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시간대에 인간과 짐승이 교대로 보도됐다. 중국의 쓰촨성 지진 참사 시 어린 아들을 꼭 껴안고 희생한 모정이 중국인을 울렸고 전 세계인을 감동케 한 반면, 북의 김정은은 인간의 존엄은커녕 인간 멸종과 말살을 부르짖고 있으니 기가 막힌 대조다. 공산주의 국가지만 인륜의 가치와 존엄이 극명하게 차별화 되고 이는 현실이 안타까울 뿐이다.우리 인간은 인권의 기본 가치를 상실하면 동물적 속성의 하등 인간이 될 수밖에 없고 하물며 독재자의 철권에 짓눌려 억압당하게 되면 그 삶은 노예일 수밖에 없다. 아사자들이 셀 수 없을 정도요, 인권 탄압은 지구촌에 최고조에 달한 국가가 북한이다. 그러니 같은 공산권의 중국에의 애틋한 모정에 관한 소식에 안타깝고, 북한의 인간말살 독재자의 현실에 치를 떨게 되는 것이다.오늘도 북한은 종북세력을 앞세워 남한 내 유명 인사들을 처단하겠다는 협박과 위협을 서슴지 않고 있다. 국방장관 앞으로 협박 소포물 배달을 보면서 짐승의 본능을 충분히 봤기 때문이다.오직 김정은 체제에 반하는 모든 세력들은 처단 대상이 되어 숨통을 끊어 놓겠다는 게 김정은의 발악인 것이다. 이제는 특정 언론사들도 북의 벌초 대상이 되어 북의 협박 도마 위에 놓이게 됐으니 참으로 개탄스런 난국임이 틀림없다.김정은은 분명히 짐승이다. 인간의 탈을 덮어 썼을 뿐, 두뇌의 소프트웨어는 녹슨 기기일 뿐이다. 금세기 가장 악질적인 세계 지도자들이 모두 비참한 최후를 맞이한 것을 볼 때 이 짐승도 머지않아 그렇게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배수구에 숨어서 처참하게 사살당한 카다피를 비롯, 이란의 후세인, 빈 라덴 등 모두 최후가 비참했다. 모두 인간의 존엄과 인권을 유린했기 때문이다.그럼에도 김정은은 엉뚱하게 인간의 존엄을, 자기 조상의 윗대에게 험담을 하거나 동상을 부숴버리겠다는 발언에 최고의 존엄에 금이 갔다고 할 정도니 이놈이 미쳐도 보통으로 미친 것이 아니다. 이와 같이 북의 1인 독재체제를 비하하면 모조리 죽여 버리겠다고 날뛰는 김정은은 이제 논객들이 분연히 들고 일어나야 한다. 논객들은 이 짐승의 공갈 협박으로부터 자유스럽기에 바짝 조여 놓아야 한다.그리고 북이 가장 무서워하는 것은 민초들의 반란이다. 그것은 북은 말할 나위 없고 남한 내에서도 일사 분란한 국민들의 성토가 가장 괴로운 것이다. 그래서 감히 본 논객은 이놈을 짐승이라고 칭하고 제거하는 날 까지 성토할 것이다. 그런 까닭에 논객들의 역할이 아주 중요해 졌다. 정부의 대응은 극히 정제되고 상식선에서 행한다. 그런 우리 측 대응에 콧방귀만 뀌고 있지 않은가.우리말에 예로부터 전해 오는 욕설로, 육시를 할 놈, 오라 칠놈이란 욕설이 있으며 '간에 옴이 올라 긁지도 못하고 죽을 놈'이란 자극적인 욕이 있다. 어찌 욕설로 북으로부터 받은 스트레스를 풀 수 있을 까 마는 김정은이는 이런 욕설조차도 사치인 것이다. 왜? 짐승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놈은 반드시 핵무기를 껴안고 죽을 놈이기에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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