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국가의 가장 큰 행사이며 온 국민의 시선과 관심이 집중 된 대통령 출마를 고하는 중대한 날 배우자가 음주운전으로 면허가 취소 되었다. 더욱이 음주운전 범죄행위를 부인하다 채혈까지 하는 추태까지 벌어 졌었다. 그런데 대한민국은 조용했다. 누구도 변호사인 법률가의 음주운전 및 면허취소에 비난이나 비방을 하지 않았다. 만일 이러한 일이 우파진영에서 벌어 졌다면 선거판은 처음부터 끝까지 좌파들이 물고 늘어지며 온갖 마타도어로 선거판을 난장판으로 만들었을 것이다. 그 음주운전 범죄행각을 벌린 주인공이 이정희의 남편이다. 이정희의 남편 심재환은 김현희 가짜론으로 시종일관 진실을 외면하며 적을 위한 역성을 들어왔고, 국가보안법 폐지에 평생을 바치고 있는 잘 알려진 종북인사이다.
국민의 혈세 수십억원을 지원으로 대통령선거에 나와 유력한 후보 떨어뜨리려고 나왔다며 기초생활 수급자 수천 수만명의 일년, 이년 생활비를 혈세로 탕진했노라고 자랑하는 이정희는 2010년 8월,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6ㆍ25가 북침이냐, 남침이냐”는 한 청취자의 질문에 “좀 더 치밀하게 생각해서 답변하겠다”며 회피하는 등 부부의 종북코드를 자랑했던 돈 잘버는 부부 변호사요, 부창부수의 모범적 잉꼬부부라 할 것이다.
그런 잉꼬부부가 북한의 그간의 패륜적 살인행위나 도발행위는 철저하게 함구하고 살았다. 북한의 야비한 공격으로 천안함이 폭침되고 꽃다운 우리의 아들 수십명이 죽어가야 했으며, 연평해전과 연평도 포격, 박왕자씨 정조준 사살 등 최근까지 북한은 남한에 전쟁과 똑 같은 도발행위를 하여 왔으며 무고한 생명을 빼앗는 만행을 저질러 왔다. 북한 김일성 악마 가문은 북한을 지배하며 우리와 피를 나눈 수천만 우리 형제를 개, 돼지로 만들어 인간이 만들 수 있는 가장 악질적인 지옥 속에 살게하고 있다. 그 악마의 악행을 두둔한다면 불지옥에서 천년을 살아도 씻을 수 없는 죄가 될 것이다.
이정희 부부는 변호사이다. 법은 최소한의 양심이며, 사회가 존속하는 최소한의 질서를 제공하게 한다. 즉 법은 상식이며, 누구나 이해하고 받아 들일 수 있는 보편타당한 가치를 내재하고 있으며 사람이라면 누구나 따라야 하는 최소한의 인간도리 이기도 하다. 법으로 밥을 먹고 살며, 법으로 출세를 한 율사출신 부부가 법률 속에 내포된 보편타당한 상식 조차 갖추지 못한 반사회적 종북적 언행을 부끄럼 없이 저지르고 있다. 사람이 살아가는 최소한의 양심이 없어도 대한민국은 법조인이 될 수 있는 나라이고, 그런 법조인이 있으니 국민으로부터 가장 불신 받는 집단이 되었는지 모르겠다.
이정희는 "전쟁 위기가 심각하다는 걸 다들 느끼는 데도 선뜻 나서기를 주저하는 것은 종북으로 몰릴까 주저하는 마음 때문"이라며 "종북 공세는 유신 독재가 애국자들을 빨갱이로 매도하던 것을 그대로 베낀 것"이라고 떠들었다. 이미 지구상에 공산주의는 썩어 문드러져 자취를 감추었음에도 아직도 유신과 빨갱이론으로 자신을 미화시키려 한다. 국민은 이정희에게 이념을 묻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도리를 묻고 있는 것이다.
최근까지 북한은 연평도 포격침공, 천안함 어뢰도발, 두차례의 연평해전 침략, 박왕자씨 정조준 사격 사살 등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패륜적 도발로 무고한 생명을 빼앗아 갔는데, 정신나간 이정희는 대한민국 방어훈련인 키리브졸 훈련에 대해 거품물고 알러지를 일으키고 있다. 이정희가 북한의 군사훈련에 대해 비판하는 것을 들어본바가 없다. 적은 우리를 파멸하기 위하여 총칼을 휘두르고 있고, 그 총칼 막아내자고 훈련 좀 하는데 침공을 위한 간악한 훈련을 하는 적에게는 입을 닫고, 전쟁 억제력을 위한 방어적 훈련을 하는 우리편에게는 면도칼을 씹어 뱉고 있다. 이정희는 역시나 인간이 갖추어야 할 최소한의 상식이 없는 율사이다. 그러니 법조계가 욕먹고 있는 것이다.
북한 김일성 악마가문은 선거가 있는 것이 아니라 대관식만 있는 나라이다. 인민 민주주의를 앞세워 일인출마, 전원지지라는 선거라는 요식행위는 있다. 반대표를 던지면 당장 총살이라는 것은 누구나 아는 상식이다. 따라서 북한은 선거가 있는 것이 아니라 정기적인 수령님 아버지 대관식만 있는 나라이다. 그것도 아들, 손자 자자손손이 이어간다. 얼마전 이정희는 통합진보당에 단독출마하여 겨우 몇퍼센트 반대표 외에는 절대적 지지를 받는 선거를 치룬적이 있다. 선거인지 대관식인지 헷갈린다.
이정희는 거품을 물고 민주주의를 부르짖는다. 그토록 민주주의를 갈망한다면 이정희도 당내에서 두 번, 세 번 당수를 해먹는 것 보다 한번 해먹고 뒤로 물러나는 것이 민주적이지 않는가 말이다. 남이 오래하면 독재고 지들이 오래하면 민주적인 것인가. 어떻게 바라보든 상식으로 납득이 되지 않는 요지경 속 이정희다.
천안함 원혼이 구천을 떠돌고 있고, 연평해전의 영웅 박동혁 병장의 울부짖음이 우리 귓전에 성성한데 정신나간 이정희는 제발 북한으로 갔으면 좋겠다. 북한으로 망명한다면 똥돼지 간나새끼는 쌍수를 들어 환영을 할 것이다. 서울에서 휴전선까지 가는데 한, 두시간 차를 몰면 넉넉한 거리이다. 멀어서 못갈 이유도 없는데 왜 북으로 가지 않는 이유를 납득할 수가 없다. 넘어 간다면 누가 말리는 사람도 없는데 말이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