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괴에게 대한민국을 갖다 바치지 못해 안달 하는 종북좌빨들에게는
오늘이 억울하고 비통한 날일 것이다.
박정희 그넘만 없었으면 당시 남한은 적화 되었을 것인데 하면서...
신현학 전 국무총리가 한 말이 있다.
신 전 총리는 5.16혁명 당시 4.19 일로 감옥에 있었다.
감옥이 얼마나 개판이었든지 감옥 내애서 좌,익으로 나눠져서 싸우는데
좌빨들이 간수고 죄수고 간에 직급과 직책을 불문하고 감옥을 완전 장악하게 되었다.
감옥이 이러니 감옥 바깥이라고 온전하겠는가?
날이면 날마다 전국이 데모 천국이었다.
국민학생까지 데모를 벌였다.
대학생들이라고 하는 것들은 날마나 판문점으로 몰려가서 "남북연석회의"를
열자고 데모를 했다.
이런 상황에서 5,16혁명이 터졌는데 감옥에서 혁명 소식을 듣고서는
"이제 대한민국에 적화는 안 되겠구나"하면서 만세를 불렀단다.
그래 4.19혁명으로 그들이 바라든 장면 정권이 탄생한다.
그러나 장면정권은 철저히 무능했다.
국민들은 모두가 이래서는 안되겠다 싶어 혁명을 바랬다.
그래서 그랬든지 혁명이 터지자 윤보선 대통령은 "올것이 왔다"고 했고
장면 이 무능한 자는 수녀원 계단 밑에 숨어 버린다.
이런 대한민국 상황에서 혁명이 일으났으니 한강의 기적을 이루고
오늘날의 영광을 누리는 거지 그때 적화통일이라도 되었어야 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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