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까? /289/ 모습을 보나, 냄새를 맡으나
멀리서 모습을 보나, 가까이서 냄새를 맡으나,사람은 그 진면목을 숨길 수 없다.
300미터 밖에서 걸어오는 사람도 부자인지 가난한 사람인지 대강 짐작이 간다.100미터 전방에서 걸어오는 사람이 건강한 사람인지 아닌지도 대강 분간된다.5미터 가까이 있는 어떤 사람이 비교적 정직한 사람인지, 얼렁뚱땅 당파인지도 어느 정도 알 수 있다.1미터 가까이에 있는 어떤 사람이 태어나면서부터의 바보인지 아닌지는 금방 알게 된다.
그런데, 참으로 묘한 일은아주 먼 곳에 있고, 또 만나본 적도 없는 각계의 리더들, 특히 정치 사기꾼들의 냄새는 갓난아기의 똥냄새보다 더 쿠리다. 왜 이럴까?
정직, 근면, 겸손, 용기…… 등등 중요 德性(덕성) 면에서 일반 국민들보다 못하기 때문이 아닐까? 가짜와 공짜를 더럽게 좋아한 결과 생긴 腐敗(부패)현상이 아닐까? 醱酵(발효)현상은 물론 아닐 터이고.
일부 제도권 언론인들,일부 국회의원 나리,일부 판사 어른,일부 검사 영감님들 중 아무나 대답해 보기를.大悟覺醒(대오각성)하여이 나라를 구하기 위한 最前線(최전선)에 뛰어 들기를. 140627쇠1113 / 率然曰(솔연왈)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