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윤창중 흙먼지가 날린다지만, 흙먼지가 묻었다고 다이아몬드가 어디 사라지겠는가.
그걸 털어내면 다이아몬드는 더욱 빛나는 법이니 이제부턴 흙먼지 얘기는 그만,
본론 다 이아몬드 얘기나 하자.
박대통령의 방미 성과는 여러 가지가 거론되지만 그중 가장 큰 것은 다음 두 가지로 요약된다.
1. 한미관계를 단순한 전략동맹을 지나 ‘글로벌 파트너‘로 격상시켰고 콘크리트 한미공조로 한반도 안보를 더 한층 굳건히 다졌다는 점. 더불어 북핵은 절대 용납할 수 없다는 최후 통첩성 메시지를 한미 양국이 한목소리로 북한에 던졌다는 점.
2. 북한리스크를 해소하고 한국을 외국 기업들의 안심한 투자처로 재인식시켰다는 점.
곧 나라의 안보와 경제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챙기는 성공적인 외교성과였다. 그 외에도 아름답고도 품격 있는 외교로 오바마 미대통령을 비롯 미 상하의원들과 미국민들에게 “강인하고도 아름다운 지도자”라는 인식을 확실하게 각인시킴으로서 경제대국에 걸 맞는 지도자로서 세계 외교무대의 중심인물로 우뚝 섰다.
상황에 맞게 우아한 한복과 정장으로 메시지를 전달하는 ‘패션외교’와 더불어 고운 미소를 잔잔히 짓는 한국 여성대통령의 은은한 기품 앞에 모두들 녹아들며 “오! 아름답고도 대단한 한국의 여성대통령”하며 감탄하는 모습이었다. 한마디로 미국인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박근혜 대통령의 아름다운 외교는 전례 없이 한국의 이미지와 위상을 단번에 올려놓았다.
이를 증명이라도 하듯, 미 상원은 ‘항구적인 동반자 관계를 유지한다‘는 내용과 박대통령 당선 및 방미를 축하하는 이례적인 특별 결의안을 박대통령 귀국적전에 만장일치로 전격 통과시켰다. 이에 질세라, 하원도 한국 방어에 대한 미국민의 흔들리지 않는 지지를 확인하는 결의문을 발의하였다.
미 국무부 고위 당국자는 '박 대통령이 미국을 방문해줘서 행복했고 (happy), 성공적인 한미 정상회담에 더 행복했고 (happier), 마음을 사로잡는 의회 연설을 듣고 가장 행복했다 (happiest)'고 평했다.
미 대통령, 의회, 국무부 등 모든 미국인들이 박 대통령의 아름다운 외교에 완전 매료되어 두 손을 들었다는 표현이 제격이다. 역대 어느 나라 정상이 이런 찬사를 들었던가. 미국 현지언론들은 방문한 역대 외국정상들 중 가장 매력적으로 미국민들 가슴에 깊이 각인된 한국 여성대통령을 대대적으로 보도하고 있다. “은은한 아름다움과 매력을 발산하는 한국 여성대통령에게 미국은 더욱 굳건히 한국 안보를 지킬 것을 맹세했다”라는 논지의 보도로 지면을 꽉 채웠다. 자랑스러운 우리나라 대통령이 아닐 수 없다.
이제 다음에는 중국 차례다. 박대통령이 내달에 중국을 방문하여 시진핑 총서기를 만날 계획이다. 중국 언론과 네티즌들이 유례없이 박대통령에게 호의를 보이고 있다. “중국어를 잘 하는 한국 대통령” “중국 역사를 잘 아는 박대통령“ ‘부드럽고 강인한 한국 여성대통령”으로 친밀감을 보이고 있다. 중국 경제부흥의 아버지 등소평의 롤모델이 박정희 대통령이라는 사실을 잘 아는 중국인들이기에 유독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호감도가 우리의 상상 이상으로 매우 높다.
중국도 박 대통령의 매력에 이미 반쯤 녹아든 상태다. 고운 외모, 고운 자태, 고운 미소에 은연중 배어나오는 기품과 사교적인 중국말을 건네는 박 대통령의 거역할 수 없는 매력에 중국인들 역시 까무러칠 기세다. “띵 하오~” “헌 메일리”(참 아름답다) “씨에~ 씨에~”하며 지금까지 역사적으로 굽실거리던 우리의 조공외교가 이젠 대접받는 품격외교로 바뀔 것이다. 박 대통령의 아름다운 외교에 푹 빠질 중국은 북한과 갈라서기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 분명하다.
“부드러움이 강함을 이기고 아름다움이 상대를 지배한다“는 세계외교 역사상 새로운 진리를 창조해가는 박근혜 대통령의 아름다운 외교는 미국, 중국을 시작으로 세계를 차례로 평정해 나갈 것이다. 아름다운 대통령이 펼치는 아름다운 외교로 대한민국의 앞날은 아름답게 장식될 것임을 굳게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