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김승희 딸 학폭 논란이 메인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부정선거 문제가 메인이었다. 안정권 대표는 어제자 썰방에서 강용석, 공병호 등 부정선거 이슈를 팔아서 애국시민들의 돈을 뜯는 부정개표 팔이 사기꾼들을 비판하며 부정선거 문제의 진짜 핵심과 본질에 대해서 이야기했다. 어제도 [7탈] 10회 보느라 중간에 1시간 정도 놓쳤는데, 우선 첫째, K가 심용 회장의 친자가 아니고 민도혁이 심 회장의 진짜 친자식이며 둘이 산부인과에서 서로 뒤바뀌었고, 둘째, 한모네와 K 사이에서 낳은 딸이 양진모가 모네에게 죽었다고 거짓말하고 노팽희에게 데려가서 키우게 한 노한나라는 두 가지 출생의 비밀이 나왔다. 또한 매튜 리는 드라마 말미에서 본인이 이휘소라는 사실을 7인의 악인들 앞에서 직접 밝혔다. 이전까지 이 드라마에서는 개그 씬이 거의 전무했는데, 이번 9~10화를 기점으로 개그 씬이 부쩍 늘기 시작했고, 한모네의 동생 한경수-한청수 형제가 본격적으로 개그 캐릭터이자 씬 스틸러로 활약하기 시작했다. 뜬금없이 모네 동생 한경수와 왕유진의 러브 라인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이게 단순한 개그 씬 같지만 앞으로 왕유진-김소연과 한모네 간에 갈등을 불러 일으키는 요소가 될 가능성이 높다. 남철우가 차주란과 고명지에게 들이대는 장면도 은근 웃음을 유발하고, 양진모는 전작의 이규진과 같은 전형적인 개그형 악역이다. 다만 배우가 윤종훈이라는 점 외에 양진모와 하윤철의 공통점을 한 가지 찾자면, 바로 하윤철은 오윤희, 양진모는 노팽희를 향한 찐한 순정이 있다는 것이다. 물론 하윤철의 경우는 천서진과 오윤희 사이를 왔다 갔다 한다는 점에서 양진모와는 좀 차이가 있긴 하다. 특히 믿고 보는 배우 김소연의 특별 출연과 전작의 '천하 커플'의 재회 덕분에 평판이 좋지 않던 이 드라마의 평가가 급상승했다. 옆 동네 드라마 [연인]에서도 남궁민과 이청아가 [천변]에 이어 또 다시 재회를 했다. 심용과 K의 관계는 전반적으로 남일호와 남규만의 관계와 유사한 점이 많고, 특히 K가 이 드라마의 사실상 진짜 짭단태 포지션이자 짭단태의 업그레이드 버전이긴 한데 전반적인 행적을 보면 주단태와 남규만을 합쳐 놓은 듯 한 느낌이며, K와 민도혁의 관계가 마치 짭단태와 찐단태의 관계와 유사해 보인다. 아무튼 간에, 이제 벌써 시즌 1 종영을 단 7회만 남겨 두고 있고, 시즌 2까지 합치면 총 33부작이다. 이제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부정선거 얘기를 좀 하자면, 부정선거 진실투쟁의 진짜 정석은 지만원, 안정권, 신혜식, 전광훈, 국민특검단 등과 같은 분들이지 가세연이나 공병호, 혹은 조슈아나 황교안 같은 인간들이 아니다. 안정권 대표가 지난번에도 얘기를 했는데, 안정권 대표는 단 한 번도 부정선거를 부정해 본 적이 없고, 오히려 가세연이나 공병호 같은 부류들이 갑툭튀하기 한참 전부터 이상진 박사가 이끄는 '자유대연합(약칭 '자대연')'이라는 단체와 함께 부정선거 투쟁을 꾸준히 해 왔다. 지금 가세연이나 민경욱-황교안-공병호한테 돈 갖다 바치는 인간들 중에서 부정선거 투쟁의 역사와 계보를 제대로 아는 사람들이 과연 몇이나 될까? 우선 지난 21대 총선을 망친 세 인간들이 바로 황교안과 공병호, 그리고 고성국이다. 황교안이 김무성, 김세연, 김형오 등과 같은 자들을 끌어 들여서 정체도 불분명한 친문좌익 꼴페미 프락치들에게 죄다 공천 도장을 찍어 주고 공병호, 고성국, 한선교 등을 미래한국당 공관위원장 자리에 앉혀 미한당 공천을 다 망쳐 놓는 바람에 그 사단이 나 버린 것이다. 