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아티스트라는 희한한 직업으로 세인의 입에 오르내리는 낸시랭이
왜 갑자기 주목 받기 시작했는지 변희재 대표가 TV조선 "돌아온 저격수다"5회에서
명쾌한 분석을 내 놓습니다.
그것은 종북좌빨 나팔수들이 다 나가 자빠졌기 때문입니다.
이외수,진중권,공지영,조국,표창원,김미화(넣어줘도 되나?),
거기다가 이정희도 대학 강연마다 쫒겨나고 이석기도 감방 가기 일보 직전이고
등등... 이런 저런 이유로 나팔수들이 나가 떨어졌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찾은게
랜시랭이고 이 골빈년을 이용하기 시작합니다.
그 선봉장에 한겨레와 경향신문이 있습니다.
올 년초부터 랜시랭을 한겨레와 경향신문이 집중적으로 띄우기 시작하며
다른 언론들이 퍼 나르기 시작하고 대중의 시선을 받기 시작합니다.
그러나 어쩝니까?
팩트 전문인 변휘재 대표에게 딱 걸려 듭니다.
멀쩡히 살아 있는 아버지를 죽었다고 하지 않나 논문표절을 한 것이
만천하에 드러나지 않나...
그래서 랜시랭은 토사구팽 되든지 논개처럼 추잡한 종북좌빨을 껴 앉고
죽든지 아니면 정신 차려 그 세계의 추잡성으로 폭로 하고 밝은 세상으로
나오든지의 3가지 길이 있는데 어느 길을 택할지 귀추가 기대됩니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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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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