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쪼가리 써놓고 시기를 놓쳐서
김무성은 다들 알다시피 상도동의 막내로서 ys에게 정치를 배웠다. 부잦집 아들이거나 지금도 재산이 몇백억이거나 5선의원이거나 그의 살아온 이력에 대한 글이 아니다. 여기서 필자가 짚어보고자 하는것은 박근혜 대통령이후 김무성은 새누리당의 대표가 되었는대 그동안 얼마나 청와대와 대립각을 세웠다가 꼬리를 내렸던가?
지난시절 길거리에 두더쥐 잡기의 놀이가 있었다. 튀어나오는놈을 망치로 치는게임인데 여기저기서 불쑥불쑥 튀어나오는터라 정신이없다.
이제 본론으로 가는데 두서는없다.
최근에는 공무원 연금법 개혁에 대해서 처음에는 청와대가 다 알고있으면서 딴소리 한다고 대립각을 세우다가-우윤근은 아예 청와대에 따져보겠다고 큰소리를 쳤다- 슬그머니 꼬리를 내리는 자세는...
올해초 청와대에서 의원들 몇명을 청와대로 데려가 쓸려고하니 4.29가 목전안데하며 발끈하다가 묵인했고
김태호 최고위원이 (필자가 보기에도 좀 왔다갔다) 청와대를 두둔하자 발끈했으며, 대통령이 외국 순방중 개헌을 말했다가 돌아온 대통령이 지금은 경제가 문제이지하고 호통을치니까 김무성의 개헌에 동조했던 여당의 이재호 그리고 야당조차도 깨갱한것에 대한 발언은 압권이다.
김무성은 때때로 청와대와 대립각을 세우다가 결국에는 슬그머니 꼬리를 내리는데 한두번이 아니다.
이번 공무원 연금법에서도 처음에는 날카롭게 청와대와 대립각을 세우더니 꼬리를빼는이유가 ㅎㅎㅎ 독자적으로 차기대권에서 필요한 부분이 아직은 박근혜의 힘이 필요하다는것에 대해서 갈팡질팡으로 보이는 필자이다
무성군에게 충고하는데 딱 1년만 박근혜와 발을 맞추게 지리멸열한 야당을 상대로, 그러면 대권의길은 탄탄대로이라네. 앞으로 두고보겠네 ㅎㅎㅎㅎ.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