황교안-공병호-고성국, 이 세 인간들이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것은 진짜 진심으로 부정선거를 밝히려는 게 아니라 부정선거 이슈를 팔아서 어르신들의 돈을 뜯고 본인들의 선거 참패에 대한 책임에 대한 면죄부를 받기 위해서다. 또한 공병호와 황교안은 5.18 정신으로 부정선거를 밝히자며 교묘하게 5.18 북괴군 광수 남침 폭동을 미화-찬양하고, 지만원 박사의 5.18 연구를 집요하게 부정한다. 특히 공병호 박사는 5.18 제230광수 강철환을 비호-찬양하며 광수의 존재를 부정한다.http://systemclub.co.kr/bbs/board.php?bo_table=12&wr_id=19276&sfl=wr_subject%7C%7Cwr_content&stx=%EA%B3%B5%EB%B3%91%ED%98%B8&sop=and&keyword=%EA%B3%B5%EB%B3%91%ED%98%B8 부정선거 이슈도 중요하지만 부정선거보다 몇 배는 더 중요한 게 5.18 문제 아닌가? 보수 진영에서 이걸 정확하게 짚어 낸 논객이 기껏해야 지만원 박사님이나 안정권 대표님 정도밖에 없다는 것도 참 안타까운 일이다. 지만원 박사님은 부정선거를 적극 주장하면서 이준석, 조갑제, 정규재, 김진, 서정갑, 하태경, 변희재 등과 대립각을 세우셨고, 안정권 대표 역시 부정선거의 온상인 사전투표-전자개표기-QR코드를 없애고 선관위를 해체시켜야 한다는 것에 대해서는 당연히 동의한다. 또한 김동일(비바람) 회장도 지적했듯이, 공병호가 낸 [도둑놈들] 시리즈는 시중에 팔아야 할 책이 아니라 재판정에 제출되었어야 할 책이다.https://nongak.net/board/index.html?id=nca123&asort=&smode=both&skey=%BA%CE%C1%A4%BC%B1%B0%C5&x=0&y=0&page=3&no=55857 그런데 공병호는 그 책을 재판정에다가 떳떳하게 제출하지 못했다. 지만원 박사님이 공병호나 변희재 같은 인간들과 본질적으로 다른 점이 바로 지만원 박사는 공병호나 변희재와 달리 본인이 낸 5.18 책을 재판정에다가 떳떳하게 제출을 했다는 것이다. 나는 지만원 박사님 같은 분들이 부정선거 주장하시는 건 십분 이해한다. 지만원 박사는 여타 부정개표 팔이 사기꾼들과 달리 이준석, 조갑제, 정규재 등 우파 내부의 부정선거 부정론자들에게 당당하게 자신 있게 공개 토론하자는 말도 했다. 물론 이 트로이 목마 3인방이 지만원 박사님과의 공개 토론을 거부하면서 성사되지는 못했지만.
다음은 홍지수 작가가 4년 전 뉴데일리에 기고한 촌철살인 명칼럼이다.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19/06/22/2019062200010.html
지만원 박사는 지금도 여전히 황교안의 정체를 의심하고 있다.http://systemclub.co.kr/bbs/board.php?bo_table=12&sca=&sop=and&sfl=wr_subject%7C%7Cwr_content&stx=%ED%99%A9%EA%B5%90%EC%95%88
무엇보다 전광훈 목사님 국민특검단 쪽 변호사들은 철저하게 자기 돈 써 가면서 부정선거 소송 하는데, 가세연이나 민경욱-황교안-공병호 같은 인간들은 대체 왜 부정선거 소송 하는데 남의 돈을 걷는가? 오히려 이런 자들 때문에 부정선거의 진짜 의심스러운 정황들이 다 묻히고 있는 것이다. 단, 안정권 대표는 그렇다고 해서 이준석, 유승민, 이언주, 변희재 등과 같은 내부 총질자들을 옹호하지는 않고, 조갑제 같은 부정선거 부정론자들과 이준석 만세족들을 옹호하지도 않는다. 안정권 대표가 정규재와 이병태를 공격하지 않는 것은 마치 변희재 대표가 신혜식과 전광훈을 공격하지 않는 것과 같고, 안정권과 정규재-이병태가 추구하는 이념 노선은 엄연히 다르다. 안정권 대표는 전산 서버 조작과 같은 투-개표 부정이 아니라 여론조사 기관의 여론 조작, 선관위의 정치적 편향성, 선관위의 선거 관리 부실, 공작 정치에 의한 부정선거 등과 같은 시스템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것으로, 부정선거 자체를 부정하는 게 아니라 문제 삼는 결이 좀 다른 것뿐이다. 