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선거에서 국민들을 괴롭히는 것은...
“부정비리 도둑놈을 찍어? 새빨간 종북 간첩놈을 찍어?”라며 망설이는 것이다. 어느 선거고 후보라고 나서는 놈들이 거의 다 도둑놈 아니면 종북붉은이니, 국민들은 어쩔 수 없이 “종북이냐-도둑놈이냐?“고 망설이다가...영남과 호남에서는 지역연고당 후보를 찍고, 다른 지역에서는 걍 덜 미운 놈을 찍지만, 씁쓸한 마음과 울분은 가실길이 없다. 바로 이것이 새누리와 새민련 양당구도 한국정치의 폐단이다.
영남이 새누리 도둑놈이라도 찍고, 호남이 새빨간 종북놈이라도 울며 겨자먹기로 찍을 수밖에 없는 현실이다. 그러니 기초-광역지자체장과 의원이나 국회의원이나 흠집 안 나고, 도둑놈 아니고 빨간 물 안 든 놈이 드물다. 이런 정당구조라, 국민들은 정치에 대한 희망을 잃고 절망이다. 목마름으로 기다리는 새 정치는 백년하청이고, 역시 다가오는 20대 총선이나 지방선거나 대선도 현재의 한국정치구도와 정당이라면 기대할 것이 하나도 없는 "도둑놈이냐 종북붉은이냐?"란 양자택일이다.
목마름으로 애타게 기다리는 새정치에 대한 국민들의 기다림은 지금이 절정이다. 새누리나 새민련이나 국민에게 절망과 실망을 주는 도둑놈이나 종북 정당이다. 도둑놈과 붉은이가 무슨 희망을 줄 수 있겠는가? 이런 상황에서 새민련의 비&반노 안붉은이와 새누리의 친박 안도둑놈들이 힘을 합쳐서 국민에게 희망을 주는 신당을 창당한다면, 국민들의 지지와 성원은 하늘 높이 치솟을 것이다. 단 신당에는 도둑놈과 붉은이는 절대로 끼워주지 않는다는 조건을 충족시킨다면.....!
손학규, 이완구, 한화갑, 박주선, 김부겸....누구라도 앞장서 총대를 메주기만 하면 국민들의 기다리던 영웅이 되며, 차기 대권 0순위가 된다. 영호남 지역정치에 종언을 고하고 국민대통합을 진정 원한다면 망설이지 마라! 도둑놈들과 종북붉은이들을 철저히 제외시킨 신당이라면, 20대 총선을 휩쓸고, 19대 대선 승리는 따 놓은 당상이다.
참신한 신당이 창당된 후라면....
대선에서 문재인이 나서면 부산의 손수조를 내보내도 이기고, 김무성이 나오면 순천의 김광진이를 내세워도 이기며, 안철수가 나오면 빈 깡통을 메달아 놔도 이기고, 박원순이 나오면 밑창 떨어진 구두를 메달아 놔도 이긴다. 대선후보 여론조작/조사에서 오르락내리락하는 영남 폐물들은 썩은 정치와 함께 흘려보낼 오폐수들이라.... 모든 분위기는 무르익었고, 지금이 하늘-땅-국민-시기-나의 마음인 천지인시오심(天地人時吾心)이 합일되어 신당을 기다리는 골든타임(Golden Time)이니....망서리지 말고 뜻이 있는 오심((天地人時吾心)을 깨달은 자 얼른 기치를 높이 들고 앞장서라!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