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시절 MBC에서 방영되었던 드라마 영웅시대가 조기종영이 되는 일이 벌어졌다. 최불암, 유동근, 차인표, 전광렬을 비롯한 당대의 내노라 하는 배우가 총집결하여 제작된 대작이었다. 격동의 산업화 시대에 불꽃처럼 살다간 기업인의 삶과 가난을 물리치기 위해 몸부림쳤던 국부 박정희 대통령이 드라마의 주된 스토리였으며 인기드라마로서 안방을 장악한다.
격동의 산업화시대 뭐 하나 제대로 한 것이 없던 노무현은 당연 열등감과 시기심에 시달릴 수 밖에 없었다. 박정희 대통령은 어떻게 그리던 산업화 시대 영웅적 활동은 감출 수 없는 진실이다. 따라서 노무현 정권이 선택한 것은 권력의 힘을 앞세운 조기종영이었다. 드라마 집필작가였던 이환경은 외부인사로부터 한통의 전화를 받는다. “앞으로 무엇 무엇을 조심하지 않으면 어려울 것”이라는 협박 앞에 드라마작가는 자신의 뜻을 접을 수 밖에 없었다. 참으로 치사하고 야비했다.
노무현의 심각한 열등감은 "한나라당 집권은 끔찍한 일" "독재자의 딸" "기자실이 되살아날 것 같아 확실하게 대못질해…" 등으로 표현된다. 그러한 열등감은 결국 기자실에 대못을 박아 폐쇄로 분출되었다. 평생 민주화를 위해 투쟁했다던 노무현이 단군이래 단 한번의 사례도 없던, 세계에도 그 유례가 었던 기자실 대못질이라는 희대의 협잡질을 벌렸다. 기자실 대못질을 하던 노무현은 한편으로 알아서 잘 빨아주던 한겨레신문에 발전기금을 쾌척했다.
김대중도 악마의 제국 북한에 대한 입바른 소리를 하는 언론에 재갈을 물리기 위해 대대적인 세무조사를 실시한 적이 있었다. 김대중은 집권당시부터 친북적인 언론길들이기 일환으로 언론개혁 프로젝트라는 미명으로 언론에 폭력을 행사 했었다. 이러한 김대중의 언론 길들이기는 이른바 문일현 기자의 ‘언론문건)’이 불거지는 등 종북언론 길들이기는 조직적으로 벌어졌었다. 그러나 김대중의 언론길들이기가 실패하자 2000년 1월 언론개혁을 선언하면서 국세청, 공정거래위원회, 검찰, 경찰 등 국가권력기관을 총동원하여 북한에 대해 올바른 소리를 하는 언론을 탄압했다. 대북퍼주기에 나선 김대중에게 언론은 따거운 가시였다. 김대중과 노무현의 이러한 더러운 짓거리에서평생 주둥아리에 민주화를 달고 살며 민주주의를 팔아 잘처먹고 잘살았던 놈들의 더러운 위선을 본다.
국민의 종에 불과한 광주시장이 건방지게 언론인 일간베스트에 대해 고발 운운하며 협박하더니 민주당까지 나서 꼴값을 떨고, 나아가 광고까지 들먹이며 목줄을 죄고 있다. 국민의 종놈이 정도가 지나친 시건방을 떨고 있고, 국민의 머슴이 되어야 할 정당이 똥건방을 떨고 있는 것이다. 이새끼들은 반드시 버르장머리를 고쳐야 한다. 이놈들 과거 시뻘건 빨갱이들이 모여 국가정체성을 흔들던 온갖 빨갱이 집합소에는 찍소리도 못하다 건방지게 일베에만 딴지를 걸고 있다. 한마디로 개호로새끼들인 것이다.
야 이 개새끼들아 니들 나도 고발할래. 해봐 씹새끼들아~~~~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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