나 같이 진짜 정말로 부정선거를 믿고 부정선거가 밝혀지기를 바라는 사람들은 절대 안정권 대표를 비난하지 않는다. 안정권이야말로 문재인-이재명-민주당-선관위와 좌경 선동 언론, 그리고 여론 조사 기관들의 '시스템 부정선거'와 가장 효율적으로 싸우고 있는 인물이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서 지금 언론들이 이준석의 천공 코스프레를 적극 홍보해 주며 이준석을 무슨 노스트라다무스 같은 위대한 예언가요 족집게인 냥 띄우는 것도 다 하나의 시스템 부정선거다. 물론 투-개표 부정선거 자체를 부정하는 건 절대 아니지만, 투-개표 부정만 부정선거가 아니라는 말이다. 지금 조갑제, 정규재, 이언주, 이병태, 한정석 등 붉은 쥐새끼들이 이준석 前 대표를 다시 불러 와야 한다며 이준석과 유승민을 만세-찬양하는데, 필자는 이런 이준석-유승민 만세족들의 우파 내부 총질 또한 결코 용납할 수 없다. 이런 새보수당 떨거지들을 제대로 척결하지 못하고 윤석열 대통령의 의중을 제대로 읽지 못하고 삽질만 하는 김기현 대표 또한 머리가 상당히 나쁘고 무능력하다. 애초에 김기현 자체가 바른정당 출신 탄핵 찬성파 아니던가? 장제원-권성동 역시 김무성-유승민-배인규처럼 언제 뒤통수 때릴지 모르는 인간들이다. 한동훈 역시 제 2의 배인규가 되지 말라는 법 없다. 변희재 역시 조갑제-정규재의 이준석 만세-찬양에 대해서만큼은 상당히 정확한 비판을 한다. 그리고, 조갑제-정규재-변희재 같은 우파 내부의 여러 선관위 대변인들은 부실선거가 별 것 아닌 것처럼, 투-개표 시스템도 인간이 하는 일이라 완벽할 수 없고 그런 관리 부실은 얼마든지 있을 수 있다는 식으로 얘기하는데, 안정권-김세의-김미영 대표가 이구동성으로 지적하는 것처럼, 부실도 적당히 해야지, 부실이 계속 쌓이면 그건 엄연히 부정이고 범죄다. 앞으로 선관위는 해체하고 선거 관리는 맥가이버처럼 고도로 훈련된 특수부대에 맡겨야 하는 것이고, 부정선거의 온상인 사전투표-전자개표기-QR코드는 지옥에 던져 없애 버리고 당일투표-수개표-바코드로 가야 하는 것이다.
단, 최우원 교수도 박근혜 정부 시절에는 박근혜 대통령의 임기 초-중반 김대중과 다를 바 없는 친중 좌파적 행보를 비판했었다. 단, 김동일(비바람) 회장의 경우는 뉴스타운 초창기 창립 멤버 중 한 명으로 지만원-손상대-손상윤과 20년 넘는 동지 관계인 건 맞지만, 제주 4.3 문제나 광주 5.18 문제에 있어서는 여타 뉴스타운-시스템클럽-500만 야전군-남굴사 멤버들과 크게 다르지 않지만 남침땅굴 문제나 부정선거 문제에 대해서는 다소 회의적이고, 특히 부정선거 문제에 있어서는 오히려 이들과 대립각을 세우며 조갑제-서정갑-정규재-김진-하태경-이준석-이병태-유승민-홍준표-전략-박주연-주동식-김대호-변희재-홍준표 측의 의견을 적극 대변한다. 아까 말한 그 김동일 회장을 제외한 여러 지만원 사단 멤버들은 같은 보수 정권인 이명박-박근혜 정권 치하에서도 전자개표기 폐지와 부정선거 근절 및 진상규명을 위해 싸웠는데, 박근혜는 정작 전자개표기를 지옥에 던지라는 지만원, 손상대, 손상윤, 윤여길 등 여러 우익 애국자들의 요구를 철저히 묵살하고 외면했다. 그래서 손상윤 회장과 윤여길 박사는 박근혜 정부 또한 운동권 빨갱이 정부로 규정했고, 이에 정신 나간 일부 박근혜 강시들이 지랄발광을 하자 손상윤 회장이 참다 못해 한 마디 하기도 했다. 윤여길 박사는 박근혜가 교주이자 기둥서방으로 모시던 최태민이 운동권 빨갱이고 박근혜가 제주 4.3과 광주 5.18에 부역하고 전자개표기를 폐지하라는 자신의 요구를 묵살하고 남침땅굴의 진실을 제대로 조사하지 않았다는 점을 아주 정확하게 잘 짚어 냈다. 이때 이 지만원 사단 멤버들의 5.18-남침땅굴-부정선거 진실투쟁에 김대중-노무현 편에 서서 제일 앞장서서 겐세이를 놓은 게 바로 조갑제와 서정갑이었다. 