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유는 국힘당의 국회의원들 80% 가
종 북 주사파의 우두머리인 박 지원의 의형제인 김 무성의 졸개들이다. 김 무성 이가 누구인가 ? 그는 역적 김 영 삼의 정치적 적자인 자이고, 전라도 출신 박 지원 이와 죽자 살자 하 기로 세뇌 된 자이고 그 역시 전라도 광주가 고향인 사람이다. 자유 민주 대한민국을 북한에 갖다 바치려 던 자가 바로 김 대중과 김 영 삼 이고, 종 북 주사 파들과 같이 김일성 공산 왕조 독재 정치를 추종하는 자들이다. 그래서 자기의 주 군인 박 근 혜를 자기가 거느린 졸개 42 명을 종 북 주사 파 박 지원 이가 민주당 원내 총무 할 당시에 아무런 죄도 없는
박 근혜를 역시 전라도 출신들인 조 중 동의 언론 사주들을 동원하여 박 근 혜 대통령을 탄핵하고 파면 시킨 천하의 상 간 신이다. 김 무성은 정치 판을 떠나지 않고 지금도 서울 여의도에 으리 으리한 사무실을 빌려서 국 힘 당의 상 왕 노릇을 하고 있다. 권 성 동 장 제 원 김 성 태 홍 준 표 오 세 훈 나 경 원 류 승 민 이 준 석 하 태 경 같은 국 힘 당 80% 의 역적들을 거느리고 지금도 대한민국의 정치 판을 요리하고 있다. 박 지 원 이는 남한을 북한 김 정 은의 부속 국가인 연방 제로 만들기를 바라고 있고, 김 무성은 내각제로 국회를 변형 시켜서 자기 자손들 대대로
떵 떵 거리면서 호의 호 식 하려는 자이다. 그런 자들을 믿고서, 윤 석 열 대통령은 이번 총선을 국 힘 당으로 더불어 민주당의 이중 대인 국 힘 당 종 북 주사 파 무리들과 호흡을 같이 하려 하고 있다. 그렇다면 이번 닦아오는 총선은 백 전 백 패 할 수 밖에 없다. 그래서 윤 석 열 대통령은 오늘 인 요 한 박사를 국 힘 당 혁신 위원장으로 앉혀서 썩어 빠진 여의도 정치 판을 갈아 보겠다는 것에는 나 역시 동감한다. 인 요 한 박사는 4 대 째, 우리 한국에서 선교사 활동과 의료 사업을 해 오신 분이시고, 외국인으로서 제 1 호 한국 국적을 가지신 분이시고 그의 인품은
단 한 가지도 나무랄 수 없는 분이다. 다만 우려 스러 운 것은 국 힘 당의 혁신 위원장으로서 막강한 파 워 를 가지고서 과연 혁신 다운 개혁을 하실 것인 가에 나는 걱정이 앞선다. 인 요 한 국 힘 당 혁신 위원장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국 힘 당을 해체하고, 전국에 숨어있는 인재들을 발굴하여야 할 것이고, 지금 국회의 모든 특권을 내려놓고 국회의원들의 갑 질인 국회 청문회부터 없애고, 국정조사도 감사원에 모두 넘기고 오직 국민들을 위한 정치적 현안 문제를 해결하는 법안만 만들도록 하고 이번 총선에서
새로운 신 당이 태 동 되어 국회의원 과반수가 넘는 의원들이 신 당 에서 차지하면 사 꾸라 양아치 정치권을 변혁 시키겠다는 약속만 지켜준다면 이번 총선은 분명히 윤 석 열 대통령과 인 요 한 박사가 이끄는 신 당이 대승 할 것으로 본다. 인 요 한 박사께서 내가 지적한 문제들만 공약으로 내건다면 250 석도 가능하다. 무조건 국회를 대대적으로 개혁하지 않고 서는 인 요 한 박사의 할 배가 혁신 위원장으로 앉아도 윤 석 열 정권은 국민들에게 버림받을 것이다. 경제 과학 문화 체육과 오천만 국민들은 선진국의 엘리트 길을 가고 있는데, 여의도의
국회 양아치들이 모두 망치고 있다. 그리고 이번 총선에 한 동 훈을 앞세우는 것은 절대 반대한다. 선거법과 투 개표 법안이 바뀌지 않고, 이대로 이번 총선을 치 룬 다면 윤 석 열 정권은 폭 망 한다. 대한민국 선관위는 이미 종 북 주사 파 들에게 점령 되어 있기 때문에, 지금의 선관위를 그대로 두고서 총선을 치 룬 다면 그야말로 윤 석 열 정권은 패망할 것이다. 그 리고 술은 새 그릇에 담아야 맛이 변하지 않는다. 국 힘 당을 해체하고, 윤 석 열 대통령과 인 요 한 혁신 위원장의 바람으로 몰아가야 한다. 국회를 대대적으로 개혁하고
국회의원들의 모든 특권을 폐지하고 정의 민주당 [약칭 = 정 민 당] 으로 이름을 바꾸어야만, 이번 총선은 국민들에게 대대적인 호응을 받을 것이다. 천하의 개 잡 범 이 재 명 에게 맥을 못 추는 국 힘 당 종자들을 보면 이미 정답은 나와 있다. 인 요 한 혁신 위원장은 전라도 인으로서 자유 민주 대한민국의 애국 우파로서 당신의 생명을 걸고 이번에는 반드시 전라도 국회를 개혁해야 한다. 전라도는 전라도 인으로 더불어 공산당 애들을 제압해야 한다. 전라도 출신 중에 김 상 진 안 정권 민 영삼 같은
정치 애국 투사들을 선거 대책 본부 전면에 내세우고, 새로운 바람을 일으켜야 할 것이다. 곪아 터지고 썩어 빠진 전라도 박 지원 김 무성 같은 시래기 잡종들을 그냥 두고 서는 절대 윤 석 열 정권은 성공하지 못한다. 인 요 한 박사의 국 힘 당 정치 개혁을 우리 국민들은 눈 여겨 보아야 할 것이다.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