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이번 사고로 유명을 달리하신 고인들의 명복과 상해를 입으신 분들과 유족분들에게 삼가 머리숙여 비통한 심정으로 위로의 말씀을 드림니다. 그리고 아직까지 생사를 모르는 분들도 하루 속히 안전하게 구조가 되시길 간절히 기원드림니다. 또 한 자기들의 생명을 무릅쓰고 열악한 구조현장에서 전력을 다 하시는 모든 구조원분들께도 감사를 드림니다.
어저께 진도에서 일어난 세월호 침몰은 우발적도 아니고, 치밀한 계획하에 이루어진 인재이다! 그 이유는? 이번 사고 여객선에 탄, 안산고 수학 여행단 학생들과 일반 승객들이 지금까지 생사의 갈림길에서 유족분들의 비통한 심정을 어찌 글로서 형언 할 수가 있을 것입니까? 구사일생으로 살아오신 분들도 같은 동료들과 가족들의 생사조차 확인 할 수가 없고, 유명을 달리하신 고인들에게는
미안한 심정을 가눌길이 없는데... 들려오는 언론의 기사들을 훝어 보면 모두가 하는 말이 이것은 분명히 잘못된 것이다. 어떻게 그 많은 승객들이 탈출할 시간이 무려 두시간이나 있었슴에도 탈출을 하지 못하도록 그대로 있으라고 방송을 했으며? 선장과 선원들은 구명정을 바다에 뛰우고 자기들은 탈출을 하면서, 남어지 40 여개의 구명정은 고리하나 풀지 못하고 사용을 하지 못했다는 것은
이것은 이미 계획적인 사고를 연상케 하는 것이다. 배가 좌초하고 90도로 기울면서 위급한 상황임에도 선장과 항해사들은 해양 경찰대에 구조요청을 한 것이 아니고, 선박들의 항해를 관리하는 해양관제 센타에 구조요청을 한 것 자체가 모순이고, 이해가 가지 않는다. 승객 정원을 900 명이상을 태우고, 화물을 5000 톤 이상 적재 할 수 있는 우리나라 최고의 크루즈 여객선인 6,825톤의
대형 여객선 선장과 항해사들이 어떻게 구조요청의 sos 도 제대로 치지 못한 단 말인가? 그들이 요청한 구조요청을 해양 관제센타에서는 다시 해양 경찰대로 전송을 하였고, 해양 경찰대 역시 사태의 심각성을 중요치 않게 생각 했었다는 것이고, 이미 해양 경찰대 구조단이 현장에 도착할 시간마져 지체가 되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인명 구조용 링스 헬기조차 달랑 1 대가 현장에 갔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항해사들이 관제센타에 구조요청을 하고 해양 경찰대에는 승객들이 구조 요청을 했다는 것은 참으로 아이러니가 아닐 수 없다. 우리들이 일반적인 사고가 발생을 해도, 가장 먼저 구조요청을 119 소방대에 하는 것이다. 그것이 구조에 가장 빠르기 때문이다. 그리고 소방대에서는 경찰에 연락을 하는 것이다. 해상 사고의 경우는 긴급 사고가 발생할 경우에는 해양 경찰대에
가장 먼저 신고를 하는 것이 통상적인 관례이다. 그런데 세월호 승무원들은 조난을 당하고, 사고 신고와 전혀 관계가 없는 해양 관제 센타에 신고를 한 것은 무엇인가, 저들은 감출 것이 있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사고가 난후, 해양 경찰대가 현장에 급파된 시간은 거의 1 시간이 다 된 시간대이다. 그동안 세월호 선장과 승무원들은 승객들을 구조할 시간임에도 전혀 손을 쓰지 않었고,
무려 두시간 동안 장내 방송을 통해서 승객들에게 움직이지 말고, 그 자리에서 있으라고만 반복해서, 앵무새처럼 방송을 하고 자기들은 그 순간에, 배에 물이 들어오자 구명정을 펼쳐서 탈출을 해버린 것이다. 만약에 선장이나 승무원들이 긴급하게 구명정을 펼쳐서 승객들을 재빨리 구명정에 타도록 했다면, 이번과 같은 인명 피해는 사전에 충분히 막을 수 있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번 세월호에 승선한 승객들의 명단도 뒤죽 박죽 어떤 것이 진실인지? 아직도 구분이 되지 않는다. 일반적으로 여객선에 승선 할적에는, 승선자의 주소와 성별 나이 도착지까지 기록 하도록 되어있고, 그 명단은 해양 경찰대에 보고가 되도록 되어 있다는 것인대도 아직도 정확한 신원조차 구분이 되지 않는다는 것은, 행정상의 난맥상을 보여 준다.
