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악마가 다스리는 지옥이다. 그 이상 표현할 방법도, 그 이하를 표현할 방법도 없는 지옥이다. 수십만의 정치범을 가두고, 개 돼지 보다 못한 삶을 살아야 하고, 수천만 동포는 절대가난 속에 김씨종족의 악질독재에 신음하며 살아야 하는 나라이다.
그간 예술이라는 이름으로 온갖 기행을 일삼던 낸시랭의 예술에 대해 비판하고 싶지 않다. 예술이라는 것이 제 눈에 안경이고 지 잘난 맛에 사는 것이라 똥을 싸도 예술이고, 개 똥구녕을 빨아도 예술이다. 예술이라는 이름으로 어떤 지랄을 해도 지 잘난 맛에 꼴값 떠는 것 말릴 이유도 없다.
그러나 예술이라는 이름으로 악마 똥구녕을 빠는 것을 예술이라 할 수는 없다. 인공기를 걸어 관능적인 몸매를 드러내며 악마 똥구녕을 빨아대던 낸시랭이 예술가라면 대북퍼주기로 악마 똥구녕을 빨았던 자들은 예술가의 스승쯤 될 것이다.
기본적인 상식만 가지고 있어도, 악질독재자의 똥구녕을 빨아대는 것은 악이라는 것 정도는 알 수 있다. 악질 김씨일가 종족은 정치범 수용소를 만들어 인간을 개 돼지 만도 취급을 한다. 김씨일가 악질종족들이 만든 정치범 수용소를 탈출한 어느 탈북자는 “하루 200g씩 옥수수로 만든 식량을 배급받았는데 너무 배가 고파 파종기에는 옥수수 종자를 훔쳐먹기도 했고, 그러다가 잡히면 인분에 버무린 종자를 나누어 줘 심게 했는데 그것도 물에 씻어 먹었다"며 "인분이 묻은 날옥수수를 씹어먹다가 설사와 배탈을 일으켜 매년 종자 심는 기간에만 60~70명씩 죽어나갔다"고 증언하고 있다. 이런 죄악으로 물든 김씨일가 악질종족을 상징하는 인공기를 걸어놓고 관능적인 포즈를 취해 악마의 똥구녕을 빨은 것은 백벅 죽어 마땅한 죄악이다.
감히 국부 박정희 대통령을 모욕할 깡다구 있는 낸시랭과 그 만행을 저질렀던 일행들은 악질 김씨일가 종족들을 향해 골때리는 예술행위를 할 수 있는가. 그만한 배짱이 있으면 빨가벗고 평양을 향해, 악질 김씨일가 종족들을 향해 그 잘난 예술활동 정도는 할 수 있을 터 그런 깡다구는 있는가.
최소한 휴전선 근처에 가서 김씨악질종족에게 뻐큐소리는 할 용기는 있는가. 악질 김씨일가 똥구녕 빨아대는 예술이라....개나 소나 예술타령이다.
낸시랭의 아버지는 살아 있는 것으로 밝혀지고 있다. 그러나 아버지는 사망했다고 주장하던 낸시랭, 천륜도 부정하는 매정함이다. 그런 매정함이니 악마에게 영혼을 파는 짓 따위는 죄악도 아니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