정규재도, 김진도, 변희재도 모두 다 조갑제-서정갑의 아류들이다. 아까 말한 가세연, 공병호, 황교안, 민경욱 등이 부정선거 판에 뛰어든 건 그보다 한참 뒤고, 지만원, 손상대, 손상윤, 안정권, 이상진, 최우원, 한성주, 윤여길 등과 같은 분들은 남한테 손 벌리지 않고 철저하게 자기 돈 써 가면서 부정선거 투쟁을 해 왔다. 신혜식, 전광훈, 옥은호, 정통우파, 국민특검단, 클린선거시민행동 등과 같은 분들도 마찬가지다. 단, 전광훈 목사 자체는 부정선거를 부정하는 입장이 아니지만, 그 주변에 조갑제, 정규재, 서정갑, 김진, 주동식 등 부정선거 부정론자들이 대거 포진되어 있다는 건 상당히 우려스러운 부분이다. 이번에 자유일보에 전라도 사쿠라 빨갱이 위장 전향자 주동식이 부정선거를 부정하는 칼럼을 하나 썼고, 김미영 대표가 이걸 문제 삼았던데, 자유일보 역시 따지고 보면 조갑제와 연결고리가 강한 곳이다. 조갑제와 전광훈이 꽤 오랫동안 알고 지낸 사이고 둘 다 우익사회에서 상당한 지분을 차지하고 있다는 걸 모르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다. 조갑제-정규재-변희재-전광훈과 연결고리가 강한 이승만학당 인간들도 대부분 다 부정선거를 부정한다. 이제 부정선거 이야기는 여기서 시마이 하고, 안철수와 홍준표가 그래도 어찌됐든 보수 정당의 원로로서 이준석과 유승민의 우파 내부 총질에 대해서는 아주 정확한 비판을 잘 해 주고 있다. 안정권 대표는 이재명을 비판하는 민주당 친문 수박파들에 대해서도 이재명보다 이상민 민주당 5선 의원 같은 늙은 까마귀 떼들과 친문 수박파들이 더 나쁘다고 뼈를 때리는 일침을 가했다. '늙은 까마귀 떼'라는 워딩은 참고로 변희재 대표도 썼던 워딩이다. 안정권 대표는 그러면서 국회 의원이야말로 연임제를 폐지하고 무보수 명예직화시켜야 한다고 주장한다. 허경영이 다른 건 몰라도 국회 개혁 방안은 정말 시대를 앞서 나갔고, 지금도 장기표 선생님이나 오상종 단장님 같은 분들이 국회 개혁을 위해 싸우고 계신다.오상종 단장에 대해 물론 나는 오상종 단장님의 애국심은 믿는다. 허나 그의 주위에 뱅모, 가세연, 고성국 등 정체가 의심스러운 자들이 대거 포진되어 있는 점은 대단히 우려스럽다. 뱅모도, 가세연 3인방도, 고성국도 다 원래 운동권 빨갱이였던 사람들 아니던가? 뱅모-가세연-고성국의 붉은 정체에 대해서는 얘기가 길어지니까 여기서는 더 길게 설명하지 않도록 하겠다. 힌트만 하나 드리자면, 뱅모는 거진 조갑제나 김문수와 비슷한 위상을 지닌 완전 거물급 운동권 빨갱이였고, 조갑제와 마찬가지로 5.18과도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인물이다. 단, 오상종 단장 자체는 확실한 정통 보수 애국자가 맞고, 김상진, 안정권, 이희범 등과 더불어 5.18 까 집회를 주도한 핵심 멤버 중 한 명이며, 지금도 지만원-손상대-손상윤과 우호 관계를 유지하며 5.18 정신 헌법 전문 수록 반대 운동에 앞장서고 있기도 하다. 까 집회 핵심 멤버들 중에서 지만원 박사님과 단 한 번도 관계가 틀어지거나 트러블이 생긴 적이 없었던 유일한 인물이 바로 오상종이다. 그가 과거 '플레비언교회개혁연대'라는 집단이나 문형진 생츄어리 통일교 무리들과 결탁해서 전광훈 목사님이나 안정권 대표님 같은 정통 프로테스탄트 크리스천 우파 투사들을 공격했던 부분에 대해서는 오상종 단장과 안정권 대표가 이제 사실상 화해를 했으므로 나도 더 이상 문제 삼지 않도록 하겠다. 단, 신성한 부정선거 판에 생츄어리 통일교 전도부장 바실리아TV 조슈아(조현호) 같은 이단 사이비 신도들이 끼어드는 것은 결코 용납될 수 없는 부분이다. 