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위 진보주의(進步主義)라 하면 한자 그대로 앞으로 나아가며, 급진적 개혁을 추구하는 세력들이다. 지금 대한민국의 진보세력들은 어떠한가? 과거의 쇄국정책을 방불케 하는 한미 FTA 반대, 평화라는 이름하에 적대세력인 북한에게 묻지마 지원으로 평화를 사려 하였다. 하지만 평화는커녕 포탄만이 우리에게 돌아왔는데 아직도 그 잘못된사대주의조공정책을 꿈꾸고 있다. 국익과 안보는 안중에없고, 온갖 부정으로 자신들의 기득권 유지와 정권쟁탈만을 원하고 있다. 항상 99%를 위하자고 부르짖는는 사람들이 자신들은 1%가 되기 위해서 힘을 쓰는 동시에 국가를 부정하며, 국민들을 자신들의 부귀영달(富貴榮達)의 수단으로 생각하고 있다.
한미 FTA체결로인해 우리가 대미무역에서보는 흑자는 체결전보다 월등하게 증가했다. 그러나 국민들을 위한다는 자들이 이러한 FTA를 반대하며, 더 나아가 농민들을 위한다는 자들이 한미 FTA대상에도 포함되어있지 않은 미국산 쌀을 두려워하며 반대하는 반면, 현재도 국산과 비교하면 엄청나게 저렴한 중국산 농산물들이 헐값이 밀려들어올 한중 FTA에 대해서는 아무 말이 없다. 우리는 공업국가이며, 수출지향형국가이다. 쌀을 제외한 3대 농산품 콩, 옥수수, 밀은 4대 곡물메이저(곡물 수출입을 하는 다국적기업)대한 의존도가 70%에 달하는 실정이다.
또한 우리나라는 쌀 생산에 치중, 이외의 식량작물은 소수로 생산되는 상황이다. FTA 이전에도 대량의 농산품을 수입하고 있었던 것이다. 또한 한중 FTA를 맺으면 저가 농산물의 유입이 더욱 커질 것인데 ,진정으로 농민들을 위한다면 한중 FTA를 반대해야함이 옳다. 그러나 이들의 행태는 그저 미국이 싫어서, 새누리당이 한미 FTA를 체결하는 것이 싫어서 거짓 선동을하고 사안에 대해서 호도를하면서도 국민을 위한다고 말하는 위선자들일 뿐이다.
그들은 항상 주장하는것은 김대중 정권의 햇볕정책이 북한으로 하여금 대외개방 및 한반도 평화에 일조하였다고. 허그러나 실상은 98년도에 반잠수정 2건 발견, 99년도 제 1 연평해전, 02년도 제 2 연평해전 및 이후 노무현 정권에서 핵실험의 위한 자금마련을 해줌으로서,평화와는 전혀 관계없는 국고탕진의 원흉이었을 뿐이다. 그리고 햇볕정책의 3가지 원칙 중 두 번째, [남측은 흡수 통일을 시도하지 않는다]라는 조항으로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부정했고 아직도 햇볕정책을 지지하며, 햇볕정책이 평화유지에 기여했다는 허무맹랑한 주장을한다. 그리하여 이미 처참하게 실패한 정책에 지나지않는것인 제 2의 햇볕정책을 꿈꾸는 세력이 바로 우리나라의 자칭 진보 세력들이다.
진보정당들은 항상 새누리당의 부정부패, 범죄 그리고 비리를 문제삼으며 또한 친일잔당이라며 욕하며 공격한다. 그러나 깨끗한 척을 하고 있을 뿐이다.그들의 실상을 파헤쳐보면 이번 19대 국회의원의 사정을 보면 더 많은 군 면제, 더 많은 친일의 자손, 더 많은 전과기록등과 지난번 이슈가 되었던 통진당의 부정/부실선거, 19대 총선의 후보자 중 병역 미필자의 52%라는 숫자를 두통당(민주통합당+통합진보당)이 차지하고 있었다. 정당별 면제자는 새누리당이 20명 두통당이 56명으로 압도적인 우위를 차지하였다. 친일은 과거 노무현 정부 때 열린 우리당의 [박근혜 죽이기]를 통해 스스로 친일의 후예임을 만천하에 알렸다. 정당별 전과자를 보아도 새누리당은 14명, 허나 두통당은 86명! 그리고 그들 대다수의 죄목은 [국가보안법 위반]이다. 이들은 국민들을 바보로 아는지 눈 가리고 아웅하는 꼴이며 또한 이들은 자신들의 기득권유지와 정권쟁탈을 위하여 국민들을 기만하고 거짓을 일삼는 아주 비열한 자들이다.
대한민국의 진보주의자들이 앞으로 나아가는 행위는 마르크스의 [역사 발전의 5단계]설에 기초하고 있을 뿐이다. 그들에게 있어서 대한민국은 [4단계 : 근대 자본주의 사회]이며, 그들이 주장하는 바를 하나하나 짚어보면 국가 재정파탄, 국가방위력저하, 사회주의지향을 추구해서 결론적으로 북한에게 흡수당하는 적화통일을 위해 진보(進步)하는 중이다.
지금 이땅에서 판치는 사이비와 짝퉁말고 과연 대한민국에,국가를 위하는 참 진보와 순수좌파는 어디에 있는가?과연 있기는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