꼼수쟁이 박원순 서울시장께 9차 내용증명
수신: 서울시장 박원순(피고발인 박주신의 아버지)
주소: 서울 중구 세종대로 110 서울시청
발신: 2014대불항제230호 재항고사건 공동고발인 184명 공동대표고발인 정창화
주소: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충경로 135번지
귀하는 1975년 3월경 서울대 사회계열에 입학하여, 학칙위반으로 5월경 제명된 사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1975년 서울대 법대를 다니다 제적당하여 단국대 사학과를 졸업하였다고 거짓말을 했는가 하면,
미국 ‘스탠포드 대학 연구소의 Visiting Scholar(방문연구원)에 불과한 경력을 방문교수(Visiting Professor)라고 허위로 과장한 바 있었고.
미국 하버드대 로스쿨의 ‘펠로우 지위’를 하버드대 ‘객원연구원’으로 과장했던 사실이 있으며,
2011.10.10. 자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는 ‘하버드대 객원교수’라고까지 경력을 날조한 사실이 있으며.
한술 더 떠서 디플로마 과정을 가지고 런던 정경대 대학원 과정을 마친 것처럼 홍보하다가 아예 ‘런던 정경대(LSE) 박사과정 이수’라고 홈페이지 등에 홍보한 사실까지 있었다.
여하튼 귀하는 거짓 꼼수에 능한 거짓 꼼수쟁이임에 틀림이 없다. 귀하는 서울시장 재임기간 중에 서울시의 발전은 뒷전이고 한껏 꼼수를 부려 서울시민의 환심 사는 일에만 몰두하여 재당선에 성공하였다.
귀하의 아들 박주신이도 꼼수로 군대 안 보낸 사실이 있다. 이 사실이 밝혀 질까봐 온갖 꼼수를 부려 검찰을 손아귀에 꽉 쥐고 있어서 병역면탈사실이 밝혀지지 않았고 그로 인해 서울시장에 당선되었다.
그러나 머지않아 밝혀져 시장자리를 내놓게 될 것이다. 귀하는 내용증명을 우습게 볼런지 모르겠으나 진실을 밝혀내기 위해 꼼수쟁이 귀하에게 9차 내용증명을 보내는 것이다.
발신인은 “귀하의 아들 박주신이가 허리디스크 중환자 진단서를 발급받은 2011.12.9. 전과 후의 허리디스크진료 기록을 오는 6. 23.까지 기자들에게 공개하고 미국에 체류하고 있는 아들 박주신을 불러들여 공개적으로 국공립병원에서 확인신체검사를 실시,
신검결과와 병무청에 비치되어 있는 MRI영상물과 대조하여 만약에 일치하면 재항고인을 무고 및 명예훼손죄로 고소하라.”라고 누누이 제의한 바 있다.
동일한 내용으로 내용증명을 8차까지 보냈으나 귀하는 일언반구의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귀하는 정치지도자가 될 수 없는 아주 부도덕한 비애국적인 비국민임에 틀림없다는 사실이 거짓 꼼수를 자주 자행하는 사실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귀하가 반드시 발신인에 대한 법적조치를 취하거나, 아니면 깨끗이 야인으로 돌아가라. 수사가 착수되어 귀하가 야인으로 돌아 갈 때까지 내용증명은 계속해서 보내 질 것이다.
지난 6.4.지방선거 전에 검찰의 수사로 인해 귀하의 온갖 법죄사실이 서울시민들에게 상세히 알려졌다면 귀하에게 표를 던질 서울시민이 몇 명이나 되었겠는가?
귀하는 오는 6.30.까지 양자택일 하라. 정상적인 국민의 한 사람이 비정상적인 비국민에게 명하는 바이다.
2014.6.25.
2014대불항제230호 재항고사건 공동고발인 184명 공동대표고발인 정창화
대한민국수호국민연합 상임대표 정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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