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이 왜 매일 떠들고 있나?
북의 지령이라도 받은 것 같은 내용으로 매일 떠들고 있다.
국가와 국민이 신경을 쓸 이유가 없는 곳이 개성공단 아닌가!
북괴가 잠정적인 중단을 선언하고 남쪽근로자들은 전부
입경<남한으로 돌아가라는 뜻>하라고 하였는데 기업의 욕심과
개인 사욕으로 국가와 남북정세를 도외시하고 남은 자들 아닌가.
대국적인 입장에서 국가와 국민에게 피해를 주는 행위 같으면
자제를 하고 정부의 지침대로 따라야 기업과 국민의 도리
일진데 사욕에 의하고 영웅심의 발로로 국가와 오천만 국민에게
피해를 입히는 개성공단 사주와 근로자들은 정부가 신경을 쓰고
보상을 해 줄 이유도 없다.
잔대가리만 쓰는 사주와 근로자들 이니까!
개성공단이 폐쇄가 되면 당연히 보험회사에서 돈이 나올 것이고
또 정부는 정부의 입장에서 비축한 남북경협자금으로 보상을
할 것이니 사주는 피해가 없을 것이고 단 근로자들은 직장이 없어
어려움이 조금 따르나 그것도 정부를 믿고 있으면 해결을 해 줄
것이 아닌가.
개성공단에 대해 내가 글을 올리는 것은 이런 것을 빌미로
정부에게 더 많은 것을 보상받으려하는 사주와 근로자의 심보가
고약하고 밉다는 것이다.
정부가 보상을 해주는 돈은 우리 국민의 세금이 아니고
김정은의 비자금으로 보상을 해주나! 잔대가리만 능한 나쁜 것들!
북쪽 것들하고 생활을 하더니 물이 들고 많이 배운 것 같다!
엊그제 정동영이라고 약 먹은 애가 TV에서 헛소리를 하며
“햇볕정책과 참여정부시절엔 북에서 핵을 만들지 않고 중단을
했다“는 소리를 하며 ”이래서 정치가 중요한 것이다“ 하니
후배 앵커가 순간 눈이 동그래지는 것이 “이놈 확실히 권력에
미친 것 같다“ 는 표정으로 보는 것 같았다.
개성공단은,
폐쇄를 하고 혹 보상금이 부족하면 민주당과 통진당에 지급하는
정당보조금으로 마무리를 잡고 직장이 없어진 근로자들은 양대
정당에서 한 마디라도 종북 발언을 한 놈들의 재산을 파 뒤벼
나누어 같이 살도록 하면 된다.
똑같이 국가는 생각지 않는 이질적인 것들이니까!
**그리고 근로자들 노후자금은 의원연금으로 대치를 하면 잡음
없이 처리가 될 것 같은데 위대하신 의원 놈들은 이 생각을
어떻게 받아 줄지 모르겠다. 없는 게 도움이 되는 의원 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