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일을 사흘이나 쏴 제끼도.
뚜꺼비 새끼들도 아니고.......
하기사 무슨 대책이 있겠나? 여직 이렇게 살아 왔는데.......
매일 규탄이니 뭐니 북괴들에게 씨알도 먹히지 않는 짓만 하고.
간단한 이치와 법칙을 모르고 무지개만 뜨기를 바라니 무슨 해결책이 나오겠나.
일단 강하면 건드리지 못한다는 게 이치 아니가.
그럼.
복지고 나발이고 다 뒤로 물리고 군비확장을 하고 전쟁을 원하는 액션을 취하면 북괴는 꼬리를 말게 되어 있다.
지금 형국이 대형 유흥업소에 건달 찌꺼기들이 연예부장, 영업부장, 기도가리, 주류공급, 이런 이권을 두고 쟁탈을 한다고 보고 답을 찾으면 되는 원리다.
한국이란 업소를 보호하며 항상 기득권을 가지고 보호비를 알뜰하게 챙겨 가는 곳이 미국이란 조폭집단 아니가.
그기에 소규모 신흥세력인 북괴가 나도 먹을 것을 좀 줘라 하며 기아리 지기는 형국인데 한국 업소 자체는 무력을 싫어하는 것이 아니고 선비형에 장사만 신경을 쓰고 평상시 호신술마저도 익히지 않은 쪼다 업주이니 업주가 믿고 업소를 운영하려면 힘이 있는 조직이 뒤를 받쳐주어야 운영을 하는 더러운 판세이니 믿을 곳은 미국이란 거대 조직뿐이란 이야기다.
헌데 미국이 언제 등을 돌릴지 알 수도 없고 또 긴박한 상황이 연출될지도 모르니 한국 업소는 항시라도 준비를 하고 있어야 업소를 운영할 것 아니가.
업소를 제대로 운영을 하려면 용병<신무기>준비를 해야 미국이 등을 돌려도 신흥조폭이 찝적거리는 것에 방어를 하고 물리칠 수 있지 않겠나.
일일 용병을 위해 십년양병 한다고 했다.
그럼 우리도 십년양병을 하자는 이야기다.
십년양병의 해결점은 국방예산에 돈을 쏟아 붓는 것 외에 다른 해결점이 있나?
무기상 꼬라지를 보면 속이 쓰려도 언제 구입을 해도 할 수밖에 없는 입장이니 이참에 최신형을 힘대로 구입을 하는 게 맞는 것 같다.
복지고 경제개발이고 뒤로 제쳐놓고 국가를 운영하는 모든 경비를 최소로 줄이고 국방예산으로 돌려 군사 강대국이 되지 않으면 지구가 쪼개지는 순간까지 우리는 이꼴로 살아야 되는 운명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된다.
현해탄 너머 쟌나비<원숭이> 패거리들마저 찝쩍거리고 침을 흘리고 있는 곳이 한국이란 업소며 장사깨나 되는 대형업소인데 지금이라도 자구책을 마련해야 앞으로 조용하게 업소를 운영하는 길이 나오지 싶다.
쟌나비 떼들이 얼마나 만만하게 보면 미국이란 거대조폭이 보호를 하고 있는데도 툭툭 잽을 날리고 있을까? 하는 생각도 깊이 해봐야 될 일이다.
살길은 헬스가서 병풍용 근육으로 몸집을 키운다거나 방어용 호신술 보다 실전용 격투술과 살인기술을 익혀야 아무도 업소를 건드리지 못한다는 것이다.
국민성도 바꾸고 이스라엘을 보고 좀 배우는 자세가 우리는 필요하지 싶다.
젊은 것들 정신 상태를 보면 선배들이 이룩해 놓은 것을 다 말아먹을 정도로 해이해져 있으니 몰려줘도 걱정이다.
**업소 갉아먹는 제비새끼<종북과 왼쪽>부터 잡아야 이런 계획도 갖출 수 있는데 업소 쥔 아지매 머리 많이 아프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