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공단 재가동을 원하는 것은 오천만 국민의 목숨을 저당 잡히는 짓이다.
북한인구 약 2,500만 그 중 수괴들과 그에 따른 가족들을 2000명 정도 보면 될 것 같다.
2,000명의 안락한 생활을 우리가 보장을 해주는 조건으로 대한민국 국민 5,000만 명의 목숨을 담보로 하는 어리석은 짓을 야권과 종북들이 하고 있으니 통탄을 할 일이다.
여기 개성공단 업주들도 가세를 하고 나라와 국민을 팔아먹는 짓을 하고 있으니 앞으로 닥칠 무서운 현실을 어떻게 받아들일지 묻지 않을 수 없다.
흠, 글을 100번 올리면 뭐하나?
많은 시간을 벌어주고 확실하게 우리의 숨통을 갖다 바치는 짓을 하고 있는 과정이 개성공단 재가동인줄 모르는 정치꾼들을 뽑아준 손가락과 투표장으로 걸어 들어간 발모가지와 투표용지를 본 눈알을 스스로 뽑고 자르고 꺽으며 화를 삭히는 수 밖에 없는 것 같다.
북괴의 사과?
북괴의 재발방지 약속?
동네 골목 싸움질하고 줄로 그은 땅따먹기 하나?
믿을 곳은 박근혜 대통령뿐인데 대통령의 용단 하나에 전 국민의 숨통이 달려 있다는 것을 대통령은 알아야 한다.
보랏빛과 무지개 꿈을 꾸는 어설픈 참모들과 의논을 하면 국민의 안전이 날아간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 결정은,
대통령만의 직감과 살아온 과정을 되씹으며 판단을 해야 옳은 결정을 할 수가 있다.
개성공단 재가동을 하는 순간 박근혜정부는 정국 주도권도 잃고 좌경세력에 끌려가고 권력도 한 번 써먹지 못하고 레임덕이 올 소지가 있고 언론은 현 정부를 도외시 하고 차기 주자에 맞춰 여론으로 정치권을 움직일 것이고 정부는 경제민주화와 창조를 부르짖는 와중에 그룹과 재벌들만 혼줄이 나게 되어 있는 그림이 파노라마처럼 지나간다.
만약 이러한 일이 생기면 불만이 쌓인 기업은 어떤 처신을 할까?
외국으로 외국으로 빠지는 상황이 많아 질수도 있지 않겠나!
그럼, 경제가 어떻게 될까?
그리고,
15년이나 갈까?
아니면 10년!
베트남, 캄보디아, 미얀마가 부럽다는 국민이 속출하고 정치권에서 활보를 하던 꾼들은 전부 외국에 나가있지 않겠나?
지금도 서방과 자식, 또는 마누라와 자식은 외국국적, 이중국적으로 항상 준비를 하고 있는 것들이 정치권에 수두룩하니 이것들은 종북 보다도 더 나쁜 것들인데 제재를 가하지 못하고 설치도록 하고 있으니 처음부터 잘못 되었고 앞으로도 이 나라는 이런 것들을 잡아 족치지 않으면 길이 안 보인다 하면 되겠다.
**개성공단 재가동은 안 된다.
재가동이 현 정권과 오천만 국민의 숨통을 북에게 갖다 바치는 짓이라는 것을 대통령은 알고 단호하게 결정을 내려 이참에 북괴와 단절을 하고 적대적으로 보며 군비확장을 하는 길이 사는 길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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