그리고, 안정권 대표는 이준석, 유승민, 하태경 등 새보수당 떨거지들을 보다 확실하게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을 어제자 썰방에서 알려 줬는데, 출당을 시켜 버리면 바깥에서 이것들이 세력을 키워서 바미당 시즌 2 돼 버리고, 안정권 대표는 어제자 썰방에서 이준석을 험지인 제주도로 공천을 줘서 사실상 하방을 해서 멀리 섬으로 유배를 보내 버리자는 파격적인 제안을 했다. 이런 발상은 소위 정치학 박사라는 정치 좆문가들 중에서 그 어느 누구도 생각하지 못했을 것이다. 참고로 모택동이 문화 대혁명 시절 정적 제거할 때 제일 많이 썼던 방법 중 하나가 바로 이 하방이고, 홍준표도 '하방(下放)'이라는 워딩을 많이 썼었다. 정식 명칭은 '상산하향 운동'인데, 여기에 대해서는 다음 나무위키 자료를 참조하시기 바란다.https://namu.wiki/w/%EC%83%81%EC%82%B0%ED%95%98%ED%96%A5%20%EC%9A%B4%EB%8F%99 아무튼 간에, 안정권 대표가 부정선거 부정했다고 주장하는 몇몇 부정충들, 안정권 대표가 3년 전에 김상진, 이희범, 왕자, 시둥이, 이은택 등 자기 패거리들 끌고 블랙시위에 레게머리 하고 나와서 연설한 거 기억 안 나나? 불과 작년에도 3.9 대선 부정선거 이슈 가지고 과천 선관위 앞에서 노정희 사퇴 촉구 집회도 했는데? 그가 조갑제와 변희재만 공격하고 부정선거 문제에 있어서 조갑제-변희재와 한패인 정규재 주필과 이병태 교수를 공격하지 못하는 것은 나도 딱히 좋게 보지는 않지만 그래도 정규재와 이병태가 어찌됐든 안정권 대표 입장에서는 본인의 목숨을 살려 준 은인들이기 때문에 이해는 해 줘야 한다. 내가 황교안 부방대 단톡방에도 가입이 돼 있는데, 거기서도 진짜 제정신 박힌 분들은 안정권 대표의 투쟁을 지지하고, 민경욱 역시 3년 전 문디페 시즌 2에서 자신이 동북아시아에서 가장 존경하는 인물이 안정권이고 안정권 대표님 덕분에 5.18 북괴군 광수 남침 폭동과 세월호 기획학살의 진실을 깨우쳤다고 밝힌 바 있다. 설령 안정권 대표가 부정선거 자체를 부정하는 입장이 맞다고 쳐도, 그래서 安 대표가 우리 자유우파 애국 진영에 도움이 됐으면 됐고 보탬이 됐으면 됐지, 피해 준 거 단 하나라도 있는가? 강용석-김세의-김용호나 공병호, 혹은 황교안 같은 자들은 우리 자유우파 애국 진영에 실질적으로 막대한 피해를 끼쳤지만, 안정권 대표는 우리한테 실질적으로 피해 준 게 단 하나도 없다. 가세연이나 민경욱-공병호는 4.15 총선 직후부터 곧바로 부정선거를 외쳤으니 그렇다 쳐도, 황교안은 그동안 뭐 하다가 부정선거 이슈 터진 지 1년이 넘어서야 기어 나왔는가? 가세연 것들한테 돈 갖다 바쳤다가 사기당한 사람이 한둘이 아니고, 그 피해액은 무려 60억이나 된다. 가세연 3인방은 그 돈으로 한 놈은 강남에 초고층 빌딩을 사서 부동산 땅 투기를 하고 문재인 좌파독재 정권의 비호 하에 부동산 강의를 하러 다니며 부동산 재테크 1타 강사가 되고, 다른 한 놈은 허구헌 날 대딸방에 드나들며 자신의 성욕을 풀고, 또 다른 한 놈은 부산의 어느 고깃집에서 여자 몸을 더듬거리다가 걸려서 재판 받으러 다니다가 결국 유죄가 나오고 다른 문제들까지 다 발목 잡혀서 궁지에 몰리자 심리적 압박감에 못 이겨 노무현이나 박원순처럼 운지를 해서 지옥으로 도망가 버리고 말았다. 특히 강용석은 과거 박주신 사건 때도 이런 방식으로 우익 애국자들의 슈킹을 깠고, 지만원 박사 역시 당시 강용석에게 200만 원을 후원했다가 후원금 사기를 당한 적이 있는데, 그걸 보고도 또 당하는 놈들은 그냥 뇌가 없는 것이다. 박주신 사건도, 부정선거도 둘 다 조갑제와 강용석이 다 망쳐 놓았다. 조갑제는 아예 박주신 병역비리와 부정선거 자체를 부정하며 대놓고 분탕을 쳤고, 강용석은 그 이슈를 팔아서 우익 애국자들을 상대로 후원금 슈킹을 까고 무리한 의혹 제기로 검증도 안 된 역정보를 흘리며 되려 박원순-박주신 父子와 선관위에 면죄부만 줬다. 