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까? /281/ 후버, 池萬元
《동아세계대백과사전》을 보면 ‘후버’ 가 3명 있다. 그 중에서 [ 후버(John Edgar Hoover 1895~ 1972) ] 를 보면, 다음과 같이 서술되어 있다.
---
미국 FBI(연방수사국) 국장.
조지 워싱턴 대 졸업.
1917년 사법성(司法省)에,
1924년 FBI 국장에 취임 후 대통령 8대에 걸쳐 일함.
1930년 갱 소탕,
2차세계대전중(40년대) 나치스 스파이 검거,
반공주의자로서 공산주의자들에게는 큰 공포의 대상.
만년에는 그의 독재적 성격 때문에 비판 받기도. ---
오늘의 미국 법치사회의 기본 틀은 이 때 갖추어졌다고 추정해 본다. 한 영웅의 영향력은 오랜 세월에 걸쳐 파급되게 마련이니까.
한국에선,
지만원 박사가
이런 위치에 선다면 얼마나 좋을까?
내 안목으로 판단컨대,
지 박사는
A. 감사원장 15년에 나라를 총체적으로 뜯어 고칠 수 있고,
C. 국방장관 10년이면 이 나라 군대를 중국과 일본에서도 만만찮게 보는 강군으로 환골탈태(換骨奪胎)시킬 수 있을 것이며,
B. 국정원장 5년 안에 북한 똘마니들의 대남공작을 꽉, 꽉, 눌러버릴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인재를 아끼는 대통령이 한국에선 나타날 수 없을까?
왜 한국에선 후버가 나오면 안 되는가?
시스템공학 박사인 지 박사는 사실상 대통령 감이 되고도 넉넉하게 남을 지략(智略)의 소유자가 아닌가?
아하, 해는 자오선(子午線)을 넘어 서쪽으로 기울어가는데……
삼풍백화점 붕괴!
성수대교붕괴!,
‘세월호’의 긴 시간(140분)에 이루어진 침몰 추태!
저 한심한 우왕좌왕!
* 구명정으로 얼마든지 탈출할 수 있는 시간인데…….
이 모두가 시스템 문제였다.
북한 땅꼬마들의 그 수많은 도발을 키다리아저씨가 당하기만 한 꼴도 모조리 시스템 부족으로 당한 굴욕들인데…….
지 박사를 강력히 추대하는 우익세력은 왜 형성되지 않는 것일까? 어정대다가 모조리 귀신들의 밥이 되어 버린 것일까?
140417나무1159
한라산과백두산의모든큰나무들을눈물겹게똑같이사랑하는
한국인 중 한 명인
나두(拏頭) 전태수(全泰樹)
***
* 지 박사는 이런 글을 싫어할는지도 모지만
감히 세상에 내 뜻을 발표함.
* 지 박사와는 5?~7?회 정도 만나본 적 있지만
뜻 깊은 대화를 나눈 적은 없음.
나는 초등수학 수준의 사고능력을 가진,
낙서 쓰기와 만화 그리기 취미자이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