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뭐래도 당신들이 나라를 지킨다.
누가 뭐래도 여차하면 목숨걸고 적들과 한판하여 나라를 구하고
국민을 지킬 사람들은 바로 당신들이다.
그게 바로 우리 국민들이 알고 있고, 믿고 있는 것이다.
덕분에 뒤에 편히 앉아서 주둥이들만 놀리는 것들에게 주눅들지 마시라.
애국 우익들이 떠~억허니 버티고 있다.
이번에 비리들이 와장창 드러난 것은 뜻있는 군인들은 언제나 걱정에 불만이었던 사항이고
이번 박통의 의지로 가짜이자 똥별을 비롯한 현역, 예비역, 방산관련자들 할 것없이
이적자들은 상당수가 제거되어 정화될 것이다.
그들은 지금 다가올 칼날 걱정에 잠을 자지 못한다.
군내 사고?
전에도 많았고 지금도 있고 앞으로도 있을 것이다.
*** 웨스트 모어랜드 장군(주월 미사령관)의 일화를 기억하자 ****
1958년 웨스티는 미국의 정예부대인 101 공정사단의 사단장으로 부임했다. 켄터키주 포트캠벨에 본부가 있었다. 부임한 직후 낙하훈련이 있었다. 낙하지점에 나간 장교가 풍향과 풍속을 잰 다음 녹색 연기를 뿜었다. 낙하해도 좋다는 신호였다. 웨스트모어랜드 장군을 포함한 502 연대 장병들이 낙하했다. 웨스트모어랜드가 着地(착지)하니 예상하지 못했던 강풍이 낙하산을 몰고 갔다. 그는 수백 미터를 끌려가다가 다른 장병들이 낙하산을 주저앉혀 다치지 않았다. 이 强風(강풍)에 걸려 일곱 병사들이 사망했다. 웨스트모어랜드 사단장은 악조건을 이유로 훈련을 중단할 수 없다고 결심했다. 전쟁은 원래가 악조건 하에서 치러지는 것이므로. 다음날 그는 훈련 강행을 명령했다. 다만 낙하훈련의 경우엔 자신이 먼저 뛰어내려 바람 상태를 점검하기로 했다. 다른 사병들은 대기하도록 한 뒤 사단장이 혼자서 뛰어내렸다. 전날처럼 강풍이 불어 웨스트모어랜드는 着地(착지)한 뒤 한참 끌려가다가 설 수 있었다. 그는 낙하훈련을 중단시키고 육상훈련만 하도록 했다. 이 사고를 분석한 미군은 着地(착지)한 뒤 낙하산을 빨리 분리할 수 있는 장치를 개발했다.
웨스트모어랜드장군은 이 사고로 불이익을 당하지 않았고 주월미군 사령관을 거쳐
육군참모총장까지 지냈다.
--- 그런데 우라나라라면?----
사단장은 쪼인트 까지는 건 말할 것도 없고 모욕적인 조사를 받고 거개는 전역조치이다.
그리고 언론은 제 나라 장군 까느라고 손가락에 쥐가 나도록 자판을 두드릴 테고
얼씨구 신난 새민련의원들은 국방장관 물러나라 대통령 하야하라는 등 별 개드립을 다 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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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장군을 우리도 가지고 있었다.
백선엽, 채명신 장군등......
다만 지금은 전시가 아니므로 옥석이 구분되지 않고
출신 좋고, 줄 좋고, 처신이 약은 자들이 주요 자리를 많이 차지하고 있을 뿐이다.
그러나 여차 하면 무쇠와 강철이, 화강암과 푸석돌이 단번에 구별된다.
그리고 평시인 지금도 가리는 작업은 계속된다.
그러니 예비군 사격장에서 한 또라이가 GR했다고 사격 훈련 중지 같은 얼치기 짓은 말아야 한다.
군복은 목숨을 나라에 맡겼다는 표시아닌가?
군복은 국방에 목숨을 아끼지 않는다는 의미 아닌가?
하던 훈련 계속 해라.
자동차사고로 1 만명 이상 죽는 게 현실인데 누가 운전금지를 해야 한다고 생각이나 하는가?
많은 살상 무기를 다루는 현역, 예비군 훈련에서 인원 3,850,000 이 그 정도 사고이면
환상적이다.
도대체 군인들이 1 년에 몇 발이나 사격하는가?
인터넷에 나온 걸 기준으로 한다면 1인당 연간 교탄량이 평균 200발로 나와 있던데
단순 곱하기만 한다해도 650,000 x 200 = 130,000,000 발이다.
* 1억 3천만발!!!!
* 반으로 줄여도 6천 5백만발!!
* 반의 반으로 줄여도 3천 2백 5십만발!
* 훈련 중 총기 사고는?
이제 이 통계를 다시 살펴보고
어깨를 펴라!!!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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