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창중 사건을 이제 오락프로그램식으로 다룬다.
키득되며 장난치듯 방송 진행을 한다.
윤창중 사건의 최대 피해자가 누구게? 하고 딱지를 떼가며
맞추기 게임을 하는 거 같다.
진행하는 걸 보니 진행자와 출연자들 모두 넋빠진 인간같다.
윤창중 사건으로 나라가 온통 언론 도배로 몸살을 앓고 있다.
사건의 진상을 밝히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며 애를 쓰는데
저질 방송사가 최대 피해자, 수혜자 따지며 맞추기 게임하고 있다.
저런걸 방송에 내 보내고 언론이라고 큰 소리 친다.
어느 방송이겠나~ 물론 mbn이다.
참 개떡같은 방송사다.
여기에 나온 박상병이란 정치 평론가~ 이 인간 수준 좀 보소.
윤창중 사건의 최대 피해자가 대통령으로 해답이 나오니 기겁한다.
성추행 당한 인턴여성이라고 손사레 치며 침을 튀긴다.
인턴여성이 최대 피해자라고 얼굴이 벌게 설친다.
참 머저리 같은 출연자다.
저런 인물을 골라쓰는 방송사 수준도 엇비슷하지만.
대통령이 최대 피해자란 의미는,
국가의 상징성을 두고 하는 말이다.
그래서 박근혜대통령이 최대 피해자인 것이다.
즉 국격의 추락으로 품위 손상이 심대한 대한민국이
최대 피해자란 뜻이다.
국가가 최대 피해자 아닌가. 그래서 대통령이라는 것이다.
박상병! 알았는가.
하~이고,,, 무식한 인간,
인턴여성이 최대 피해자라고?
오라칠...나는 이남기, 윤창중이라고 하지는 않는다.
인턴여성이 성폭행이라도 당하고 장래가 꺾였다면 몰라도
한 발 물러서서 곰곰히 생각했으면 사태가 이렇게 되지 않았다.
성추행 자체를 폄하하는 건 아니다. 곡해 하지 마라.
좀 억울한 측면은 있으나 슬기롭게 대처했으면
조국 대한민국이 이렇게 난장판 되었겠나.
개인의 존엄도 물론 중요하다.
그러나 청와대 대변인을 고소하면 나라가 거들 날 정도로
타격 받는다는 것 쯤은 고려를 했으야지.
그리고 mbn은,
제발 무식한 패널들 끌어 앉히지 마라. 속에 천불난다.
그리고 최대수혜자는,
갑을 분쟁의 남양유업이고,
국정원 사태가 묻혔으니 국정원이 그 다음이고..
그따위 말장난 하지 마라 말이다.
윤창중 사건이 너희들 노리개깜이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