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을 위한 행진곡?
개,새끼를 위한 행진곡! 이게 맞는 것 아니가.
임을 위한 행진곡의 가사는 황석영이란 붉은 종자가 김일성의 발바닥을 홡은 기념으로 만들어 졌다고 지만원씨가 말씀을 하셨으니 그럼 임 자체는 뒈진 김일성이고 김일성과 김정일은 개,새끼로 불러야 대한민국 국민이라고 전원책 변호사가 통렬하게 지적을 하였으니 개.새끼를 위한 행진곡이라 부르는 게 맞지 않겠나?
그런데,
위대하신 안철수 의원님께서 광주를 가셔서 “임을 위한 행진곡은 이미 많은 국민들 사이에 문화와 전통으로 자리를 잡은 상징적인 곡을 국가에서 무리하게 변경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을 한다“ 고 하였는데 위의 글을 보면 분명 개,새끼를 위한 행진곡이 맞는데 개.새끼를 숭배, 추앙을 하는 게 문화와 전통 같으면 우리는 이미 뒈진 김일성의 품안에 있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 아니가?
그리고 국가가 변경을 한 게 아니고 소관부처라 할 수 있는 보훈처에서 결정을 내린 것 같은데 굿이 국가라 표현을 해야 하나?
보훈처도 국가소속이니 크게 보면 국가의 일부분이나 이런 말장난이 문제란 것이고 젊은 층을 현혹하고 진실의 범위를 확장 왜곡되게 하는 것 같은데 누가 확실한 정의를 좀 내려 주면 좋겠다.
보훈처가 맞는지 국가라고 하는 게 맞는지....... 얄팍한 잔머리 같은데!
정치를 하는 꾼들을 믿을 필요도 없지만 제일 무서운 것이 권력에 집중을하여 애국심을 보이지 않는 꾼이 무서운 법이고 지금도 미사일을 이틀 간격으로 4발을 쏘아 올리는 북괴에 대한 주적개념이 없는 정치꾼들은 진짜 무서운 분들이라는 것을 국민들은 알아야 한다.
국가와 국민은 어떻게 되어도 상관없이 한 번 해보겠다는 일념으로 정상만 보고 달리는 편집증이 심한 환자들을 주권의식을 가진 시민들이 멀리해야 만백성이 편하다는 이야기가 되겠다.
내가 잘못 배웠는가 모르지만 지만원씨와 전원책씨의 애국심과 표현을 빌리면 임을 위한 행진곡은 분명 개,새끼를 위한 행진곡이 맞는 것 같은데안철수 의원님은 말씀을 왜 그렇게 씨부리 시는지 모르겠다.
또!
왜 여의도에 또아리를 튼 안철수 의원님께서 새 정치를 하지 않고 광주를 가서 헌 정치 중에도 헌 정치수단인 패권주의로 나가며 분열을 획책하면서 먹이를 던지는 더러운 짓을 하시는지도 이해가 어렵다.
“우리가 기억하는 5,18은 너무나 큰 아픔이지만 이후 광주는 희망이었다“
광주는 희망이고 나머지는 절망이라는 뜻은 이해가 가는데.......!!!!!
이런 발언과 수단이 통하는 곳이 또 광주와 전라민국 아니겠나!
인기 기준으로 따지고 국가의 미래와 인물보다는 전라민국만이 우수국민이다 하는 자부심과 어디보다 강자독식과 같은 구조로 표심이 뭉쳐 움직이는 곳이 호남민국이니 곧 안철수 의원님의 발언을 곱씹어 보면 지금부터 긁어 줄테니 나를 지지하고 밀어달라는 지역구도로 움직이는 것 같은데 요상하고 이해가 어려운 새 정치인 것 같은데.......
이해를 깊이 해 보니 삶아 빨아도 행주가 안되는 걸레정치 같다!
**임을 위한 행진곡 = 개.새끼를 위한 행진곡!
새 정치 = 헌 정치 지역 패권다툼, 과거로 돌아가는 정치꾼들의 실제상황. 개 대.가리들이 노는 짓을 우리 같은 민초가 알 수가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