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4년 창설된 일본의 육상 방어용 자위대. 줄여서 육자대로 부르기도 한다.
* 이름을 그리 정한 거는 위안부 문제에 대한 반성이듯 하기도 하다.
즉 "앞으로는 자체적으로 해결하게씀돠!"라는 선언 같기도 하다.
* 딸대 총원 : 약 24만명
* 육딸대 : 항딸대 : 해딸대 --- 3 : 1 : 1 의 인원 비율
경찰은 따로 있었고 이들은 주로 폭동이나 테러 활동을 제어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상당수가 빠지면서 창설에 급물살을 탔다. * 김일성이 이자슥을......
1952년 보안대란 이름으로 확대, 1954년 육상자위대로 성립되었다.
상비인원은 약 15만명, 예비인원은 8000여명이다.
육해공 자위대 중에서 가장 낮은 예산을 책정받는다는 통념과는 달리 2012년 기준으로
비슷한 수준이다.
즉, 간단히 말해서 자위대에서 예산 가장 많이 배정받는건 어디까지나 육자대다!
예산을 그정도로 퍼먹는데도 비싼 인건비 때문에 그정도 규모가 한계인것을 보면
국방비에서 인건비가 얼마나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지 알수 있다.
(...) 덕분에 동북아에서 최약체의 육상전력을 자랑(?)한다.
이는 일본이 섬나라인 탓으로 만일 일본이 외국과 전쟁을 벌이면
상대적으로 전력 발전이 더딘 것이다. 육상자위대도 이를 알고 있어서
스스로 'Final Goalkeeper of Defense'란 슬로건을 걸고 있다. ---- 엔하위키미러
* 해병대에 해당하는 병력 700여명 * 절대 7,000명이 아니다.
* 하여간 그럴듯한 이름을 가진 부대 수는 드럽게 많지만,
나누기를 해보면 1 개 사단에 만 명도 안 되는 미니 사단이니,
미니 여단, 미니 중대, 미니, 미니.... 미니.... 하여간 전부 미니 거시기들 뿐이다.
흠...... 15만명 상비군에 예비군 8,000명이라.....
그 15만명으로 15개 사단을 유지한다. 그러니 특과병과를 모두 빼고 나면
대개 전투병력이
미군 : 50%
한국군 : 70%
자위대 : 약 60% 즉 실 전투 병력은 9만 여명.....
그걸 가지고 우리보다 세 배나 큰(길죽한) 땅과 사방에 널브러진 섬들 지키랴, 한국 쳐들어 가랴.......
결국 최대한 동원해도 침략군이 잘 돼야 3만에서 5만 정도인데.....
이걸 가지고 본토를 거의 텅텅 비운 채 한국을 쳐들어 와서 전쟁을 할 수가 있을까?
해병 1 사단 하나만 가지고도 가지고 놀겠다.
*이 깡패 군대는 예비군들마져도 못말리는 깡패들이라서 70먹은 할배 해병도 무기만 달란다.
그러면 20대처럼 날아 간대나 뭐래나.
하여간 늙으나 젊으나 이 깡패들이 우리 편인 건 아주 다행이다.
또 막강 병장부대 예비군들은 어쩌고?
육딸대가 상륙한다면...... "어이 쪽발이 쉐이들이 상륙했단다!
그러면 해병 1 사단과 경남북, 부산 지역에 해병대 예비군이 벌떼 같이 모여들고
물론 타지역에서도,.. 그것만 가지고도 복날 개패듯 할 수 있는 게
한국군 실력이자 육딸대의 실력이다.
육군? 치맥 먹으며 TV로 관전하는 여유를 즐길 수 있으며 요청 시 협조(포격)을 해주면 된다.
* 미사일 부대들은 모처럼 바빠진다.
공군? 푸른 하늘에 떠서 슬슬 돌기만 해도 항딸대 접근 못한다.
* 참고로 항딸대는 전폭기가 아니라 요격기라서 지상폭격이 안 된다.
다만 일부 대함 공격은 된다.
* F-15J와 F-15K는 버젼이 다르다.
해군 ? 우리가 쳐들어 가지만 않으면 깨질 일이 없으며, 한국군 잠수함 실력은 "림팩"에서
여러 번 증명된 골치덩어리다.
즉 임진왜란 후반후 버젼 2 가 되는 게 자명하다.
딸대 지휘관들도 그 정도 상식은 있다. 그래서 아베 GR에 밥먹다가 젓가락 떨구는 일이 있는 것이다.
본인이 생각하는 문제점은 싸움구경 났다고 몰리는 관광객들 통제가 문제 중에 문제일 것 같다.
당연히 나도 구경간다.
음 짱께이들이 엄청 몰려 올 것이고, 러시아에서도......
* 딸대원에게 물었다.
질문 : 전쟁이 나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기대 대답은 "목숨을 걸고 나라를 지키고, 최악의 경우에는 옥쇄하겠씀돠!"
대답 : 사표내고 집에 가겠습니다. * 아주 착하고 이성적이다.
* 딸대원들은 모두 공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