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에 좌파교수 양무진이란 넘이 나타나 해괴한 말 폭탄을 퍼붓는다.
이 넘의 하는 짓이 꼭 북의 김정은 괴수 같다.
오늘 개성공단 기업인들이 방북 호소 기사회견을 했건만, 북으로부터
거절당했다.
잔류인원 식자재 반입을 허용해 달라는 요구도 거절한 것이다.
그런 사태에 대한 질문을 받은 이 넘의 교수가 하는 말이 가관이다.
북에게 자존심 상하는 인질, 먹을거리 반입 등의 표현을 하지 말라고
타이른다.
속에서 천불이 난다. 옆에 있으면 귀싸대기 한 대 올렸을 것이다.
일방적인 북의 개성공단 폭거에 대해 일언반구 없으면서, 왜 남한의 정부에게
해결책 마련이 미흡하여 지금과 같은 꼴이 됐다고 적반하장식의 북쪽 대변인 행세한다.
그러면서 물밑에서 조용하게 접근하여 대화를 하라고 충고까지 한다.
북에서 요구하는 그것을 아낌없이 소상하게 설명해 주는 이넘의 작태가 꼭
간첩 한 넘 보는 듯하다.
앵커가,
좌파정권 10년 동안 퍼주고 대화까지 하지 않았느냐, 그런데도 남북관계는
정상적으로 안 되었다고 다소 신경질적인 반응을 보이자, 말을 가로 막는다.
그러자 엉뚱하게도 이 넘은 mb정권은 보지 않았느냐고 말꼬리를 비튼다.
전 세계의 평가는 mb정권의 대북정책은 실패라고 한다나?
그리고 좌파정권 10년이란 말 쓰지 말라고 앵커에게 시비 거는 것도 잊지 않는다.
천안함폭침, 연평도포격 등 굵직한 사건이 mb정권 때 일어났다며,
그건 대북 대화가 단절됐기 때문이라고 거품을 내 지른다.
이런... 무작스런 넘. 가해자에겐 말이 없고 피해자의 잘못이란다.
방송 중에 박 대통령의 속보 내용이 떴다.
북의 도발-협박과 우리의 대화-지원 하는 식의 악순환은 끊겠다는
내용이었다. 북의 계략에 넘어가지 않겠다는 대통령의 신념이다.
참 든든하다.
속히 후련한 발언이건만, 이 넘은 영~ 속이 불편한 모양이다.
사태 해결에 도움이 안 되는 발언이라고 애써 묵살 해 버린다.
남북 대치 상황으로 위중한 때 왜 이런 몰상식적인 넘이 타나나
국민들 염장을 질러대는지 알 수 없다.
방송에 이런 넘 외에 인물이 그렇게도 없나.
이 넘은 지난 대선 때 지만원박사와 nll문제로 한바탕 승강이질을
벌였던 자로 nll선은 실체가 명확치 않다는 발언을 해, 지 박사로부터
묵사발 되었던 넘이다.
북한 전문가랍시고 좌파 입장에 떡 버티고 선 이 넘,
방송사들은 이런 유의 짝퉁 북한 전문가들 초청하지 마라.
그리고 국정원은 이 자의 뒤를 낱낱이 지켜봐라~ 뒤가 아주 쿠린 넘이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