교가 잘 말해주고 있다...
여기서 한 가지 지적하고 싶은 것은 한국의 일부 보수논객들은 "중국과 북한은 형님ㆍ동생하는데, 왜 형님인 중국이 북한핵을 막지 못하느냐"라고, 오히려 중국을 비판하고 있는 것이다...북한은 이미 1960년대부터 황장엽의 "주체사상"으로 인해, 6ㆍ25 때 참전한 중국 군대 등을 모두 내쫓아보낸 것으로 알고 있다...또 "주체사상"을 통해, 중국을 상당히 경계하고 있다...특히 최근 몇 년 동안, 장성택을 비롯한 북한의 친중파를 모조리 숙청한 것으로 알고 있다...게다가 최근 중국의 외교 역시 한국쪽으로 거의 다 기운 상태이다...
이러 이러한 이유로 한국의 보수우익은 중국이 북한의 핵개발 등에 대해 실질적인 조치를 취하는데 분명히 "어찌할 도리가 없음[無可奈何]"을 직시하는 한편, 중국이 한반도 안보와 정세 안정을 위해 북한 핵문제에 대해 올바른 역할을 해주기를 부탁할 필요가 있다...참고로 북한핵이 어디에서부터 왔는지를 분석해보면, 북한핵에 대한 정확한 대처법이 나오리라 본다...즉, 과연 어떠한 국제적 불순세력이 북한이 핵개발을 하도록 만들어주었는가? 정답은 필자 우익대사가 그동안 쓴 글 속에 있음...
암튼 위와 같은 국제적 흐름을 잘 인지하고, 한국의 보수우익은 2015년 벼랑 끝에 몰린 북한과 국내외의 종북좌익에 대해, 좀 막강하고ㆍ실질적이고ㆍ정치적인 대처가 필요하다...
모두 아시다시피, 그동안, "지만원의 시스템클럽"과 인터넷 보수우익들의 의해, 이미 그 "반국가적 진상(眞相)"이 모두 드러난 제 15대 대통령 김대중과 광주 5ㆍ18 사태가 거의 10여년 동안 본격적인 수사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이것은 우리에게 무엇을 말해주는가? 어제 오늘, 한국의 정치권력 자체를 아직도 저들 세력이 잡고 있다는 것외에는 달리 생각할 수가 없다...현재까지 한국언론에 오르내리는 수 명의 대권주자들, 모두 저들과 같은 세력이거나 저들에게 포섭이나 매수가 된 인물로 보여지는 것이다..만약 필자의 판단이 틀렸다면, 진작에 정치권에서 대대적인 수사 이야기가 나왔을 것이다...
한국의 보수우익은 그동안 수년 혹은 수십년 동안, 인터넷에서 열심히 글쓰고, 또 가끔씩 밖으로 나와 애국적 시위를 열심히 하였는데, 이제껏 실질적으로 무언가를 바꾸었던 적이 있었던가?라는 질문을 허심탄회하게 스스로에게 해볼 필요가 있다...물론 올바른 여론의 조성을 위한 인터넷 글쓰기와 길거리ㆍ건물 등에서 개인ㆍ대규모의 애국적 시위 역시 무시못할 애국활동으로 생각한다...그러나 역시 현재의 종북좌익적 정치는 보수우익적 정치로 바로잡아야 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2015년 한국의 보수우익의 선택과 활동은 매우 자명한 것이다...2015년, 한국의 보수우익은 정당 창당과 단일적 대권후보를 내면, 압승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고 본다...현재, 수백여개의 애국단체, 우익의 정보원과 기무사, 우익의 종교인사, 인터넷의 우익논객 등등이 하나로 뭉치면 충분하다고 본다...단, 저들의 언론과 방송을 통한 여론조작과 전자개표기 조작만 확실하게 방어할 수 있다면 말이다...
결론적으로 2015년, 이제 한국은 악성 바이러스에 걸린 컴퓨터를 새로이 포맷하거나 업그레이드 하듯이, 좌파 바이러스가 상당수 침투되었다고 보여지는 정당의 정치권, 국정원, 기무사, 경찰, 검찰, 언론 등등을 완전히 새롭게 재편성할 필요가 있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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