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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이의 관상을 보면? 피를 머금은 상이다. 안동 촌노는 이미 조선닷컴 토론마당에 김정일이가 죽고 난후, 김정은이가 북한 정권을 접수를 하고 난후 권력의 정점에 오를적 부터, 그의 관상을 면밀히 검토한바가 있고, 그의 상은 피를 머금은 상이고, 그의 수명은 단명할 것이고 요절할 것이다. 라고 글을 올린적이 여러번 있다. 아직도 나의 생각은 변함이 없다. 그의 상은 겉으로 보기에는 수더지분하고 온순한 것같이 보이나, 실제로 그의 본래의 사주는 피를 머금은 악독한 흉상이란 것이다.
그의 조부인 김일성이나 자기 부친인 김정일이 보다가 더 악독한 성격의 소유자란 것이고, 그는 절대로 자기 주장을 굽히지 않는 외골수의 성격이고 마음이 악독한 사람이다. 오히려 거기에 비하면 그의 이복형인 김정남은 온순한 성격의 소유자고 개방형인 사람이다. 그런데, 우리들이 간과하고 있는 북한의 정치 상황을 면밀히 파고 들어 보면, 북한은 김일성 왕조 국가가 아닌 강경 군부 실세들이 김일성 왕가를 이용을 하고 자기들의 기득권을 지키기에 김일성 왕가를 보호 하고 있다고 보면 정확한 진단이다.
지금 북한의 권력은 사실상 김정일의 여동생인 김경희와 그의 남편인 장성택의 두손에 좌우되고 있고, 군부중에 가장 강경파인 장성택의 비호아래 권력의 핵심에 있는, 천안함과 연평도의 도발 주범인 김격식이가 북한의 군부를 요리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들은 나이어린 우쭐하는 성격의 김정은이를 이용을 해서 왕권에 올려 놓고 저들이 북한정권을 독점 운영하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한다. 김정은이가 지금 아무리 개방을 하고져 몸부림 친다고 해도, 그것은 다만 김정은이의 생각일 뿐이지, 절대로 저들은 북한을 개방하지 않을 것이다.
북한히 지금 한국과 개방을 하던지, 다른 나라와 전면 개방을 한다면 저들의 기득권은 일시에 무너질 것이기에, 절대로 그것을 용인치 않을 것이다. 그러나 지금 북한 정권의 한모퉁이서는 북한이 살기 위해서는 개방을 하자는 쪽도 있다는 것이고, 언잰가 저들은 물밑에서 부상을 할 것이고, 그것으로 북한 김일성 왕조와 강경파의 몰락은 피하지 못할 것이다. 그 시기가 금년 6월부터 서서히 움틀 것이다. 그렇다면 북한의 현 기득권인 강경파와 개방파인 온건파와의 피하지 못할 사생 대결이 펼쳐질 것이고, 김정은이는 중간에서 샌드위치가 될 것이다.
그래서 안동 촌노가 보기론, 김정은이가 저들의 강경파와 온건파와의 싸움에서 희생될 것이고, 그의 운명은 끝이 날 것으로 본다는 것이다. 또한 저들은 3차 핵실험까지 마친 상태이고, 북한의 생태계가 혼란을 가져왔고 그 여파로 금년에 가믐이 든다면, 예를 들어서 예년에 비해 지면의 온도가 2 ~ 3도가 올라 간다면, 백두산의 화산 폭발도 금년 여름에 진행될 우려가 있다. 그리고 북한 함경도 전역과 평안도 지역에는 강도 6도 이상의 지진이 발생할 것이고, 저들이 수십년동안 심혈을 기울려서 구축한 방공호나 저들이 파놓은 지하 대피소가 모두 무너질것으로 본다.
그렇게 되면 북한의 정권은 아수라장이 될 것이고, 저들 강경파와 온건파의 싸움으로 내란이 일어날 것이다. 물론 김정은이도 내란으로 저들의 군부에게 참살될 운명이 될 것이다. 다만 이것을 알았다면,지금이라도 북한 군부는 저들이 가진 기득권을 내려 놓고 남북대화 평화 교섭에 나서야 할 것이고, 전면 개방을 해야만 저들은 목숨을 부지할 것이다. 이것은 안동 촌노가 오랜 시간동안 북한 정권에 대한 역학적인 방법으로 체득한 것임을 미리 알려 주는 것이고, 사전에 저들이 살길을 가르켜 주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 우리 종북들도 이제는 정신차리길 바란다. [敬導 易術院]
-- 안동 촌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