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군사력은 이제 세계적 수준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높아지는 경제적 위상에 걸맞게 군사력도 일취월장하였고, 박정희 대통령의 숙원이었던 자주국방을 위해 숨가쁘게 달려가고 있다. 그러나 자주국방에 있어 어느 한쪽은 심장에 납덩이를 달아 놓은 것처럼 먹먹한 것이 있다. 군사정보 취득능력에 있어서 후진국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는 우리의 실정이다. 우리나라의 대북 군사정보 능력은 전무하다고 할 정도로 형편없는 수준이다. 한국군은 전략정보 100%, 전술정보 70%를 미국에 의존하고 있다. 한국군은 백두와 금강정찰기를 활용하여 대북신호정보나 영상정보를 취득하고 있지만 기술적으로 낙후되어 그것조차 미국에 90%이상을 의존하고 있다.
종북거두 개대중이 취임과 동시 숙원이었던 종북국가 탈바꿈을 위해 대대적인 공안전문가를 숙청하며 반역의 포문을 열었다. 안기부, 기무사, 대공경찰, 공안검사를 모두 숙청함으로서 대북 휴민트를 완벽하게 붕괴시켰다. 개대중 이후 대한민국은 대북군사정보에 있어서 청맹과니가 되었다. 이어지는 노깽판은 서해바다를 북한에 조공함으로서 북한이 대한민국을 기습선제공격하는데 있어 고속도로를 놓으려 했다. 그리고 미군전시작전권 회수를 통해 개대중으로부터 시작된 반역의 정점을 찍으려 했다.
단 한 대의 군사정찰위성이 없는 대한민국은 장비를 사용하여 정보를 수집하는 시진트에 있어서도 후진성을 면치 못하고 있다. 정찰기로서 한참이나 뒤진 백두와 금강을 운영하고 있는 정찰능력으로는 북한의 전쟁도발 징후 예견은 꿈도 꾸지 못할 수준이다. 대북신호정보와 영상정보의 대미의존도는 90% 이상 미국에 의존하고 있다. 최강 군사대국 미국은 군사첩보위성을 통하여 북한의 모든 통신의 전파포착하고, 북한전역을 지상의 10Cm 단위까지 파악하고 있으며 그 외 정기적으로 최첨단 정찰기, 정찰헬기 등을 띄워 북한 전역을 손바닥 보듯하고 있다.
이러한 미국의 정보능력은 북한의 도발능력을 사전에 포착하여 선제적 타격을 통한 북한의 군사도발을 무력화 시키기 충분하며, 각종 최첨단 전투기 및 유도미사일을 통해 즉각적 대응을 통해 북한의 군사시설을 한순간에 무력화 시킬 수 있다. 현대전쟁에서 전시의 몇십분은 한국가의 흥망을 좌우할 정도로 무기가 첨단화, 고도화 되었다. 북한의 전쟁징후를 단 일분일초라도 먼저 알고 우리가 선제타격을 통해 북한의 모든 군사능력을 완벽하게 몰살시켜야 한다. 따라서 미국의 대북정보수집능력의 대한민국을 지키는 최고의 무기이다. 늦어진 전시의 몇십분은 대한민국 국민 모두를 파멸로 이끌 것이다.
대북정보수집 능력도 없는 대한민국이 미국을 지휘한다면 그것보다 더한 코미디는 없을 것이다. 대북정보 없는 대한민국, 그 나라는 천안함과 같은 적의 야비한 공격에 내 자식과 형제를 정기적으로 제물로 바쳐야 한다. 살아있는 제물로 요구하는 악마는 늘 불태워 죽였다. 그럼으로서 마을의 평화는 지켜졌다. 그간 북한은 야비한 도발과, 선제타격의 가능성을 앞세워 대한민국을 협박했고, 그것에 부화뇌동한 종북분자들은 북한을 달래기 위해 대북퍼주기로 조공하자며 대한민국을 겁박했다. 북한의 군사력은 대한민국에 있어 간식거리 수준도 되지 못한다. 그러나 국민의 단 한명이라도 더 지켜내기 위해 미국이 필요하다. 내 자식을 제물로 악마에게 바치며 살게 하느니 악마를 잡아 태워 죽여야 한다. 또 다시 천안함과 같은 비극이 벌어진다면 그날은 통일의 원점이 되어야 한다.
개대중부터 시작된 반역의 잔치는 이제 사형선고를 내려야 한다. 나뿐짓을 하는 놈은 감시하는 사람이 가장 두려운 법이다. 북한에 있어 미국은 악질김씨종족의 일거수 일투족을 철저하게 감시하는 가장 두려운 존재이다. 비행기 조차 타지 못하는 겁쟁이 김정일은 미국의 스텔스전투기가 무서워 몇주간 궁전에 처박혀 오줌이나 지리던 한심한 위인이다. 그런 겁쟁이가 선택할 수 있는 것은 대한민국의 종북분자를 책동하여 미군철수 뿐이었다. 그 시작이 전시작전권 회수다.
그러나 작전이라는 것은, 지휘라는 것은 선후경중을 따져 우선 해야 할 것을 정하는 것이다. 대북정보 취득에 있어 후진국수준을 면치 못하는 대한민국이 미국의 대북정보수집능력과 조기경보 기능을 배제하고 전시작전을 할 수 있는가. 그것은 아니다. 개대중부터 시작된 대북퍼주기와 조공은 전시작전권 회수와 미국철수로 꽃을 피우려 했다. 박근혜 대통령이 방미에서 가장먼저 챙겨야 할 것은 대한민국 안보이다. 가장먼저 논의 될 것은 전시작전권을 누가 가져야 하는가 이다. 박근혜 대통령은 개대중과 노깽판으로 이어지는 반역의 역사를 불살라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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