그래 놓고서 가세연 3인방은 진짜 부정선거가 밝혀지기 일보 직전이 되자 결정적인 순간에 연예인 이슈로 우익 애국자들의 시선을 돌리며 조갑제나 변희재, 혹은 하태경과는 또 다른 방식으로 분탕질을 했다.7살 안재이(안정권 딸)가 어른들보다 백만 배 똑똑하다 안정권 대표는 어제자 방송에서도 어김없이 여느 아빠들과 다름없이 자식 자랑을 했는데, 안정권 대표의 아들 안재준 군은 갤럭시, 딸 안재이 양은 아이폰을 쓰는데, 하루는 재준이와 재이가 갤럭시 Vs. 아이폰 문제를 가지고 티키타카를 했는데, 오빠 재준이가 동생 재이에게 국산품 애용이 애국이라며 갤럭시를 써야 애국자라고 하자, 재이가 "오빠는 아직 애국자가 아니고, 진정한 애국자가 되려면 아직 멀었지. 오빠는 아직 진정한 애국자가 아니라, 애국자의 아들이지."라며 웬만한 어른들보다도 훨씬 훌륭한 말을 해서 아빠인 자신을 감탄하게 만들었다는 것이다. 그냥 재미있는 일상 이야기 같은데, 여기서 필자는 아직 학교도 안 가고 내년 3월에야 초등학교 들어가는 미취학 아동인 유치원생 재이의 말에 실로 감탄을 금할 수 없었고 속으로 박수를 짝짝짝 하고 쳤다. 바리새인들처럼 국가 영웅 안정권을 시기-질투하는 변희재나 강용석, 혹은 나라 망치는 개빨갱이 문재인-이재명 같은 못된 도둑놈 심보를 가진 나쁜 어른들보다 안정권 대표의 7살짜리 딸 재이가 백만 배, 천만 배는 더 똑똑하고 반듯하고 순수하다. 내가 한 마디만 더 덧붙이자면, 물론 재준이 말대로 국산품 애용도 애국의 한 방법이 될 수 있겠지만, 어른인 내가 한 마디만 하자면, 나중에 재준이도 나처럼 크면 알게 되겠지만, 국산품 애용이 애국이라는 말은 동시에 국수주의로 흐를 수 있는 위험한 발언이 될 수 있기도 하다. 지만원 박사님 [전두환 리더십](2022) 책에도 나오는데, 우리나라도 박정희 대통령 때만 해도 이런 국수주의적 풍토가 팽배했지만, 전두환 대통령의 주요 업적 중 하나는 바로 이런 국수주의적 풍토를 타파하고 해외 문호를 적극적으로 개방한 것이다. 김대중 대통령도 우리와는 정치적으로 완전히 대척점에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反日 국수주의를 타파하고 좋은 일본 문화를 받아 들이자며 일본 대중문화를 과감히 개방해서 한류가 일본으로 뻗어 나갈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한 것은 정말 매우 잘 한 일이다. 우국본 카페에도 '국가재건최고회의'라는 닉을 쓰는 자가 이런 식의 폐쇄적 국수주의를 선동하고 조선의 근대화 시기를 늦춰 조선이 일제의 식민지가 되는 원인을 제공한 흥선 대원군 이하응의 쇄국 정책을 옹호하고, 이 작자 역시 몽빠 Consv와 마찬가지로 反기독교 성향이 강한데, 전 세계 모든 나라들이랑 단교하고 우리끼리만 자급자족하고 자력갱생하면 그게 북한이지 뭔가? 우리도 북한처럼 국제 왕따 돼서 다같이 쫄쫄 굶자는 소리인가? 흥선 대원군도 물론 그게 잘못되고 시대에 뒤떨어진 신념이어서 문제지 고종이나 민비 같은 년놈들에 비하면 그래도 나름의 철학과 소신은 있었고, 안동 김씨 가문과 풍향 조씨 가문의 세도 정치로 인해 피폐해질 대로 피폐해진 조선을 다시 한 번 일으켜 세워 보려는 노력은 했었다. 그런데 그 개혁의 방향이 참신하지가 않고 영-정조 시대의 방식을 그대로 똑같이 재탕한 것이라서 문제였다. 그가 쇄국 정책을 하지 않고 일본처럼 빨리 해외 문물을 개방하고 근대화를 했다면 우리는 어쩌면 일본보다 더 빨리 근대화에 성공해서 일본한테 식민 지배를 받는 비극을 겪지 않아도 됐을지도 모른다. 흥선 대원군을 위시한 여러 위정 척사파들이 주도한 임오군란 등 각종 위정척사 운동은 물론 근대화에 장애물이 되어 조선이 패망하는 원인이 되기도 했지만, 동시에 동학 농민 운동과 일제 시대 항일 무장 독립 투쟁 등 여러 독립 운동의 사상적 뿌리와 토대가 되기도 했다는 점에서 양면성을 지닌다. 무엇보다 내가 기독교인으로서 흥선 대원군을 결코 좋게 평가할 수 없는 점은 바로 그의 기독교 탄압 때문에 수많은 서양 선교사님들과 신부님들이 목숨을 잃었다는 것인데, 동시에 역설적으로 보면 그런 선교사님들과 신부님들의 목숨 값으로 한국 교회가 이렇게 굳건하게 세워질 수 있었던 것이다. 