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대한민국 수도 인구 1,100 만 명의 서울 시민들과 수만명의 공무원을 호령하는 자리이고, 년 간 우리나라 일 년 예산 4 분의 일을 쓰고 있는, 막강한 권력의 소유자가 바로 서울시장의 자리이다. 대한민국의 대통령을 할 것인가? 서울 시장을 할 것인가? 한다면, 아마 기존 정치인들은 서울시장을 택할 것이다. 대통령을 한다면 골치 아픈 일들이 많지만, 서울시장 자리는 그야말로
정치판의 꽃노리패에 해당하는 노른자의 자리이다. 그런 자리에 앉아 있는 박원순 시장의 행보를 놓고서, 지금의 박원순을 서울시장에 앉게 해 준 정치권들도 속으로는 식상해 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이고, 박원순의 잘못이 자기들에게 미칠 파장까지 염려를 할 단계로 까지 번져 갔다는 풍설도 있지만, 지금 야당 하는 자들도 자기 앞 가림 하기에도 감당하지 못하고, 박원순의 일에
시비를 걸 처지도 되지 못한다는 것에 현 정치권 여 야 실세들은 박원순의 눈치만 보고 있는 실정이다. 박원순이가 지금 현 박근혜 대통령 보다가 힘이 더 센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다는 것이다. 박원순이가 조직하고 지금까지 두령으로서 조직체계를 이끌어 가고 있는, 참여연대와 시민단체 환경연대가 모두 정치권의 부정과 비리는 물론이고, 공직자들과 재벌들 간의 부정부패 연결 고리와
그들의 불법을 가장 잘 알고 있는 조직들이 바로, 박원순이가 1994년 9월10일에 설립한 참여연대이다. 참여연대의 중요 업무는, 바로 정치권력의 부정과 비리를 감시 감독하는 것이 첫 번째 업무이고, 두 번째는 사회의 부조리를 밝혀내는 정경 유착과 환경보호 감시업무가 목적이지만, 지금은 오히려 처음 초창기 때의 순수한 업무는 떠나서 주로 정치권과 사법부의 부정과 비리를 케어서
박원순의 정치적 야욕으로 체워지고 있다는 것이다. 박원순의 정치적 목적은 공산사회주의를 모방한, 진보 사회주의의 노선이 그의 정치적 이념으로 우리는 보아야 한다. 박원순이가 애초에 참여연대를 조직할 당시에는, 정치 권력층의 힘에 짓밟히는 힘없는 서민들과 사회에서 소외받은 불우한 사람들을 위해서, 그들의 입이 되고 힘이 되어주는 것이 목적이고 기본적 이념이었지만, 지금은 박원순이가
현실 정치권에 발을 들여 놓으면서, 박원순이가 조직한 참여연대나 환경단체 민변 시민단체등 약 2,000 개 단체들의 조직체계가 박원순의 선거 캠프로 착각할 정도로, 일사분란하게 박원순에게 충성을 다하는 집단으로 전락하고 말았다는 것이다. 애초에 박원순이가 소외되고 힘없는 서민들을 위해서 자기가 처음 조직할 당시의 참여연대와 시민단체의 본분을 지켜 왔드라면, 박원순은 아마 영웅의 대접을 받고
힘없는 서민들에게는 천사처럼 대접을 받고 살아갈 것인데, 그가 지금 서울시장으로서 정치권에 발을 들여 놓으면서, 자기가 그동안 닦은 공덕이 하루아침에 나무아미 타불이 되고 말았다. 안철수처럼, 차라리 서울대 과학 융합기술대학원 학장으로 있었드라면, 오늘의 안철수같이 지저분한 인생종점은 맞지 않었을 것인데, 그 넘의 권력이 무엇인지 탐하다가 이제는 자기의 죄가 만천하에 들통 날 것이고,
이제는 그의 이중적 인격이 벗겨질 찰나에 와 있다. 우익보수단체에서, 박원순의 아들 박주신에 대한 병역비리를 그토록 검찰에 진정과 탄원과 청원과 고발을 했지만, 검찰에서는 박원순이가 거느린 참여연대와 수 천 개의 종북 단체들에게 자기들이 저지른 지금까지의 모든 부정이 탄로 날 가 바서, 그 누구도 박원순의 아들 병역비리의 고발 건에 댓구조차 하지 않더니, 그나마 지난 선거에서 선거법 위반으로 양승오 박사와
우익보수단체 대표들을 선거법으로 얽어 넣더니, 이제 그 실체가 들어나게 되었다. 며칠 전에 박주신이가 공군에 입대하면서 허리디스크 판정을 받을 당시에, 촬영한 엑스레이 진본이 발견되면서 박주신이가 병무청에 제출한 영상이 모두 가짜임이 이제는 명명백백하게 법정에서 사실대로 밝혀질 것이라고 한다. 이래서, 옛날에 선인[先人]들께서 하신 말씀 중에 지성이면 감천이고, 죄는 지은대로
공덕은 쌓은 대로 되돌려 진다고 했지 않던가? 법정에 피고인으로 선, 영상의학계의 최고 권위자인 양승오 박사는 이번에 발견된 박주신의 공군 입대 시에 촬영된 엑스레이 영상을 보고서는, 이제는 99,9%에서 100%의 확신을 갖게 되었다고 한다. 그렇다면 법정에서는 어떻게 판결을 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대한민국의 사법부를 70% 가 종북들이 장악하고 있다. 그렇다면 그 증거물도 저들은
가짜로 바꿔치기할 수가 있다는 것을 가정 하에, 그 증거물을 철저히 보수 측에서는 보관하길 바란다. 종북들이 바라는 것은 차기 대권은 이미 문재인은 날 샛 고, 믿는 것은 박원순의 대권가도일 뿐이다. 종북들의 전술 전략을 우리 국민들은 눈을 크게 뜨고 바야 할 것이다. 이번에 밝혀진 박원순의 아들 사진이 명백하다면, 사법부는 박원순과 박주신에 대하여 법정최고형으로 강력한 응징을 해야 할 것이다. [경도 역술원 역학 심리상담사]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