또한 이번 사고의 저변에는 무언가 피치못할 문제점이 있는 것 같다. 세월호의 선주가 년간 8 억원의 적자를 보고 있었고, 엄청난 자금난에 봉착되어 있다는 풍문이 돌고 있고, 항간에는 선박 보험금을 노린 계획적인 사고일 가능성을 점치는 사람들도 있다는 것이다. 그 한 예로 16 일날 사고가 발생이 되고 난후, 선주측에서 회사에다가 사고 대책위원회를 설치하고 최선을 다해서
이번 사건을 해결 하겠다고 해 놓고서, 단 하룻만에 대책위를 폐쇄한 점은 항간에 회자되는 풍설이 거짓말 만은 아닐 것 같다. 가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는 옛 속담처럼, 아니땐 굴둑에 연기가 날리는 없지 않는가? 그리고, 이번 사건에 전문가들이 내어 놓은 이론은 세월호가 시간이 촉박해서 과속으로 항진을 하다가, 갑자기 앞에 장애물을 피하기 위해서 급 선회를 하다가
선박에 적재한 화물들이 한쪽으로 쏠리면서, 그 충격으로 배가 기우러 졌다는 가설을 내어 놓았는데, 이것은 전혀 이치에 맞지 않는 것이다. 배가 이무리 빨라도 육지의 차량 속도로 보면, 시속 30 키로에서 50 키로의 항속 속도이다. 그렇다면 세월호는 무려 6,825 톤의 무게 중량을 가진 대형 선박이다. 그리고 몸체길이가 1 백 40 미터가 넘고, 넓이가 27 미터가 넘는 구조를 가진 대형 선박이다.
그런 대형 선박이 아무리 급선회를 한다고 해도 각도가 쉽게 휘여지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더군다나 적재된 화물들은 움직이지 못하도록 밧줄로 고정을 하여 두었다는 것인데, 그 화물들이 움직인다는 것도 이해가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번에 세월호가 오히려 정상적인 항로로 순항을 했드라면 더 빨리 갈수있는 지름길임에도 다른길로 돌아서 택했다는 것도 전혀 이해가 되지 않는다.
시간에 쫒겼다면, 항로를 돌아갈 필요가 없질 않는가 말이다. 더군다나 좌초한 곳은 조수 간만의 차가 심한 물살이 세기로 이름난 지점에서 배가 좌초 침몰 했다는 것도 석연치 않는 대목이다. 결론적으로 다시 한번 얘길 정리한다면, 세월호의 출항 당시 원래의 선장이 승선을 하지 않었고, 다른 선장으로 교체가 된 것이며? 사고후 긴급 구조 신호를 해양 경찰대에 하지 않고
구조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해양 관제센타에 타전을 하면서, 구조시간을 늦추게 된 이유가 무엇이며? 선박이 좌초되고 90 도로 기우러지고 난후, 긴급하게 구명정을 바다에 뛰우고 시급하게 승객들을 대피시키지 않고 선장과 항해사 간판장 기관장까지 모두 하선하여 구명정을 타고 도망친 이유가 무엇이며? 그때까지 선내 방송은 계속 승객들 보고서는 그대로 현 위치에서 움직이지 말고서
그냥 있으라고 한 것은 무슨 이유인가? 또 한 선장은 병원에 입원을 하면서도, 젖은 돈까지 말릴 정도로 여유로왔다면 이넘은 정신 이상자이거나, 어떤 계획적인 음모에 연류된 자일 것으로 나는 본다. 지금 종북들은 이번 사건에 대하여 전혀 노코멘트를 하고 있다는 것이 영 나로서는 찜찜하다. 간혹가다가 이곳 논장에서 발갱이들 몇 넘들이 한다는 말이 박근혜 때문에
세월호 승객들이 천벌을 받었다는 밋친 헛소리만 씨부리고 있다. 그래서 나의 결론은 이번 사건은 냄새가 나도 너무 난다. 해운 업체의 계획적인 사건이거나, 아니면 종북들과 결탁해서 한국 사회를 혼란케 할려는 작전일 수도 있다. 이런 틈을 타서 북괴 김정은이는 지하 땅굴을 이용해서 전면적인 남침을 시도 할 수도 있음을 우리는 조심해야 한다. 성동격서의 전술을 말이다. [경도 역술원 역학 심리상담사]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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