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사건에 묻혀 북괴의 무인기 사건이 그냥 넘어 갈 판이다.
택도 없는 소리다!
뻔뻔하게도 정청래 발표를 보고 김정은이가 수사를 공조하겠다고 설치며 우릴 희롱하고 있을 때,
대단한 우리 네티즌이, 김정은이가 군수공장 시찰 당시 찍힌 사진의 한 모서리에,
같은 모양을 한 비행체의 날개와 엔진의 일부가 그대로 노출된 것을 찾아내고 말았다.
정청래도 김정은이도 합죽이가 된 신세인데, 정청래 이번엔 어떻게 또 빠져나가는지 함 봐야겠다.
따라서 우리는 진화된 방법으로 무인기를 북으로 보내야 한다.
군이 주도 할 필요가 없다. 민간 차원에서 하면 된다.
수소 풍선 날리기에 넣었던 내용물들 이를테면, 북한의 일반 군인들, 일반 민중, 평양뿐만 아니라 대도시 전역으로 심리전을 위한 각종 정보 물과 홍보물, 남한의 발전 실상, 인권 관련 북한주민 계몽물, 초코파이 등등 을 정확하게 떨어뜨리고 귀환시켜야 한다.
이참에 우리가 개발한 스텔스 기능 페인트를 무인기에 도입해서 함 날려 보자.
주석궁을 들어갔다 나오고, 평양 지하철 입구에서 한 판 박고,
김정은 별장마다 방문하여 사진 박아주고 오는거다.
따라서 북한의 소행이라는 증거를 확보 한 뒤
우리의 다음 행동은 '김정은 참수 작전'에 돌입하는 것이다.
저놈을 가만히 놔두면 통일도, 한반도의 안보도, 북한 주민들의 인권도,
모든 면에서 김정은이는 지네 애비와 할아비께로 보내주는 게 좋다.
그러기 위해선 북한 인권법이 국회를 통과해야 하는데 남로당 2중대가 우리 국회 안에 버젓이 있으니
통과될 리 만무하다.
어떤 놈이 반대하는지 확실히 할 필요가 있는 중요한 문제다.
우리 국민은 그런 걸 감시해야 한다.
북한 인권법(실정법)이 통과되면, 김정은에게 사형을 구형하고
북한을 포함한 전 세계를 대상으로 현상금을 내건다.
전쟁 할 필요가 없다. 김정은 세력만 없어지면 된다는 걸 북한군이나 주민들에도 알려야 한다.
우리 정부는 김정은이 핵 버튼을 누르기 전 특전용사를 이용하여 엄밀히 제거해야 한다.
김관진 장관이 할 수 있을까?? 그럼 누가 할 수 있을까???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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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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