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는 무조건 적을 많이 죽이는 게 장땡이 아니다.
손자의 말처럼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게 최선"이다.
그래서 이라크 자유작전 때에도 미군은 대치중인 이라크군을 무너뜨리는 데 B-52를
활용하여, 적진이 아닌 주변을 융단폭격을 한 다음
"만약 항복하지 않으면 저꼴 난다."의 무력시위를 벌이기 일쑤였고
그 무지 막지한 폭격에 쫄은 이라크 군들의 항복을 수월하게 받아냈다.
자, 그러면 재미있는 무기란 무엇이 있을까?
밤새도록 두드릴 정도의 자료가 있지만 하나만 소개하자면
"페르몬탄" 일명 게이폭탄이라는 게 있다.
게이? 남자끼리 "응응"하는 거 좋아하는 사람들?
그거 맞다.
포탄, 폭탄이 떨어지면 폭발하는 게 아니라 가스를 내 뿝는 일종의 가스탄인데
이걸 맡고 있으면 게이 성향을 나타나게 된다는 것이다.
게이성향이 나타나면 옆에 전우가, 부하가, 상관이 이성으로 여겨지며
사랑(?)하는 감정이 생기는 데, 차마 그들이 다치고 죽는 걸 볼 용기가 없어져서
살고자, 살리고자 항복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고 전투의지가 꺾이는 효과가 있단다.
더구나 항복하면 포로들을 호강시키는 게 미군이니까......
실전에 사용됐는지는 확인이 안되나 어느 정도 효과는 증명되었다고 한다.
그래서 본인은 여군전투원이 있으면 안 된다고 강력하게 주장하는 것이다.
남자군인들이 여군안위에 신경쓰느라고 전투력이 떨어진다.
이건 이스라엘군에서 증명되어 이스라엘 여군은 전투에서 배제된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