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의 다른 내용, 허다한 내용은 접어 두고.
다시,
새롭게 말하면,
안철수에 대한 의혹 무르팍도사, 단란주점, 룸 싸롱, BW, 군입대 과정의 이런 보편적인 것 보다 새삼 생각을 해보면 안철수가 이야기하는 300여명의 멘토<아직 확인이 안 됨>를 떠나 고교, 대학 동기동창들의 이야기가 없고 또 동기동창들이 안철수를 위하는 모임 이런 것이 눈에 보이지 않고 언론을 타지 않는 게 많이 이상한 것 같다.
옛말에 그 사람을 알려면 주위의 친구를 봐라 하는 말이 있는데 여직까지 안철수의 친구다 내가 안철수를 잘 안다 하는 인물이 나오지를 않으니 두루 친구가 있는 우리 일반인들은 많이 궁금해 할 내용이다.
안철수의 연령을 보면 부산고등학교 34회 정도가 되는 것 같은데 부고는 부산에서 경고와 쌍벽을 이루는 명문고교인데 부고의 안철수 동기 역시 년령이 52세 같으면 사회적으로 명망이 있는 분들이 제법 있을 것 같은데 아무도 안철수에 대한 이야기를 하지 않고 언론도 찾아가서 인터뷰를 안 하는 게 너무 이상스럽다.
인간의 품성과 도덕적인 면을 떠나 정치권에 이반된 민심에 의한 어부지리로 안철수 현상이란 묘한 타이틀을 훔쳐쥐고 그 상황을 유지하여 대선 예비후보까지 부상을 하였는데 고교, 대학 동기동창들이 위로 격려 또는 모임을 갖으며 힘을 실어주는 내용이 보이지 않으니 너무나 이상한 것 같다.
**궁금해서 글을 올려 보는데 누구 아시는 분 있으면 궁금증을 풀어 주면 고맙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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