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나라가 정상화 될려나 ?
며칠 전 우파 유튜브 방송에서 본적이 있지만, 작금 자유 민주대한민국을 방위해야 하는 국방부의 군 요직 중에 불온한 생각을 가진 군 지휘관이 그것도 군 최고의 선봉이라고 할 공수특전사 사령관이란 자가 문재인 정권 당시에 소장으로 진급되어 작년 국군의 날 기념행사에 우리의 장갑차에 중공 기를 달고 시가행진까지 한 정신 나간 자가 그 공로로 일 계급 특진 까지 하여 중장의 계급장을 달고서 공수특전사령관에 임명되었다는 방송을 보고서 모골이 송연하였다. 그것도 우파 보수 광화문 투사인 구주와 변호사가
그 내용을 알고서 국방부에 그 내용에 대하여 질문을 한 결과, 국방부의 답변이 걸작이었다는 것이다. 구주와 변호사가 국가 행사에 중공 기를 부착한 이유를 묻자 . . . 그것은 국방부의 기밀이기 때문에 밝히지 못하겠다고 하 자, 구주와 변호사가 법원에 그 내용과 중공 기를 달게 한 책임자가 누구인지 밝히라고 행정소송을 내었는데, 결국 법원이 국방부에다가 사실을 밝히라고 판결을 한 것이고, 그 행사를 주관한 사람이 그 당시 육군소장이고 그 행사를 끝으로 그 소장은 중장으로 진급까지 했다는 것이다.
안동 촌 노 [安東村勞] 김 성복이가 문재인 정권 시절에 수없이 이곳 논장에 언급한 내용들이 국방부 장관을 비롯하여 군 합참의 중요 요직들과 군단장 사단장 연대장 대대장 중대장 소대장 분대장까지 특정지역 출신들이 모두 꿰차고 있었고, 정작 올바른 애국충정의 타 지역 군인들은 모두 진급 대상에서 밀려났고, 저들만의 명령지휘계통을 이어온 것이다. 그렇다면 나라가 위급할 시에는 저들은 대통령의 명령은 물론이고, 국민들의 안위는 볼 장 다 봤다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누누이 이곳 논장에 글을 올리길,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도 자유 민주대한민국에 충성하는 사람들이 중용되어야 하지만, 특히 군에서 딴 마음을 먹고 있다면 그것은 바로 망국으로 가는 길이라고 하였다. 역사적인 예를 들어보더라도, 임진왜란 당시에 삼도 수군 통제사를 지냈던 원균이라는 자가 당리 당략에 집착하고 자기 일신만을 평안 코 져 일본수군과 전쟁을 하다가 결국 일본 수군에게 수백 척의 군선과 우리 수군 수만 명을 바다에 수장당하고 결국 패전을 하였고, 충의 애국지사였던 충청도 아산출신의 이순신 장군과 전라도 수군의 용맹함으로 이순신은
상대 정적들로부터 삭탈 관직당하고, 원균이 대패함으로서 멍청한 선조가 다시 이순신을 삼도 수군통제사로 임명하고 나머지 전선 13 척으로 명량해전에서 왜선 133 척을 몰살시키면서 대승을 거두고 7 년의 기나긴 임진왜란을 승리로 이끈 것이다. 그럼에도 멍청하고 의심이 많은 선조라는 왕은 결국 이순신을 죽이기 위해서 음모를 꾸민 것이고, 이순신은 마지막 전투에서 죽지 않아도 될 충의의 만고 충신인 이순신은 적탄에 일부러 맞아 전사한 것이다. 만약 역사를 뒤돌아보았을 적에 이순신이 자기를 노리는
일본 궁사[弓 射]의 화살을 자기 눈으로 보면서 피하지도 않고 죽은 것은 어쩌면 자기의 한 몸을 바쳐서 나라를 구하고 자기가 또다시 정치판에 희생자가 되지 않기 위해서 사 즉 생[死卽生]의 각오로 전사한 것이다. 그런데,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박근혜 문재인 빨갱이 정권 30 년 동안 자유 민주대한민국 곳곳에 뿌리박혀 있는 종 북 주사파 무리들을 이번에 윤 석열은 신원식이라는 걸출한 국방부장관을 임명하면서부터 이미 예견된 일들이다. 김영삼 역적 놈이 박정희 전두환 같은 용감한 군인 정신을 가진
참 군인들이 군사혁명을 해서 정권을 탈취하지 못하도록 하 기 위해서 김영삼은 권영해라는 멍청하고 얼빠진 놈을 국방부장관에 앉혀 놓고서 군의 인텔리계층인 하나회를 하루저녁에 박살낸 종 북 주사파이다. 그리고 김영삼과 김 대중이와 짜고 친 고스톱인 아이엠에프 국가부도사태 역시 김영삼 김대중 두 놈이 계획적으로 일으킨 사태인 것이다. 그리고 광주 사 태[光州事態]를 광주민주항쟁으로 역사를 뒤집기 한 것이고, 김영삼이 놈은 자기 애비가 부산 거제도에서 왜정당시에 엄청난 멸치어장을 갖고서
인부를 수십 명 두고서 왜놈들에게 알랑방귀를 뀌면서 친일파를 하였고, 그놈은 대굴 박이 석두 이지만 돈으로 서울대 철학과를 보궐로 뒷문으로 들어가서 앞문으로 기어 나온 놈이다. 그리고 삼당합당인가 하면서 사기를 쳐서 대통령이 되고 난후에 일본 잔재를 없앤다면서 중앙청을 허물고 일본의 만행을 숨기기에 급급했고, 종 북 주사파의 핵심 거점인 민노총과 전교조를 합법화 준 놈이다. 그런 놈이 어째서 우파 보수인가 ? 그놈의 정치적 적자인 김 무성이와 류 승민 하태경이 같은 도적놈들이
지금 국 힘 당의 머저리 견쇅 기들 90% 를 장악하고 있다. 그리고 김 대중이는 김영삼의 아이엠에프를 적극 도와서 나라 경제를 파산했고, 김대중은 그 당시 돈으로 400 조를 국채로 발행해서 아이엠에프를 극복한다면서 특정지역에 거의 반을 챙겨주었고, 아직도 수십조가 행방 불명이다. 그리고 안기부의 이름을 국정원으로 개명을 하고, 이중첩자인 이 종찬 이를 김대중 정권 국정원의 초대원장으로 임명하고 엘리트 대공 수사요원들 650 명을 모가지 자르고 대공부서 자체를 없앤 것이다.
그리고 경찰의 대공부서 요원들 2,400 명을 해임내지 타부서로 강등시키고 간첩 잡는 엘리트 대공검찰 25 명을 옷을 벗긴 자가 바로 역적 김영삼과 김대중이다. 전라도 순천 출신인 인 요한 혁신 위원장에게 부탁할 것은 이번 총선을 이기려면 국회의원들이 누리고 있는 면책특권과 국회청문회와 국정조사를 폐지하고, 불필요한 비례대표제 역시 폐지하고 국회의원들은 오직 국민들이 원하는 국민들만을 위한 헌법만을 만들고 국회의 기능을 대폭 축소하고 감사원의 기능을 살린다면 " 인 요 한은 이순신 다음 가는 역사에 길이 남을 인물이 될 것이다."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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