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부의 적(敵)들을 "공론화"와 "투명도"를 높여서 잡아내자!!!아래의 단상(斷想)은 김대중과 노무현 10년 동안, 국가의 핵심적 중추기관과 사회단체 등등에 레벨이 상중하(上中下)로 분류되는 간첩과 좌익이 대거 침투되었다는 가정 하에 썰(說)을 한 번 풀어본 것입니다... 현재 전세계 정보기관의 요인에 대한 테러와 암살 등등의 몇 가지 전례를 볼 때, 특정 인물을 테러나 암살을 할려면, 그 사람에 대한 개인정보는 물론이고 24시간 그 사람에 대한 도감청과 감시와 전자파 위치추적 등등은 기본 상식입니다...이것을 할 만한 곳은 정보기관밖에 없습니다... 음지(陰地)는 항상 썩고 부패할 수 밖에 없으며, 또 적(敵)들에 의해 침투가 한 번 이루어지면, 이후부터는 이들에 의해 우익 인사들이 사전에 포섭되어 서로간에 물리고 물리는 관계가 형성됩니다. 예를 들면, 우리가 보기에 명백한 우익 인사 같은데, 김대중과 노무현 때 좌익들에게 이미 포섭에 되어, 현재 기관의 長이 되었는데도 강력한 힘을 제대로 못 쓰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특히 적(敵)들이 비밀 기관을 점령하였을 경우, 상하 로보트 명령식 구조로 인해, 국가의 안위와 국민의 안전이 매우 위태로운 심각한 구조적 모순을 가지고 있습니다...만약 조직 내부가 만약 적(敵)에게 포섭과 매수와 점령을 당해서 자기 의지대로 하지 못할 경우에는 모든 것들을 "공론화"와 "투명도"를 한층 높여서, 국가와 국민을 지켜나가는 방법을 선택해야 합니다...즉 음모(陰謀)보다는 양모(陽謀)를 선택하면서, 행정과 인사의 투명도를 높여 나가는 방법을 선택해야 합니다.아울러 이를 해결할만한 법률적인 방법과 대안을 고민하고 연구해야 합니다...일례로 상호 감시 체제의 강화, 직원의 24시간 업무와 움직임 상부 보고, 테러와 암살 지령 같은 강력범죄의 명령 거부 권리법과 상부의 테러와 암살 명령자의 익명 고발, 전체 직원을 대상으로 수시로 익명으로 고위 간부와 일반 직원들과 동료들의 좌익 성향의 파악 등등... 현재 침투된 Sleeper Cell, 즉 내부 스파이를 잡아내는 잣대로는 다음과 같습니다...
① 관상학적이나 성격상으로 매우 단순과격하면서 머리에 지식이 없는 사람...
② 대학에서 공부는 안하고 부나비처럼 정치판에 뛰어든 학생회 출신이나 운동권 출신...
③ 3대 가족관계의 파악, 위장결혼은 했지만, 친인척 관계가 불확실하거나 친인척이 거의 없는 사람들...
④ 2000년+2004년+2005년+2008년에 국가보안법 폐지에 명단을 올린 대학교수와 그 일당들...
⑤ 전세계 "친북국가"에 파견된 사람들(=대사관 직원과 경찰 등등)...
⑥ 온갖 유언비어의 양산과 악(惡)을 조장(助長)하는 사람들...
⑦ 애국인사들의 사생활과 관련하여 비방하거나 폄하하는 사람들...
각설하고, 해당 기관의 인터넷 홈페이지에 국가공무원 개개인의 투명한 정보공개가 필요한 기관은 아래와 같습니다...공개에는 본적과 출신 지역, 초중고와 대학(원)의 출신학교, 지나온 사회적 경력 빠짐없이 모두 공개, 국내외의 각종 법률안에 참여한 이력 모두 공개, 연월일 모두 자세하게 추가 등등...이렇게 공론화와 투명도를 높이는 이유는 내부 프락치들의 공직 진출을 막고 또 이들의 반란을 막기 위한 것이며, 또 국내외에서 국가안보와 국민안전에 문제가 발생하였을 때, 언제라도 확실하게 책임을 물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1. 청와대의 간부 직원2. 대통령 비서실, 대통령 경호실, 국가안보실의 간부 직원...3. 국가정보원의 원장, 기조실장, 제1차장, 제2차장, 제3차장, 시도 지부장...4. 국군기무사의 사령관과 간부 직원...5. 군 수뇌부의 전체 사람...6. 통일부의 간부들...7. 경찰과 검찰의 간부 직원...8. 300명의 국회의원...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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