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오일팔 사태가 일어난지가 어언 35 년째이다. 그런데 아직 광주 오일팔의 사태를 두고서는 성왕설래하고 있다. 나는 분명히 역사적인 관점에서 사실적으로 말하지만, 광주 오일팔 민주항쟁은 민주적 절차에 의한 항쟁도 아니고, 내란이고 쿠데타이다. 민주항쟁이란 말을 쓸려면, 그야말로 민중들이 맨손 맨몸으로 어떤 독재자와 싸워서 피를 흘리면서, 민주를 쟁취한 것을 민주화나
민주항쟁으로 불러야 맞을 것이다. 그러나 광주 오일팔 사태는 그야말로 사회에 불평 불만을 많이 가진 민간인들이 조직적으로, 합법적인 민주정권인 최규하 정권에 대항하여 군사무기를 탈취해서 나라를 전복할려는 반란을 일으켰다가 최규하 정부에게 진압당한 불발의 쿠데타이고, 지역적인 반란행위일 뿐이다. 4,19 혁명처럼 학생들이 주도하여
전 국민들이 전국적으로 이승만 독재정권에게 대항하여 민주적인 절차로 일어난 시위도 아니고, 단순하게 김대중을 대통령 만들려고 일어난, 광주지방의 극히 일부지역민들의 반란 행위일 뿐이다. 그리고 그 사건으로 인하여 무고한 시민들이 피아간의 교전에서 진압중에 사상[死傷]을 당한 사람들도 일부는 있을 것이지만, 광주 오일팔은 사건이 발생되고 한달만에 최규하 정권에게
진압된 성공하지 못한 불발된 쿠데타로 바야한다. 쿠데타의 정의는, 군인들이 무기를 들고서 나라를 전복하거나 혁명을 하기 위해서 일으킨 것을, 쿠데타로 정의 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박정희가 일으킨 오일륙 군사혁명은 처음에는 분명히 군사쿠데타가 맞지만, 그 혁명은 성공을 했고 박정희는 군사정권을 20 개월간 운영하면서, 국가의 모든 기반정비를 했고 민심을 안정시켰고, 부정부패사범과
사회의 악질 깡패들과 구악[久惡]을 일소 한 다음에, 군복을 벗고서 민간인으로 정정당당히 대통령에 당선이 된 사람이다. 그렇기에 오일륙은 성공한 쿠데타이고, 성공한 쿠데타는 혁명으로 정의한다는 것이 대법원의 판결에 나와있고, 전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말이다. 그런데 광주 오일팔 사태는 엄밀히 말 한다면, 김대중 추종자들이 계획적으로 일으킨 반란이고, 그 당시 사회에 불만이 많던 자들이
군경의 무기고를 탈취해서 중무장을 하고서, 김대중 정권을 만들기 위해서 대한민국을 전복하기 위한 내란일뿐이다. 군인들이 총을들고 일으킨 쿠데타라면, 혁명의 범주에라도 들겠지만, 민간인들이 합법적인 최규하 정권에게 대항한 반란이고 역적모의일 뿐이다. 만약에, 그 당시 오일팔 광주사태가 조기에 진압되지 못하고 시간을 끌었거나, 광주만이 아닌 전국적으로 확산이 되었다면
북괴 김일성은 반드시 남침을 감행했을 것이고, 우리는 북괴 김일성 정권으로 흡수되었을 것이기에, 나는 광주 오일팔을 정의하라면? 광주사태는 광주 민주항쟁이 아니라, 민란[民亂]이고 역란[逆亂]이라고 불러야 한다고 본다. 김일성이가 살아 생전에 가장 아쉬워했던 것이 4,19혁명 당시에 남침을 하지 못한 것을, 가장 아쉬워 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광주 오일팔을 최규하 정권이 조기에 진압하지 못하고,
안정을 시키지 못했다면, 우리는 고스란히 북괴에게 침탈 당했을 것으로 본다. 그래서 나는 오일팔을 역란으로 본다는 것이다. 나는 광주 오일팔 당시에 무고하게 희생된 민간인들에게는 정말 가슴아프게 생각한다. 그러나 인류사는 전쟁이 일어나면, 반드시 무고한 힘없는 민간인들이 희생되는 것은 만고불변의 원칙이다. 그러나 고의적으로 군경의 무기고를 탈취해서 더군다나
일급 방산업체의 무기고까지 계획적으로 기습해서, 민간인들이 중무장을 하고 탱크까지 몰고서, 전쟁을 한 것이 어찌 민주화라고 우기는 것인가? 성공한 쿠데타는 혁명으로 정의를 한다지만, 미완의 쿠데타는 혁명도 민주항쟁도 될수 없다는 것을 알어야 한다. 그렇다면 광주 오일팔 희생자 추모위원회는 광주 오일팔이 전 국민의 지지를 받고, 국가적인 추념 행사로 인정을 받기 위해서는
지만원 박사가 요구한 광주사태의 진실에 대한 청문회에 응할 것을 요구한다. 광주만의 행사가 아닌, 전 국민들의 추모행사가 되기 위해서는, 광주사태의 진실은 반드시 밝혀져야 한다. 그리고 광주사태 당시에 광주 전남도청에서 시민군의 지휘부에서 끝까지 사수하다가, 자수한 윤기권이가 김영삼 정권당시에, 광주 희생자 보상당시 몇 억의 돈을 받고 난 후에, 무엇때문에 야반도주해서 북한으로 들어가서
그곳에서 학생들을 가르키는 무슨 강사를 하는 것인지? 소상하게 진실을 밝혀야 할 것이다. 그리고 광주사태 당시에 희생자의 유족들과 진압군인들이 지금 모두 생존해 있다. 그래서 그분들을 동석시켜서, 광주사태의 진실과 허상은 무엇인지? 이제는 상세히 밝혀야 할 것이다. 그래서 진정 광주사태가 광주민주항쟁으로 올바르게 후손들에게 전해지도록 해야 할 것이다. [경도 역술원 역학 심리상담사]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