툭하면 미사일을 앞세워 대한민국을 압박하고 있지만 조잡스런 북한의 미사일은 전략적으로 치명적 결함을 가지고 있다. 과거 좌파정권이 들어서 북한의 군사력을 기형적으로 부풀리고 왜곡하여 1990년대 후반 이후 비논리적인 북한 인식을 가지게 되었다. 종북정권은 북한은 무서운 나라기 때문에 건드리면 전쟁이 날지 모르니 살살 다루어야 한다고 국민을 협박했다. 마치 북한의 군사력이 남한보다 막강한 것처럼 거짓말을 반복하여 왔다. 그러나 대한민국은 전쟁이 발발한다면 북한정도는 삼일거리도 되지 못한다. 간식거리 밖에 되지 않는 북한의 군사전력을 바로보고 이제부터는 북이 대한민국에 까불면 죽는다 것을 가르쳐야 한다.
김정은 동냥질 전선의 맨 앞에 세운 북한의 미사일 기술 수준은 조잡스럽다. 소련의 구닥다리 스커드미사일로 죽어라 사거리 연장을 위해 개량함으로서 탄도미사일인 대포동2호가 탑재할 수 있는 탄두 중량이 500Kg 밖에 되지 않는 것이 정설이다. 우리나라 모든 크루즈 미사일도 탄두중량이 500Kg이다. 더욱이 우리의 폭탄제조 기술과 파괴력은 북한을 수십배 압도한다. 파괴력에 있어 탄도미사일이 순항미사일보다 못한 북한의 미사일은 그냥 주면 고물상에 엿 바꿔 먹으면 된다. 북한은 군사무기에 있어 기술적으로 대한민국의 60-70년대 수준이며, 그나마도 세계적인 빈국 중의 하나이기에 새로운 무기의 양산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실정이다.
기술력에 비해 기형적으로 사거리를 늘린 북한의 미사일은 이제는 더 이상 위협거리가 되지 않는다. 엄청난 타격오차로 인해 전략적으로 치명적인 문제를 안고 있다. 미사일의 생명은 목표점의 정확한 타격이며 강력한 파괴력을 가져야 한다. 미사일의 발사는 곧 선전포고이고 발사 즉시 반격을 받아야 한다. 기반기술이나 제어기술 없이 사거리를 늘린 미사일의 오차범위는 제곱승수로 늘어난다. 이러한 이유로 북한의 미사일은 전략적으로 무용지물에 불과하다. 우리나라가 한미와 맺은 미사일 협정으로 탄도미사일 개발에 있어 많은 제약을 받아왔지만 미사일 협정의 개정으로 북한전역을 타격할 수 있는 탄도미사일을 생산할 수 있게 되었다. 이미 북한전역을 타격할 수 있는 탄도미사일 기술은 확보되어 있으며 연내 실전배치 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우리가 가진 기술력이면 수개월내에 사거리 2000Km의 탄도미사일 개발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우리나라는 박정희 대통령시절 세계에서 7번째로 국산기술로 탄도미사일을 개발하였다. 북한보다 오랫동안 기술을 축척했고 월등한 과학기술, 경제력으로 북한의 미사일 전력은 갓난아이 수준으로 보아도 무방하다.
북한이 가진 미사일 타격 오차범위는 미사일 보유국 중 최하위 수준이다. 변변한 전자제품 하나 만들 능력 없는 북한이 전자기술의 기반 없이 기형적으로 스커드 미사일을 기반으로 기형적으로 사거리만 늘린 미사일의 오차범위는 발사하는 북한도 어디로 떨어질지 예측조차 하지 못할 것이다. 오죽하면 러시아 부총리까지 나서 다른 나라로 발사한 북한 미사일이 갑자기 러시아로 방향을 틀수도 있다고 걱정하고 있다. 이정도면 코미디이다.
우리나라가 최근 실전배치한 최대 사거리가 1000~1500㎞의 순항미사일의 오차범위는 1~2m이고, “수도권 이남에서 발사 해도 평양 노동당사에 있는 김정은의 집무실 창문까지 정확하게 타격할 수 있다”고 국방부가 밝혔다. 또한 실전 배치된 사거리 300㎞탄도미사일은 목표 상공까지 올라가 자탄(子彈)을 터뜨려 지상의 목표물을 타격하며, 한번에 축구장 수십개 면적을 초토화할 수 있는 파괴력을 가지고 있다. 미국이 개발한 지대유도탄인 에이테킴스보다 강력한 위력을 가지고 있다. 우리나라는 세계 4대 순항미사일 강국이며, 순항미사일과 대함미사일 기술력도 최고로 인정 받는다.
미사일이 사용하는 연료가 고체연료를 사용하는지, 액체연료를 사용하는지에 따라서도 미사일 성능에 결정적 영향을 미치게 된다. 우리나라 고체로켓기술은 이미 세계적 수준에 근접했다. 북한의 모든 미사일은 고체연료에 비해 기술수준이 월등히 낮은 액체연료를 사용한다. 미사일에 사용되는 액체연료는 고체연료보다 추진력이 강력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액체연료는 휘발성이 매우 강해 발사 직전 연료를 주입하여야 한다. 미사일을 기립시키고 연료를 실은 트럭이 몰려와 연료를 주입하는데 요즘 같이 인공위성이 발달한 시대에는 연료를 주입시키는 것을 실시간으로 포착이 된다. 북한은 탄도미사일을 발사하기 위해서는 10일의 준비기간과 3일간 액체연료 주입 기간이 필요하다. 북한이 전쟁을 위해 미사일발사의 일련의 징후가 포착된다면 북한은 대한민국의 막강한 제공력과 최첨단 미사일에 그 즉시 초토화 된다.
걸핏하면 미사일을 앞세워 위협을 가하는 북한에 오히려 우리가 위협하는 것이 이치에 맞다. 세계 최강의 최첨단 크루즈 미사일은 북한의 모든 군사시설을 전쟁발발과 동시에 무력화 시킬 수 있으며, 김정은 궁전 화장실 창문 속으로 침투시킬 수 있으며, 모란봉 김일성, 김정일 동상 머리통도 박살낼 수 있다.
과거 종북좌파정권이 왜곡한 북한의 한심한 군사력을 바로 잡아야 하며, 이제는 군사적 실력을 북한에 보여주어 까불면 즉시 죽는다는 강력한 경고를 해야 한다. 깜량도 되지 못하는 한심한 북한 군사력을 두려워 한다면 세계적인 군사강국 대한민국 체면이 서는가 말이다. 이제는 우리의 강력한 군사력으로 북한의 오판에 즉시 응징하여야 할 것이다. 한주먹 거리도 되지 않는 북을 향해 북진통일의 그날이 하루라도 빨리 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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