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이 개성공단에 가겠다고했다가 어린 정은이에게 개망신을 당했는데 나는 이문제를 정치적인것은빼고 경제적인것만 짚어보겠다.
바보 대중이가 개성공단을 만들었다.
일방적인 북한측 임금 인상에 대해 거부하고 있으나 이를 따르지 않고
북한측 부탁을 들어주면서 임금 인상을 한 기업 3곳이 있다고 하는데...역적들이다.
가장 최선의 방법은 개성공단 자체를 지금이라도 우리 스스로 폐쇄하고 나오는 것이다.
도대체 이따위 공단을 필자도 전국각지의 공단에서 공장을 지었고 외국에 다니면서까지 공단건설에 작게나마 참여했었지만 세계적으로 이따위 공단을 본적이없다.
아무리 가난한 나라라도 자국의 경제발전을 위하고 또 자국 국민의 윤택한 생활을 바랄때 마지막으로 세계은행(IBRD) 같은곳에 땅을 담보로 돈을 빌린다. 1990~2000년대 최후의 수단이었다. 땅을 담보로 가난한 나라가 돈을 빌리면서 공단을 만들자고한다. 이유는 그 공단에 자국의 노동자들 수만 수십만이 취업을해서 임금을받고 차후에는 입주기업의 세금까지 수익이되는 것이다.
그래서 이미 1970년대부터 왠만한 후진발경제의 나라는 돈을 빌리던지 국민을 쥐어짜든지 자신들의 능력으로 공단을 만든다. 모든 인프라 시설은 자신들의 돈과 능력인데 설령 기술이 딸리면 외국에서 돈을 주고 기술을 사온다. 공단하나 만드는것이 쉬운일이 아니다.
부지매입부터 부지조성 도로와 전기시설과 상하수도건설, 또 근로자들의 생활과 조경까지. 원자재의 조달과 제품의 물동량 그리고 하역과 자재보관문제등 해결해야할 문제가 한두가지가 아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나라들은 이 모든 인프라 시설을 해 놓고도 국제시장에다 광고를하는데, 우리 공단에 입주하면 10년 새금면제니 20년거치 10년 분할상환이란 조건인데 이것도 요즘은 가소롭다.
그런데 개성공단을 말해보자. 개성공단이란 대중이가 정일이에게 퍼 주는 것으로서 부지조성 우리가했고 전기 상하수도 도로 조경 기숙사 교통등 모든것을 우리가했고 지금도 전력과 상하수도는 남한에서 공급을 해 주어야 하는데 그에대한 요금한푼 받았다는말 들어본적이없다.
세상에 이런 공단이 어디있단 말인가? 듣도보도못한 이야기다. 문제는 개성공단을 정일이의 졸개가 구상할때 많은 국민들이 통일이란 환상에빠져 있었고 대중이는 이것을 교묘하게 이용해서 자신의 개인적 야욕을 채웠다는 것이다.
지금이라도 늦지않다. 북한에 인질로 잡혀있는 개성공단에서 당장이라도 전부 철수하라. 개성공단에 입주한 대부분의 업주들은 대한민국에서 낙후된 산업의 업주이고 근로자들의 임금을 더이상 착취할 방법이 없기에 더 싼 임금의 개성으로 간것뿐이다.
왜 맨날 우리가 인질이되고 국민의 혈세가 개성공단을통해 김정일 김정은의 지갑을 채워줘야 하는가? 개성공단 입주업체가 다 사라져도 우리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0.0000000001%도 안될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북한에 대해서 항상 꿀려야하는 이유가 사라지는 것이다. 우리가 당연히 갑이되어야하는 개성공단에서 왜 맨날 을이되어야하는가? 3통문제도 그렇다. 북한에서 구질구질하게 나오면 정부는 빠지고 민간기업대 북한문제로보면 간단하다. 개성공단이 통일에 무슨 영향력이 있는가?
정일이 정은이가 또 종북주의자들이 좋아하고 일반국민의 고통이되는 개성공단은 당장이라도 폐쇄가마땅!!!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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