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기 "연금 안되더라도 국회법 받지 마라" 院內 지도부에 긴급 연락
유승민의 목불인견,사퇴가 답
모든 책임은 당대표 김무성이 져야 한다.
이병기 실장이 거짓말 할까?
▲최고위원 회의에서 눈감은 유승민
여야(與野)가 5월 29일 국회 본회의를 열고 정부의 < 세월호 시행령> 에 대해 국회가 사실상 수정을 강제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국회법 개정안을 통과시키자 청와대가 "헌법상 권력분립의 원칙에 위배될 소지가 있다"며 반대하고 나서 국정이 마비될 정도의 큰 파장이 일고 있다.
상당수 전문가는 "이날 통과된 국회법 개정안을 통해 입법부가 행정부는 물론 사법부의 권한까지 침해할 수 있다"며 "이런 식으로 나가면 자칫 '입법부 독재(獨裁)'로 흐를 우려가 있다"고 했다.
연계할 것을 해야지 공무원연금법과 세월호법이 무슨 상관이 있는지 야당이 제의를 해도 받지 말아야 할 것을 이는 유승민이 작정하고 청와대를 엿먹일려고 한 짓이 맞다
청와대의 세월호 시행령을 없던 일로 만들어 세월호 유가족 편을 들겠다는 유승민이라고 볼수 밖에 없다.유승민 세월호 당으로 가거라 ~~
청와대의 메시지는 분명 '공무원연금 개혁안 처리가 무산되더라도 국회법 개정안 처리는 안 된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고 했는데 이병기 실장이 거짓말 할리가 없다.
6년후 도로아미 타불이 될 공무원 연금 개혁 안해도 좋으니
행정부를 비~잉~신으로 만드는 국회법개정안 을 통과시키지 말라는
청와대의 입장을 국민 입장에서는 환영하는 바이다.
다시말해 기 수급 퇴직 공무원의 연금 수급에는 전혀 미동도 없는 이따위 공무원 연금 개악법 통과 안해도 좋으니 위헌 소지가 있어 그 이전의 정부와 국회에서도 위헌 지적이 많았던 국회법개정안은 안 받겠다는 박근혜 정부의 지적에 여당원내 대표 유승민이 반기를 들어 기어히 통과 한 흔적이 역력하다.
국회법 개정안 통과후 아래 유승민의 표정을 보라~!!
그는 이미 이법의 통과후 청와대의 반발을 예상하고 저렇게 깊은 고뇌를 한것이다

▲[오마이포토] 피곤한 유승민 새누리당 유승민 원내대표가 29일 새벽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공무원연금법 개정안과 국회법 개정안이 통과된 후 피곤한 듯 얼굴을 감싸쥐고 있다.
유승민이 전화 받은 일이 없다고 거짓말까지 하는 꼬락서니 ...
유승민은 이병기 실장의 전화가아닌 박대통령이 애걸복걸하는 전화를 기다린 것이다.
그래야만 유승민이 박대통령과 동격이 되는 자기위안을?...
"박근혜 니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어디 한번 보자
내가 최고위원까지 던지면서 비대위 구성을 앞당기고 MB가 망쳐먹은
한나라당을 구하는데 일조했는데 당신이 지난 총선에서 내 전화를 안받고
대구경북의 공천을 최경환이 좌지우지하게 만들어?
이병기 따위의 전화는 필요없어~ 답답하면 박근혜 니가 직접 전화해 " 라고 ....
이상은 나의 추리소설을 써 보았다.
유승민은 한발 더 나가서 누가 찬성했는지 반대 했는지 사진을 찍어 두라고 지시까지 하는 추태를 보인 것이다.대구경북의 맹주는 나 유승민이니 반대한 놈 공천에 불이익을 주겠다고 ....
아마 그런뜻으로 개정안 통과후 스마트 폰 검색을 하는 모습
소영웅에 빠진 유승민의 모습 목불인견이다.

▲ [오마이포토] 유승민 "국회법 표결 사진 찍어둬라" 29일 새벽 본회의에 참석한 새누리당 유승민 원내대표가 모 의원에게 "국회법 표결 사진을 찍어두라"고 지시해 스마트폰으로 받은 찬반 표결 결과 사진을 들여다보고 있다.
너무 기가차는 모습이다.
유승민 봐라
네가 누구때문에 그 자리에 올랐는지 개구리 올챙이적을 모른다는 말이 너를 두고 하는 말이다.
이회창 총재의 대선시절 특보로 기용된 무명의 청년을 서슬 시퍼렇던 노무현 시절 대구 동을 보궐선거에서 당시 한나라당 당대표 박근혜의원이 한달간 대구에 머물면서 노무현의 물량공세를 이겨내고 압승을 거두게 한 그 공을 어찌 그리 쉽게 잊을 수 있는지 정치에도 도덕이 있어야 할진데 ...
청와대의 권위에 도전하여 삼권분립자체를 훼손하는 오로지 정부의 권한인 시행령을 국회법을 개정하여 행정부를 바보로 만드는 짓을 하려는지...
그렇게 하면 박근혜 대통령과 너 유승민이 동격이 되는 줄 아는 모양이지만 용의 역린을 건드린 자 치고 살아 남은 자가 여지껏 없었다. 거의 숨어 지내는 전여옥등...