북한이 지금 못 사는 이유가 바로 그런 국수주의적-시대착오적 쇄국 정책 때문 아닌가? 국산품 애용만 너무 지나치게 강조하고 자력갱생만 너무 지나치게 강조하다 보니 북한이 강성대국에 지상락원은커녕 세계에서 제일 못 사는 세계 최빈국에 생지옥으로 전락하고 만 것이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은 국산품 애용도 물론 좋고, 나도 지금 중1 때부터 10년 넘게 갤럭시를 쓰고 있지만, 이게 예를 들면 4년 전의 그 대한민국을 휩쓸고 뒤흔든 反日 불매 운동 광풍과 같은 국수주의로 흘러가 버리면 위험할 수도 있다는 것이고, 어떠한 사안을 한 가지 관점으로만 바라봐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이 밖에 안정권 대표는 "[위기탈출 No. 1]은 [위기탈출 No. 1] 아닌 [사망선고 No. 1]... 나는 그 프로그램에서 위기 탈출하는 걸 한 번도 본 적 없어" 등과 같은 주옥 같은 명언들을 쏟아 내며 재치 있는 입담을 마음껏 뽐내기도 했고, 방송 초반부에 안정권 대표가 발언한 내용은 [이번 칭따오 오줌 맥주 사건을 통해 본 개중국 씹짱깨 짱퀴벌레 새끼들의 미개함]이라는 제목으로 논문을 하나 써도 될 정도의 내용이었다. 안정권 대표는 내가 누누이 얘기하지만 우파 바닥에 본격 등장하기 한참 전인 90년대 후반부터 인터넷에서 익명으로 우파 활동을 했었고, 그가 네이버 뉴스 댓글 창에 'ajkgod'이라는 ID로 지난 20년 간 쓴 댓글들을 쭉 읽어 보면 그가 원래부터 태생이 우파였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https://n.news.naver.com/article/006/0000103304?sid=100#user_comment_2166044662_news006,0000103304 나도 이건 어제 처음 알았는데, 안정권 대표는 우리 가족들 명의까지 총동원해서 부계정을 여러 개 만든 필자와 다르게 네이버 ID를 딱 1개만 가지고 사용 중이라고 한다. 게임 때문에 트위터 계정과 페북 계정을 만든 적은 있어도 자신은 과거 싸이월드도 전체 공개로 하지 않았고, 기본적으로 트위터, 페북, 인스타 등 개인 SNS를 일체 하지 않는다고 한다. 그 안티들이 안정권 대표님 영어 못 한다고 놀릴 때 단골로 써 먹는 '안정 꾸이안(An Jeong Gwueon)' 트위터 계정과 페북 계정에서 그가 김어준, 조국, 문재인, 이재명 등 좌익 인사들을 팔로우하고 있었던 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해킹당해서 그런 것이라고 한다. 아무튼 간에, 개중국 씹짱깨 새끼들은 하여간 이럴 때 보면 그렇게 필터 같은 걸 활용해서 존나 좆같이 생긴 주제에 예쁜 척 사기를 쳐서 틱톡 같은 걸로 떼돈을 벌고, 아무튼 존나게 미개하고, 우리 같이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정상적인 인간들과는 종자가 다른 바퀴벌레 새끼들 같다. 단, 물론 모든 중국인들이 다 그렇다고 단정 짓는 건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고, 일베에서 꽤 네임드인 열혈 애국자 '현룡 게이'도 중국 화교다. 진눈머에서는 대륙 짱깨나 섬 짱깨나 똑같다며 중공도, 대만도 둘 다 까고 아예 중화권 자체를 다 깐다. 나도 선교 단체 활동 하면서 중국인 지체들을 몇 명 만났는데, 중국인 지체들도 있어서 차마 거기서는 짱퀴벌레는커녕 짱깨라는 말조차도 못 꺼내겠다. 중국인들은 자존심이 존나게 세서 "짱깨"라는 말을 들으면 바로 발작 버튼이 눌려서 존나게 발악한다. 중국 본토에 있는 사람들 중에도 의외로 공산당 싫어하고 습근평 싫어하는 사람들 꽤 있다. 