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이 좋아 불로초지 먹고 나면 독초란 말이 있다.
기생집을 찾고 기녀 방을 드나 들 적에 막상 가서보면 소문과 진실은 많이 틀렸다는 것을 풍류남아들은 이제 아는 입장이니 걱정은 안 해도 될 것 같다.
곧,
안철수와 최장집이 주창하고 내세우는 진보형 정당이라는 것이 바로 좌익진영이고 노동권의 아픔을 대변한다는 기치의 눈속임이라는 것을 이제 전국민이 알고 있는 사실이니 대수로울 것 없다는 이야기다.
진보가 곧 좌익진영이고 국가의 안보와는 관계없이 무지개를 쫒는 종북스타일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는 것이다.
그 중,
어리석고 아둔한 인종들은 북한이 스스로 자멸을 하는 순간을 기다리는 것들도 있고 또는 문화의 힘으로 북의 정권을 무너뜨려야 된다는 유아적인 발상을 가진 자들도 있는데 북은 3대 세습에 68년을 포악적인 방법으로 장기집권을 하는 공산정권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렇게 탄탄하게 엮어놓은 정권줄기가 문화의 힘으로 쉽게 무너지겠나?
천만의 말씀이다.
60세까지 세뇌가 된 북의 인민과 특히 인민군 장교 고위간부급들은 북괴가 자멸을 하고 통일이 되어도 다루기가 여간 어려운 입장이 아닌데 지금 진보의 탈을 쓰고 정당 활동을 하는 자들의 무지개 꿈을 보면 대한민국이 주저앉기를 바라는 것들과 같다고 봐야 한다.
하여,
지금 최창집을 선봉으로 내세운 안철수가 어떻게 보면 엉뚱하게 폴란드 바웬샤의 행적을 밟으며 진보와 노조를 삼켜 세를 부풀려 승부를 보려고 하는 냄새가 짙은데 국가로 보면 그나마 다행이지 싶다.
끝까지 중도로 걸으며 허구속의 새 정치를 주창하면 국민들이 모호한 그림속의 안개에 휩싸여 긴가민가하며 괴로움을 당할 것인데 내일이라는 구호를 던지고 이렇게 들어 내놓는 게 국가로 보아 다행이라는 것이다.
**대동강 물이 맑다고 봉이 김선달이 팔아먹을 때처럼 바로 먹을 수 있나?
지금은 정수가 된 수돗물도 믿지 못하여 생수를 찾는 세상이니 최장집과 안철수의 예비정당 노선과 집합체의 성향이 오랜 세월 고여 있는 물과 같은 성분이 보이니 내일이라는 싱크 탱크는 얼마가지 않아 내분에 의해 분해가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해본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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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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