어쩔수 없이 M B편에 섰던 강재섭의 전철을 그대로 답습하는 듯 보인다.
오마이 뉴스 남소연 기자의 사진을 보니 이번 국회법 개정에서 보인 유승민의 행위는 박근혜 대통령을 적극 죽이겠다는 유승민의 의지로 보인다.
유승민의 목불인견,사퇴가 답
이사태를 새누리당 지도부가 이대로 방치하면 국정마비가 오는 것은 자명한일이다.
이병기 실장의 사전연락을 받지 않았다고 강변하지 않았다.
유승민의 대 야당 창구협상의 주역인 원내대표직을 그대로 두고는 청와대의 분노가
사그러지지 않을 것임이 분명해 보이니
과거에도 없었던 국회가 행정에 일일이 간섭하겠다는 국회법개정안 소영웅주의에 빠진 유승민을 당대표에 그대로 두고는 국정이 원활이 돌아가지 않을 것이기에 유승민의 당대표직 사퇴가 답이다.
유승민 ~!!착각하지 마라 ~!!
니가 뭔데 국민이 애간장을 태우면 뽑은 박근혜 대통령에게 대드니?
국민이 박대통령을 선택할까 유승민 너를 선택할까..답은 이미 나온것 아니니?
너의 지역구가 대구란 점을 명심하기 바란다.
대구의 택시 운전기사들에게 물어봐라.
올해 4월 국회 당대표 연설에서 노무현을 치켜 세우고
박근혜 대통령을 형편없이 깍아내린 너 유승민의 평이 어떤지...
이런 유승민이 대권에 뜻이 있다고 한다.
착각도 이정도면 정신에 문제가 있는 망상이 되어가는듯...
======================아래기사 펌 =============================
이병기 "연금 안되더라도 국회법 받지 마라" 院內 지도부에 긴급 연락
[朴대통령이 잠 못 이룬 28일 밤, 黨·靑간 무슨 일이…]
유승민 직접 연결 안 되자… 李, 주변 의원들에 전화
김무성측 "청와대 입장 나중에 항의 전화받고 알아"
"劉, 靑 메시지 공유 안 하고 협상 진행해 비판받는 것"
새누리당이 지난 29일 새벽 야당과 함께 국회법 개정안을 통과시킨 데 대해 청와대의 불만이 수그러지지 않고 있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2일 "공무원연금 개혁안 협상이 진행될 때 청와대는 '국회법 개정안은 안 된다'고 분명히 얘기했는데 당에서 이를 강행했다"며 "이런 분위기에서 당정이 국정 현안을 놓고 조율하는 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다"고 했다.청와대가 국회법 개정안 처리 가능성을 처음 알게 된 것은 본회의 하루 전날인 지난 28일 저녁 7시쯤을 전후해서라고 한다. 여야 원내대표 간 잠정 합의안이 나온 뒤 당으로부터 연락을 받은 것이다.
하지만 이병기 청와대 비서실장은 "공무원연금 개혁과 위헌 소지가 있는 국회법 개정안을 왜 연계시키느냐. 말이 안 된다"는 메시지를 협상을 진행 중인 원내(院內) 지도부에 직접 전했다고 한다.
청와대는 밤 10시쯤 자체 회의에서도 '공무원연금 개혁안 처리가 무산되더라도 국회법 개정안 처리는 안 된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그 뒤로 이 실장이 유 원내대표와 직접 통화를 시도했지만, 연결되지 않아 간접적으로 연락을 한 것으로 안다"고 했다.
이 과정에서 이 실장은 여당 내 일부 율사(律士) 출신 의원들에게도 전화를 걸어 "위헌 문제를 지적해달라"고 부탁했다고 한다. 하지만 율사 출신 의원들은 국회법 개정안의 위헌성에 대한 찬반이 갈려 큰 효과를 보지 못했다. 결국 새누리당은 28일 밤 11시쯤 야당과의 재협상이 실패하자, 공무원연금 개혁안 통과를 위해 당초 여야 잠정 합의대로 국회법 개정안을 처리하기로 내부 방침을 정했다.
여권 핵심 인사는 "문제는 '공무원연금 개혁이 무산되더라도 국회법 개정안은 안 된다'고 했던 청와대의 메시지를 여당 지도부인 최고위원들이 제대로 몰랐다는 것"이라며
"유 원내대표를 비롯한 원내 지도부가 청와대 입장을 알았으면서도 이를 공유하지 않고 야당과 협상을 계속 진행한 점 때문에 유 원내대표가 비판받는 것"이라고 했다. 김무성 대표 측은 "김 대표의 경우, 본회의에서 국회법 개정안이 통과된 뒤 이 실장의 항의 전화를 받고 나서야 청와대 입장을 제대로 알게 됐다"고 했다.
국회법 개정안이 본회의를 통과하게 된다는 사실을 청와대가 제대로 파악한 시점은 지난 28일 밤 12시를 넘겨서라고 한다. 그 전까지 진행 상황을 전달받지 못했다는 게 청와대 측 설명이다. 이에 박근혜 대통령도 29일 새벽까지 상황 파악을 위해 잠자리에 들지 못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본 기사는 프리미엄조선에서 작성된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