중국이 이렇게 위생 관념이 없고 매너가 없는 것은 그들에게 도덕 교육이 부재하고 복음이 없고 예수가 없기 때문이고, 우리는 그들을 불쌍히 여기고 그들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 내가 그래서 일루미나티 하수인 김정민의 反中이 가짜 反中이라고 하는 것이다. 중국인들 중에도 전라도 출신이면서 전라도를 까며 자아 비판을 하는 안정권처럼 자성의 목소리를 내는 사람이 아예 없지는 않다. 우리는 그 중화권 내부의 反중공 세력들을 규합해서 다같이 한 마음 한 뜻으로 한 자리에 모여 "Take down the CCP!", "Taiwan No. 1!"를 외치며 중화권의 복음화와 자유민주화, 특히 홍콩, 위구르, 티벳, 대만 등 소수 민족들의 독립을 목놓아 외쳐야 하는 것이다. 변희재 미디어워치 쪽에서 다른 건 몰라도 홍콩, 대만 등 여러 중화권의 反中 인사들과 접촉해서 글로벌 反中 우파 네트워크를 형성해 나가는 작업은 정말 잘 하고 있고, 이 부분은 김정민보다 훨씬 나으며, 진짜 反中은 이렇게 변희재나 안정권, 혹은 현룡 게이처럼 제대로 해야 하는 것이다.https://youtu.be/xYSnnqy8mgM?si=D3TVL9EUZdVZhjMq 끝으로, 오늘 우리 교회 청년부 목사님께서 '문화(culture)'에 대한 이야기를 하셨는데, 필자는 앞서 [연예계 복음화 (Feat. [7人의 탈출] 7~8회 시청 소감)]이라는 제목의 칼럼에서 이 주제를 다룬 바 있으니 반복하지는 않고 대신 기회 될 때 이 주제로 라이브 방송을 한 번 하긴 할 생각이고, https://m.blog.naver.com/cjb2422/223236917755
우리는 이제 홍지수 작가님께서 말씀하신 바로 그 글로벌 빨갱이 적그리스도 세력들과의 '정신문화전쟁'을 시작해야 하는 것이다. 여기서 바로 이탈리아 공산주의자 안토니오 그람시의 진지전 이론이 나오는 것이다. 물론 그 선봉장에는 당연히 골수 박빠-변빠 홍지수 작가가 그토록 증오해 마지않는 국가 영웅 안정권 대표님의 '정의구현 성도단'이 서게 될 것이다. 이 밖에 5.18 북괴군 광수 남침 폭동을 미화-찬양하는 개빨갱이 인요한을 팩폭하는 지저스 웨이브 김성욱 대표님 영상도 시간 날 때마다 한 번씩 보시고,https://youtu.be/BCIfAv_EnLo?si=tI6szbefQ8UJsPHy 김세의 대표 역시 이준석, 유승민, 김기현, 김무성, 하태경 등 박근혜 대통령 불법 사기탄핵 주범들을 까고 있으니, 오늘자 가세연 방송도 많은 시청 부탁드린다.https://www.youtube.com/live/f_wESsm36Iw?si=hiczyeP7Q1TWnjxR
또한 필자는 어제자 안정권 대표님 썰방 초반부의 그 중국의 필터링 기술을 보며 그 어느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지만원 박사와 노숙자담요의 최대 업적이자 트레이드 마크인 5.18 광수 문제를 떠올리고 묵상했다. 중국에서는 그 기술로 범죄자도 잡고 잃어버린 가족도 찾았고, 지난번 러-우 전쟁에서 러시아군 신원 찾는 데에도 그 기술이 쓰였으며, 요새 은행 결제도 그 AI 안면 인식 기술로 하는 세상이고, 지문 인식 기술보다도 몇 배는 더 정확한 기술이 바로 얼굴 인식 기술이다. 박훈탁 교수와 안정권 대표도 지적했듯이, "광수가 맞냐, 안 맞냐?"는 우리 같은 애송이들이 함부로 판단할 수 있는 성격의 것이 아니고, 노숙자담요가 사용하는 중국 스마트 시티 기술의 정확도는 99.9%, 아니 100%이며, 노숙자담요가 지만원 박사의 부계정이라는 보도는 전혀 사실 무근이고, 지만원 박사 측에서는 노담이 池 박사 본인의 부계정이라는 허위 왜곡 보도에 대해서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이미 엄포를 놓은 상태다.2023.10.22.
운지맨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