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민연의 정청래 4.11 총선 당선자의 과거 친북경력이 화려하다 1989년 10월 서울 정동의 주한 美대사관저 점거농성 사건을 주도했던 인물이다.
전대협(전국대학생대표자협의회: 1992, 1993년 利敵단체 판정) 출신으로 17대 국회의원을 지낸 鄭 씨는 국보법 폐지와 6·15선언 실현에 앞장서 온 인물이다.
파주와 백령도 등에서 발견된 무인기를 두고 "북한 것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한 정청래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김진태 새누리당 의원과 SNS에서 강도 높은 설전을 벌였다. 두 의원은 격한 표현까지 사용하며 서로를 맹비난했다.
김진태 의원은 12일 페이스북을 통해 "미치도록 친북이 하고 싶다. 최고 존엄이 다스리는 주체의 나라에서 이런 짓을 할 리가 없다. 미치도록 대한민국이 싫다. 대한민국 정부가 하는 건 다 조작이다 - 정청래 생각"이라는 글을 남겼다. "너의 조국으로 가라 - 진태 생각"이라고 결론까지 덧붙였다 .
이에 대해 정청래 의원도 가만 있지 않았다. "<정청래 생각> 김진태 의원, 미치도록 감방에 가고 싶나? 너의 안식처 감방에 보내주마"라는 글을 남겼다.
상식적으로 누가 감방을 가야하는지 국민들은 다 알고 있다. 북한이 보낸 무인기가 거의 확실한데 그걸 아니라고 북한 편을 드는 정청래 당신이 가야할 곳은 북한인 것이다
국가보안법이 시퍼렇게 살아 있는데 이적행위를 한 정청래야 말로 남한에 계속 살고 싶다면 감옥으로 가는 것이 맞다. 마음대로 이적행위를할수 없어니 당신이 왜 그렇게 국가 보안법 폐지를 주장했는지 알만하다
새민연 김한길 공동대표가 파문을 일으킨 정청래 의원에 대해 공개 경고를 하고 나섰다 . "우리 당 소속 의원 한 분 한 분이 당의 얼굴"이라며 "언행에 각별히 신중을 기해달라"고 했다.정청래 때문에 친북좌파 덫이 씌우지면 야당은 망하는 길만 남았다고 판단된다.
정청래의원의 이런 발언은 이적 행위이전에 야당을 지리멸렬하게 만드는 암덩어리인 것이다.
정 의원은 지난 11일 국회에서 '북한 무인기 소동'이라는 표현을 써가며 "언젠가 누군가 응당한 책임을 져야 할 날이 올 수 있다"고 말했다. 정 의원의 발언은 인터넷에서 '무인기 괴담(怪談)'을 증폭시켰다.
그래 맞다 정청래~!!
언젠가 누군가 응당한 책임을 져야 할 날이 반드시 오면 정청래 당신이 져야 한다.
북한은 14일 무인기 사건에 대한 남북 공동 조사를 제안하면서 "무인기에 표기된 글자 서체가 남조선에서 쓰는 서체라고 말하는 사람도 많다"고 주장했다. 정 의원이 선창하고 트위터 등 SNS에서 떠도는 음모론을 북이 그대로 복창한 것이다.
북은 남남 갈등을 일으켜 천안함 때처럼 대남 공세에 나섰으나 이번에는 야당내에서조차 정 의원 발언에 동조하는 사람이 나오지 않았다.정청래는 왕따를 당한 것이다.
정청래의 북한 편들기 정도가 너무 지나치니 김한길 당대표조차 정청래 의원에게 직접 공개 경고하여 무인기 음로론 문제만큼은 북의 의도한대로 되지는 않고 있다.
정청래는 똥인지 된장인지 세상민심 돌아가는 이치를 모르고 함부로 날뛰다가 된통을 당하고 있다
댓글사건에서 너무 날뛴다 싶더니 드디어 북한무인기 음모론을 제기하여 차기 총선에서
정청래가 낙선되어야 하는 이유를 차곡차곡 쌓고 있는 것이다.
정청래 언제 철들래? 대한민국은 품을 자만 품는 다는 것을 배우시라 !!
무명의 설움을 떨치려 너무 튀면 결코 좋은 것만은 아니라는 것을 배울때는 이미 늦은 것이다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국민의 공통적인 정서를 대변한 김진태의원에게 감옥 보낸다고 ?
어디 한번 김옥 보내 보시지~~
말이면 다 하는 줄 아니본데....
입이 뚫어졌다고 함부로 놀리지 마시라 정청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