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초 소생은 이미 여러번 이곳 논장이나 다른 신문에 개제[箇製]한바가 있지만, 노무현 정권때 안동 촌노가 당한 사실적인 일들을 여기 논장에 올린 것을, 친노패거리들은 나의 글을 두고서 소설이니? 꾸며낸 말이니 하면서, 요상한 헛소릴 질러대는 것이 참으로 눈물겹다. 한 때, 나는 노무현이를 위해서 안동에서 발갱이 소릴 들어가면서, 노무현이 대통령 선거 운동한 사람이 바로 안동에 살고있는 김성복입니다. 여기 논장에 글 올리시는 논객분들은
거의가 남들이 겪었던 사실적인 일이나, 신문지상과 방송매체에서 기사화된 글을 가지고서 살을 붇치고 양념을 하고, 고명을 얹어서 맛갈스럽게 독자님들께서 보시기 좋도록, 미사려구를 간간히 석어서 글들을 올리곤 하지만, 배움이 일천[溢賤]하고 무식한 저가 무엇을 숨기고 할 것이 있으며? 거짓말을 하면서 독자님들께 동정을 받을 일이 있을 것입니까? 다른 신문 논장에 다른분들이 펌을 해가서 올린 글에 대하여, 어떤 친노 논객은 저의 글에 대하여
본인의 이름은 밝히지 못하면서 뒷구녕에서 한다는 말이, 안동 촌노 김성복이를 손 좀 봐주어야겠다. 함부로 사실적이지 않는 소설의 글을 올리면 그냥 두지 않겠다. 명예훼손으로 고발해서 따끔한 맛을 보이겠다. 라고 헛소릴 하는 자들이 몇 사람 있는데, 나는 분명히 말하지만 제발 안동촌노에 대하여 고발 좀해라고, 그들에게 부탁 하고 십습니다. 친노 종북들에게 당한 나의 육신이 지금도 걸레처럼 헤어져서 죽지못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데,
친노들의 악랄함이 어느 정도인지? 독자님들과 대한민국 4 천 650 만[발갱이 350만명 제외]국민들에게 너희들의 악랄함을 만천하에 공개가 되도록, 홍보의 효과가 있을 것이다. 노무현 정권당시에, 노무현 국정원과 검찰 수사기관들이 김성복이를 3 년동안 24 시간 불법 사찰하고, 나의 가족들과 지인들의 전화 도 감청과 신변사찰을 하여왔고, 법관의 영장없이 나의 가족들을 구인하여 심문한 것도 모자라서, 김성복이를 저들이 사주한
테러집단들에게 나를 죽이도록 사주한 넘들이 누구들인가? 그런 불행한 사건을 수도 없이 겪으면서, 안동 촌노 김성복이는 오늘날 요행이 목숨은 부지했지만, 육신이 갈기 갈기 찢어진 고통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그런데, 사실적이지 않는 글을 올리고 친노들을 매도하기때문에, 김성복이를 고발하겠다? 어디 제발 고발 좀 해라! 아직도 김성복이가 너희들 친노패거리들에게 당한 일들을 이곳 논장에 다 쓰지를 못했다.
왜, 너희들 친노패거리를 보고서, 내가 발갱이라고 부르는 이유가 무엇인지 아는가? 북괴 고정간첩 유병언이를 키워주고 범법자 성완종이를 키워준 넘들이, 노무현 문재인과 바로 너희들이 아니드냐? 나라를 전복 할려는 반정부 시위대에게 부정한 자금과 지원을 해 준 넘들이 발갱이가 아니고 무엇인가? 그리고. 너희들이 진정 힘없는 서민들을 생각한다면, 내가 노무현 정권당시에 재벌들에게 억울하게 당할 당시에, 노무현에게 5 번 문재인에게 1 번
권양숙에게 1 번식 올린 7 곱번의 피맺힌 절규의 탄원서와, 진정서를 어떻게 외면하면서 재벌들과 부화 내동해서 나를 죽이려 했는가 말이다. 그것도 안동에서 발갱이 소릴 들어가면서, 노무현이를 선거 운동한 사람인 나를 말이다. 이것이 너희들이 그렇게 조동이로 씨부리는 민주화이고, 힘없는 서민들을 위한다는 정당이냐? 개[犬]같은 넘들 같으니라구, 이곳 조토마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이름난 메이져 신문이고, 독자층이 가장 두터운 곳이다.
남여 노소를 막론하고, 이곳 논장에는 우리들이 올린 글을 우리나라 국민들만 보는 것이 아니라, 세계 오대양 육대주에 살고 계시는 우리 교포분들도 보시고 계신다는 것이고, 그분들은 우리의 글을 보고서 국내의 사정을 잘 아신다는 것이고, 항상 모국의 사랑과 걱정에 노심초사 하고 계신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곳 논장에는 종북, 좌파 논객들이 올리는 글을 거의가 사실적이지 않는 글이나, 장난으로 휘갈겨 쓰는 선동적인 글 뿐이다. 편협적이고, 근시안 적인 글과
자기 주관대로 쓴 글이 옳은 글인 척, 너스레를 떠는 군상들이 이곳 논장에도 즐비하다. 안동 촌노 김성복이를 명예훼손이 어쩌구? 거짓된 글을 올리는 것에 법적 제재를 가 하겠다는 논객은 잘 들으시라! 법적인 제재를 운운하기전에, 나의 글에 본인의 실명을 밝히고 자기의 주소까지 밝힌 다음에, 나와 같이 나의 글에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진중[眞重]한 토론을 하여 주길 요청한다. 그런 다음에, 내가 쓴 글에 잘못된 내용이 개제가 되었다면, 정중하게 사과를 하겠다.
그러나 진실되고 사실적인 나의 글을 폄훼하는 망동[妄動]은 자제해 주길 바란다. 덧붙여서 말씀드릴 것은 나의 글에 들어 올려면 반드시 자기의 신분을 밝히고 들어오시길 바랍니다. 친노가 대한민국의 정치판에서 웅크리고 있는 이상, 대한민국의 발전과 상생 화해는 절대 바라지 마시길, 국민여러분들께 부탁 올림니다. 저들은 대한민국이 북괴 김정은에게 귀속되는것을 바랄뿐이지, 대한민국을 위한 우국충정은 손톱만큼도 없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경도 역술원 역학심리상담사]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