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리나라는 심각한 분열 양상에 직면해 있다.
박근혜 정부가 출범하였지만 국민 대통합의 화두는 온데 간데없이 묻혀버렸다.
이것을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방법은 남북 통일에 있을 것이나
통일은 양진영의 양보할 수 없는 논리로 평화통일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평화협정을 운운하는 집단은 평화라는 입에 발린 좋은 말을 붙여서
대중을 현혹케하는 사기수법에 지나지 않는다.
일차적 목표는 미국을 이땅에서 몰아내고
자유가 과잉 흘러 넘치는 남한에 대하여
남남 갈등을 부채질하고 그 틈을 노려 남한을 무력 점령
공산 사회주의 체제로 적화통일 하겠다는 숨긴 야욕은
애국진영은 참척동자도 다 알고있는 수법이다
종국에는 평화통일이 되어야 하겠지만
김정은 삼대 세습체제와 종북이 바라는 것은
북한 공산 사회주의 체제로의 통일임이 분명하고
만일 불행하게도 그렇게 통일이 된다고 하여도 그 같은 체제는
오래 버틸수가 없게 될것이라는 점은 분명하다.
그것은 진정한 의미의 진보 세력에 의해서 또는 자유를 누려 본 애국세력에 의해서
버틸 수 없는 필연적 약점을 안고 있기 때문이다
자유를 누려본 사람은 그 자유의 심각한 훼손 또는 그것을 돌이킬 수 없다는 결론에 도달한다면
죽음을 내놓을 준비가 이미 되어 있기 때문이다.
김대중은 이명박 정권에 대하여 독재정권 운운한 바 있고
그가 재임시 김정일에 대하여 식견있는 지도자라고 칭송한바 있다
이것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 것인가
보는 관점이 종북집단과 자유대한민국의 애국진영과는 보는 눈이 틀린다는 객관적 사실인 것이다
애국진영의 우로 설사 북한 체제로의 적화통일이 된다한들 오래 버틸 수 없다는 것은
그의 객관적 보편 타당성을 부인하는 사실로써 충분히 입증 가능한 것이 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적화통일의 망상과 꿈에서 벗어나
공산사회주의 체제를 차 버리고 물적 정신적 양면에서 눈부신 발전을 이룬
중국의 현상을 외면하지 않는다면 그 답은 쉽게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적화통일의 꿈은 일장춘몽 일뿐 오래 지탱할 수 없는 망상이라는 것을
바로 지금 알아채길 바라는 마음 간절하고
나라의 장래를 후손의 안위를 바라보는 혜안을 갖길 진정으로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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