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저께 문창극 총리 지명자의 조부님이 독립 운동을 하시다가 항일 전투에서 순국하셨다는 얘길, 국가보훈처에서 지금 사실유무를 확인중에 있고 문남규 독립 투사가 문창극씨의 조부일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 언론에 언급이 되면서, 당사자인 문창극 지명자는 다만 자기 조부님이 독립 투사가 맞는지? 국가 보훈처에서 그 내용을 확인중에 있고,
사실적인 것은 정상적인 조사가 끝나 보아야 안다고 했는데, 이미 언론들은 지례 짐작으로 문남규 애국투사가 문창극의 조부님이 맞다는 결론을 내리면서 호들갑을 떨자, 민족문제 연구소인지? 발갱이 집단인지는 모르지만 저들은 오늘자 신문 보도 내용에 문남규 애국지사가 문창극의 조부가 아니라고 확정적인 언급을 했다.
나는 민족 문제 연구소 사람들의 말도 전혀 믿지 않는다. 그자들은 자기들 편리한대로 역사를 바꿔치기 하는 종북 집단으로 결성된 역사 뒤집기 집단들이기 때문이다. 역사는 사실적이어야 한다. 왜정때 친일한 넘의 후손들도 애국자 집안으로 둔갑되어 있고, 육이오 사변에 무고한 양민을 죽인 발갱이 두목넘도 보훈대상이 되고,
국가에서 주는 훈장까지 받고 있고 제주 4,3 사태 당시 무고한 양민을 수 천명을 죽인 빨지산 발갱이들과 북한 김일성의 명령을 받고서 제주도 4,3 폭동을 진두 지휘한 북괴 사단장의 위패까지 제단에 올려 놓고, 민주화 성역으로 둔갑시킨 작금에 대한민국의 박근혜 정권을 어찌 우리들이 믿을 것인가? 나라를 뒤엎을려고
반역을 꿰한, 광주 오일팔 폭동도 민주화로 둔갑 시키는 나라고 그것을 세계적 문화 유산으로까지 등록 시키는 나라라면 이것은 대한민국이 아니라, 역적의 나라가 아닌가 말이다. 그리고 무고한 전우들을 다섯명이나 조준사격을 해서 죽인 정신나간 넘을 야당이란 넘들은 그것도 박근혜가 잘못한 것이라고 씨부리고 있는 이넘의 나라가 정상인가 말이다.
나라의 법을 만들고 행정부가 일 잘하도록 법안을 심의 의결하고 행정부와 사법부의 독단을 막아 달라고, 국민들의 대표로 선출한 국회의원 300 명은 허구 한날 저넘들끼리 물어 뜯고 싸우면서도, 저들의 연봉과 특별 상여금 자기들의 복지문제에 대하여는 일사천리로 눈 깜작 할시에 법안을 의결 통과 시키는 넘들이 국가의 중요 정책과 시급한 민생 법안은
나몰라 라, 시치밀 때면서 북괴 간첩 유병언이넘 한태 골프체 받은 넘들도 분명히 있을 것이고, 유병언이넘한태 금일봉 받아서 외국 관광 나들이까지 한 넘들도 여야간에 있다는 풍설이 돌고 있고, 유병언이가 잡히지 않도록 보호막을 검찰로부터 쳐주는 넘들이 있다는 것은 무슨 말인가? 그리고 국회 청문회법이 있으면 당연히 대상자를 불러 놓고,
그넘이 도둑넘인지? 애국자인지? 국회 청문회장에서 분명히 밝혀야 할 것인데, 저넘들의 치부가 들어날가바 겁이 나서 문창극이의 청문회를 죽기 살기로 저들의 정보원이고 저들의 약발을 받은 언론인지 쓰레기들인지 발갱이 집합소인지 하는 기자넘들이 데스크쪽에 공갈 협박을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이러고도 대한민국이 나라라고 할수가 있을 것인가?
대통령이란 사람은 자기가 삼고초려를 해서 국무총리에 후보지명을 했으면 찍소리말고서, 문창극을 국회 청문회장에 보내면 될 것을 ... 무슨 넘의 뜸은 그렇게 드리고 있는가? 이제는 박근혜 대통령의 갈 길은 단 한길 뿐이다. 진실된 국민들의 사실적인 바램과 여론을 따를 것인가? 아니면 간신들이 당신의 눈을 가리고 귀를 막고 있고
온갖 감언이설로 대통령을 속이고, 종북들이 조작하고 음해한 친일파 발갱이들인 개 같은 종자들에게 무릎을 꿇을 것인가는, 이제 양단간에 결정을 해야 할 것이다. 문창극의 조부가 독립 운동을 했던지 아니던지, 그것은 개의치 말라! 효자의 집안에도 살인범은 나올수 있고, 충신의 자손중에도 역적은 나올 수 있는 것이 세상사 이치다.
다만 문창극이가 친일파인지? 매국노인지는 국회의 밋친 친일파 발갱이 쇅기들이 밝혀야 할 것으로 본다. 이제는 박근혜 대통령은 특단의 조치를 내려야 한다. 계엄령을 선포하고 국회를 해산하고 종북들을 모조리 척살하던지, 아니면 대통령직을 걸고서 다시 대통령 선거를 하던지 양단간에 결정을 하라! [경도 역술원 역학 심리상담사]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