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북빨갱이와 반역깽판족들이 횡행하는 대한민국.
깽판야당이 “문창극은 무조건 안된다”고 고래고래 괴성을 지르니 그에 맞춰
악질 깽판 언론이 결정적 한방을 먹인다며 왜곡조작폄훼라는 악마의 편집질로 깽판을 위한
훼방의 스타트(START)를 끊으니 기타 언론들도 그에 맞춰 선동질의 춤사위를 췄다.
TV 나와서는 갖은 폼을 재는, 제대로 된 정치적 식견이나 철학, 든 것 하나 없어 보이는
교언영색(巧言令色)의 똥대가리 패널들도 급기야 깽판의 선동질에 합류하여 휘몰이 했다.
결국 2014년 6월24일 오늘.
문창극총리후보자는 자진사퇴를 사칭한 대통령의 간접지명철회에 결국 굴복하고 말았다.
현대사회는 집권자 대통령보다 무서운 언론권력.
언론권력의 한방부르스에 돌대가리 우중(愚衆)들이 그냥 그대로 녹아나며 나가 떨어졌다.
법과 원칙, 절차의 상식을 무너뜨린 인민재판 여론.
여론과 여론조사가 만사해결이면 대통령선거도 국회의원선거도 지방자치단체선거도 없애고
모든 선출방식을 여론조사로 해라.
작금에 박근혜의 지지율이 43%란다. 부정이 47%면 여론에 의해 자리 내놓고
다시 여론이 오르면 다시 청와대 오던가 해야 하지 않나?
자신에 대한 선거도 없는 박근혜인데 왜 인기지수에 민감하고 급급할까?
여론이 나쁘면 아무것도 못하는 사람인가?
여론이 압도적이여야 헤헤 거리고 쫄래쫄래 헬라닥 거리며 얍실한 눈웃음으로 쪼개는
희열을 맛본단 말인가? 만일 이런 대통령이라면, 이런 무지몽매(無知蒙昧)한 사람을 어떻게 믿고 대한민국을 맡긴단 말인가?
나라가 진짜 개판 깽판 난장판이 다 됐다.
여야(與野)를 떠나 전과자(前科者)가 모든 것을 좌지우지하는 시대가 되어버렸다.
전과자가 모든 공직자의 인사정보를 쥐고 쥐락펴락하는 희한한 대한민국.
전과자가 청문위원장을 맡아 힘을 쓰는 희한한 대한민국
전과자들이 여당의 전당대회에서 양강(兩强)을 형성하는 희한한 대한민국
전과자를 선량(選良)이라며 뽑아주고 그들을 믿는 희한한 우중(愚衆)들.
전과자가 당선된 그 동네는 대다수 주민들이 전과자들인가?
전과자가 개혁을 얘기하고 새정치를 얘기하고 국민과 국가를 팔아먹으며
악성여론을 만들고 주도하는 희한한 대한민국.
법을 위반한 전과자들이다 보니 법적인 요식절차의 청문회마저 거부한다.
이런 저런 갖은 핑계와 이유 같지 않은 이유를 들먹이며 청문회前에 사퇴를 운운한다.
이런 무리들이야 말로 임병장이 아닌 국민이 내뿜는 분노의 난사(亂射)를 당해야 할
그것 아닐까?
새누리는 분당(分黨)하라. 더 이상 여당(與黨)이라고 치부(置簿)해 주지도 말아야 한다.
비겁과는 거리가 먼, 선동질과는 거리가 먼, 종북깽판종자들과의 맞장대결에서
입심 좋고 논리 좋고 이론무장이 잘 되어 있는 의원들을 골라 그들을 중심으로 한 진정한
애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숭상하는 대한민국파정당을 창당해야 한다.
어떻게 산전수전(山戰水戰) 공중전(空中戰) 우주전(宇宙戰)까지 겪은 순수와는 거리가 먼 교활한 늙은 여우의 심성에다가 더하여 파렴치한 짓을 한 전과자 종자들과 한배를 타고 한솥밥을 먹으면서 좋은 정치, 바른 정치를 얘기하고 번영의 대한민국, 세계속의 1등 대한민국을 얘기한단 말인가?
19대 조기대선(早期大選)을 빠르게 형성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정치규합이 필수불가결하며 새누리당內 비겁함이 하나 없는 건강하고 건실한 국가관의 정치인과 진정 100% 자유민주주의의 대한민국을 건설하기를 갈망하는 명망(名望)있는 재야(在野)의 건강보수우익을 지향하는 대한민국파인사들과 규합한 진짜 애국의 대한민국파정당, 자유민주주의를 계승한 애국정당을 실현해야할 시기가 왔다는 것이다.
6월24일 오늘. 문창극의 자진사퇴를 사칭한 박근혜의 간접지명철회는 단지 한 개인의 명예에 관한 문제도 아니고 대통령이라는 자의 명예와 체면을 지켜주는 소리(小利)의 문제가 아닌 대의(大義)가 치명타를 입고 대한민국 법치가 농락당하고 대한민국 정체성이 침탈(侵奪)·수탈(收奪)당하는 반역의 마녀사냥질이 승리한 대한민국주권과 정체성상실의 21세기판 국치일(國恥日)이 되어 버렸다. 대한민국파 국민은 여기서 더 이상 무엇을 기대하려고 주저하고 망설이고 있나? 대한민국파 국민은 인민재판국의 국민이 되고 싶은가? 그렇게 되고 싶지 않으면 새판을 짜야한다. 새판을 위해 궐기하고 새판을 짜는 규합에 동참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