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문재인·좌익들은 대한민국 지키다가 목숨 잃은 사람들은 추모도 하지 않고, 서해수호의날 행사에도 참석하지 않으면서 놀다가 목숨을 잃은 곳엔 잘도 찾아 다니며 반정부 선동을 하며 정부의 추도식 참석하지 않는다고 시비를 걸며 지랄을 풍년으로 한다.
대한민국을 지키려다 순직한 애국자들을 추모하지 않는 이재명과 문재인 그리고 좌익들을 과연 대한민국 국민이라고 할 수 있는지 묻지 않을 수가 없다.
대한민국을 전복하려는 자들은 진압했다고 국가폭력에 의해 희생되었다고 이들은 추모하면서 대한민국을 지키려다 순직한 애국자들에 대해서는 추모도 하지 않고 놀려가서 죽은 자들은 잘도 추모하면서 반정부 선동질을 일삼은 野들 이들을 대한민국 국민이라고 해야 하나 반역자라고 해야 하나?
이재명이 현재 야당 대표를 하는 것과 문재인이 대통령까지 했던 것이 과연 좌익들 덕분이랄 수 있는 것일까? 다 대한민국을 지키려다가 순직한 애국자들 덕분이 아니고 무엇인가?
대한민국을 위해 목숨을 잃으면서 지킨 분들의 덕분일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이재명과 문재인 그리고 좌익들은 대한민국을 지키다가 목숨을 잃은 분들을 향해서는 추모식에 참석도 하지 않고 추모도 하지 않는 것이 무얼 뜻하는 것일까?
이런 행위를 보면 이재명·문재인 그리고 좌익들은 대한민국에 살 가치가 없는 자들이 아니겠는가? 그런데 이들이 대통령을 하고 야당 대표를 하고 있으니 나라가 개판이 된 것이다.
이 개판 된 나라를 윤석열 대통령이 정상적으로 제자리를 돌리고자 하는데 거대 야당이 발목을 잡고 있으니 참으로 욕본다.
월간조선 29일 자 기사에 따르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당대표 취임 후 처음 맞는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하는 대신, 같은 날 울산으로 향해 현장 최고위원회를 열었다.
서해수호의 날은 매년 3월 넷째 금요일로, 2016년부터 정부 기념일로 지정돼 기념식이 열리고 있다.
문재인은 2018년 6월 26일 부산 유엔기념공원에서 열린 6·25 참전 용사 추모식과 29일 평택 2함대에서 열린 제2 연평해전 기념식에 참석하지 않았다.
같은 해 3월 23일 유가족 등 7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린 '서해 수호의 날' 기념식에도 문재인은 없었다.
29일은 이태원 참사 1주기다. 이재명 대표를 비롯해 당 차원에서 이태원 참사 1주기 시민추모대회에 참석한다. 국민의힘에서는 인요한 혁신위원장과 유의동 정책위의장, 이만희 사무총장 등이 개인 자격으로 참석했다.
이재명 대표는 "윤석열 대통령이 참석해 유가족에게 사과와 함께 위로 메시지를 전해야 한다"고 했다.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은 이태원 참사 1주기를 맞아 윤석열 대통령과 함께 이태원 참사 유족에게 사과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민주당은 대통령에게 이태원 참사 1주기에 참석하라고 압박하고 있다.
그렇다면 이 대표는 왜 어떨 때는 추모하고 어떨 땐 회피할까. 그것이 알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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